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이 깊어 갑니다..
여름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오네요...
하나하나 짧지 않았던 시간을 처음으로 정리하려 하니 참 서툽니다.
이 어설픈 몸짓 또한 나중에 더 나이를 먹으면 추억이 되려나요.
오늘도 붕 뜬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If we are not responsible for the thoughts that
pass our doors, we are at least responsible for
those we admit and entertain.
내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생각들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이 생각들을 맞아들이고 접대해준 데 대한 책임은
우리가 져야 한다.
Charles B newco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