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요

jsj1215(71)
Published in
#kr
Words
6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아기였을 땐
엄마 밖에 몰랐던 아이들...!!

이제는 친구들이 더 좋아진 아이들..!!

큰아들 친구들과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다.

1544920256755.jpg

막내 아들 승우는 친구와 하루 종일 놀더니, 결국엔 친구 집에서 자도 되냐고 카톡이 왔다.

1544920260544.jpg ㅡ 승우야 오타 확인 좀 해라 ㅡ

일하느라 밤에는 같이 있어주지 못하니 미안해서 안된다 말을 못하고...얼른 친구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다.

1544920263724.jpg

막내 녀석이 가끔 친구 집에서 신세를진다. 감사하게도 재워주고 먹여주시니.... 모른 척 맡겨 둔다 !!

친구가 좋아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