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마트로 국내외로 유명한 바리스타 이강빈 교수님의 극찬을 받은 딸아이의 파운드케익...!?
(이강빈 교수님 크리마트 작품)
맛 평가에 솔직하고 냉정한 교수님께서
인스타에 이런 메세지를 남기셨다.
" 사랑하는 제자가 만들어 선물해준
직접 만든 파운드 케이크
한입 베어 물자마자 소리 지름
팔고 싶다 이거...."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과 국내외 활동으로 바쁘신 교수님께서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팔고 싶다고 감탄한 딸 아이의 파운드케이크~!!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유명한 제과점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었던 딸 아이의 파운드 케이크.
그녀의 레시피는 남자친구에게도 비밀이라고 웃으면서 말을 한다.
아직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손놀림에 만드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정성 들어서 만들어내는 딸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대견스럽다.
또 먹고 싶어지는
딸 아이의 파운드케이크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