안녕하세요, hooo 이모님과 같은 병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귀요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갑자기 hooo님의 상황이 악화되어서
제가 대신 알림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두 hooo님의 상황의 좋아지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저도 오늘은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야해서
이렇게 짤막하고 딱딱한 글을 올려 드리게 되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hooo님의 건강상태가 호전 될 때 까지는
제가 대신 글을 올려드리기로 했어요.
hooo님이 건강하게 돌아올 때 까지
저와 함께 일상을 나누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