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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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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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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뽈록이들
배볼록 귀염둥이들 친구가 귀엽다고 자랑을 하면서 보내준 영상. 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고 배볼록이에게 푹 빠져 살고 있는 친구. 물고기들은 강아지든 고양이든 키워 보면 정말 너무도 귀여워서 사랑을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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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가게에서 팔고싶은 파운드 케익
크리마트로 국내외로 유명한 바리스타 이강빈 교수님의 극찬을 받은 딸아이의 파운드케익...!? (이강빈 교수님 크리마트 작품) 맛 평가에 솔직하고 냉정한 교수님께서 인스타에 이런 메세지를 남기셨다. " 사랑하는 제자가 만들어 선물해준 직접 만든 파운드 케이크 한입 베어 물자마자 소리 지름 팔고 싶다 이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과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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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사람에겐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와 욕망하는 나'가 동시에 존재한다지요. 그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이 인생이라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그분이 생각이납니다...... 저는 원수 같은 사람은 미워요... 어떻게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딸 아이가 만든 케익과 딸 아이가 주는 빨간 장미 한 송이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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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가요 메리 크리스마스~~~!!! 어디선가 읽은 이야기인데 사람이면 누구나 다 메고 다니는 운명자루가 있고, 그 속에는 저마다 각기 똑같은 수의 검은 돌과 흰 돌이 들어 있다더군요. 검은 돌은 불운, 흰 돌은 행운을 상징하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일은 이 돌들을 하나씩 꺼내는 과정이랍니다. 오늘 만큼은 흰돌을 하나 꺼내 들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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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동지가 되면 어린 시절 항상 팥죽을 만들어 주시던 엄마 생각이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도배를 하셨고 팥죽을 가마솥에 가득 만드시고 가까운 친척들을 불러 팥죽을 같이 먹곤 했습니다. 아파트 담벼락에 머리가 희끗희끗한 나이 많은 할머니께서 팥죽 콩죽 호박죽을 만들어 놓고 팔고 계십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지 못 하고 늘 무언가를 사들곤합니다. 팥죽 한 봉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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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대화
오랜만에 카스에 사진한장 올렸더니... 친구가 좋긴하다....?^^ 우리 딸 아이의 창작품인데..♥..나는 많이 먹을거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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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야 산다는게....
사람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아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지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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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왜이래
12월은 따뜻한 온기가 그리운 때. 마음이라도 따뜻함을 나누자. 12월은 크고 작은 모임이나 행사가 많은 때. 너무 소박하게 하지 말자 경기가 너무 안 좋아.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 계획했던 일을 이루지 못했다고 아파하지 말자.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기엔 암호화폐 너무한다. 12월은 서로에게 격려해주고 칭찬에 인색하지 말자. 우리들 암호화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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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고3 딸아이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고 첫 주문을 받고 밤새 만든다....! 아직 손이 느리고 꼼꼼하게 챙기느라 시간과 정성을 많이 들인다. 밤을 지새고 아침 9시까지 꼼지락거리며 열심히 만들더니....쓰러져 잠들었다. 이불을 덮어 주었는데 발가락이 보인다. 아...근데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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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죽음
죽어야 정규직이 되는 것 그래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믿지 않지. 용역으로 살아야 했던 사람 마지막 비명을 쓸쓸히 컨베이어 벨트가 삼켜 버린....! 어느 만화 주인공은 악인을 살리면서 말했지. 사람을 살리는데 이유가 있겠습니까. ㅡㅡㅡ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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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젊다는 교만을 가질 수 없어서 슬프다. 세월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고 나에게 나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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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아요
아기였을 땐 엄마 밖에 몰랐던 아이들...!! 이제는 친구들이 더 좋아진 아이들..!! 큰아들 친구들과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다. 막내 아들 승우는 친구와 하루 종일 놀더니, 결국엔 친구 집에서 자도 되냐고 카톡이 왔다. ㅡ 승우야 오타 확인 좀 해라 ㅡ 일하느라 밤에는 같이 있어주지 못하니 미안해서 안된다 말을 못하고...얼른 친구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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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가을, 모든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싶지만 이제는 겨울 바람이 파고든다. 감나무 가지에 하나 남아 있는 홍시가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을 너의 배려 일부를 볼 수가 있게 해주는구나....! 건너편 높은 나뭇가지에 자리 잡은 까치들의 요란한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천천히 떠나면서 서리에 익더니 겨울 눈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는 거구나. 주변을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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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카펫
초등학교 근처를 걷다 보니 옐로카펫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행단보도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옐로우로 색칠하고 시선을 환기 시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다. 꼬마 친구들도 궁금했느지 길을 지나다 들여다본다. 노란색이 주는 따뜻함과 시선을 끌어서 안전을 생각하게 만드는 옐로우 카펫. 코인 시장에도 엘로 카펫이 있으면 좋겠다. 우리는 과연 이곳에서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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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노 다마고 ウサギのたまご
ウサギのたまご 우사기노 다마고 고3딸아이의 인터넷상점 이름이다. 우사기는 토끼, 다마고는 알卵이란 일본어. 토끼띠 딸 아이가 알이란 미래의 꿈을 품고 깨어나는 희망을 상징하는 거라고 하네. 알을깨고 세상으로 나오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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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영원은 없고 인과와 소멸은 당연하며 사람은 그런 것, 본디 그런것, 참으로 그렇고 그런것" 이게 사람에 대한 이해. 소멸을 체득하고 지금을 깨닫는 일...!! 인연이 소중하다 하지만 모든것은 흘러가기 마련이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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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뼈를 지켜라
(딸이 사다준 장미한송이) 우리딸 엄마 뼈건강 챙긴다고 칼슘사오고 매일 먹는지 체크하고 있다. 칼슘이 손톱만하게 크고....나는 빼먹기도 하지만 잘 챙겨 먹는다고 이야기를 한다. 역시 딸키우는 재미는 이런게 아닐까. 엄마 커피 많이 마신다고 커피 한잔에 칼슘 하나를 먹으라고 겁을 주는 딸..! 오늘도 어김없이 챙겨 먹으라고 톡이 왔다.얼른 한알 챙겨먹고....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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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간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해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길래 이해는 한다고 하면서도 갸우뚱 해지는 사람의 오묘하고 복잡한 마음을 어찌 모두 이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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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자...
( 딸 아이 작품 홍보 사진) 우리딸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연습하더니 드디어 판매에 나섰다. 진짜루....제과점 그것보다 맛나다. (딸 아이작품 홍보 사진) 크리스마스 시즌에 과연 얼마나 해낼지 지켜본다. 대박나길... 중학교때 전학와서 그렇게 힘들어 하더니 곧잘 해냈다.고맙고 미안해...! (첫 주문받고 계산함) 꿈은 접기 전까지는 살아있다. 꿈꾸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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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모든 빛을 흡수하는 배려의 색 검정 모든 것을 감추어 버리는 이기적인 어두움 과연 희망의 불꽃은 타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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