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와 욕망하는 나'가 동시에 존재한다지요.
그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이 인생이라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그분이 생각이납니다...... 저는 원수 같은 사람은 미워요... 어떻게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딸 아이가 만든 케익과
딸 아이가 주는 빨간 장미 한 송이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습니다.
사람에겐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와 욕망하는 나'가 동시에 존재한다지요.
그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이 인생이라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그분이 생각이납니다...... 저는 원수 같은 사람은 미워요... 어떻게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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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주는 빨간 장미 한 송이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