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였을 땐
엄마 밖에 몰랐던 아이들...!!
이제는 친구들이 더 좋아진 아이들..!!
큰아들 친구들과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간다고 연락이 왔다.
막내 아들 승우는 친구와 하루 종일 놀더니, 결국엔 친구 집에서 자도 되냐고 카톡이 왔다.
일하느라 밤에는 같이 있어주지 못하니 미안해서 안된다 말을 못하고...얼른 친구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다.
막내 녀석이 가끔 친구 집에서 신세를진다. 감사하게도 재워주고 먹여주시니.... 모른 척 맡겨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