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한줄!

katiesa(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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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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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이 깊어 갑니다..
여름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오네요...
하나하나 짧지 않았던 시간을 처음으로 정리하려 하니 참 서툽니다.
이 어설픈 몸짓 또한 나중에 더 나이를 먹으면 추억이 되려나요.

오늘도 붕 뜬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If we are not responsible for the thoughts  that 
      
             pass our doors,  we  are at least responsible for 

                          those we admit and entertain.

         내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생각들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이 생각들을 맞아들이고 접대해준 데 대한 책임은 

                            우리가 져야 한다.

                                    Charles  B newc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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