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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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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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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그리웠던 月精寺
중학교 수학여행 때 다녀오고 너무도 오래간만에 찾아간 그리웠던 月精寺.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오대산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월정사에는 역사책에서 배운 기억이 있는 고려시대의 석탑인 팔각구층석탑이 유명하다. 근처에는 월정사의 말사이자 고양이석상으로 냥덕들에게 지지를 받는 상원사가 있다. 상원사는 9키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 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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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n님과 통나무집에서 닭갈비를 먹었다!? "이벤트" 보상거절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화창한 날씨입니다. 제목 보고 놀라셨죠? ㅎㅎㅎ 두 번째로 테이스팀에 올렸던 < 이게 내 인생이닭, 닭 요리 >에서 <통나무집 닭갈비로 가는길>로 상금 6스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포스팅에@skan님의 댓글이 달렸지 뭐예요~ㅎㅎ @skan님도 통나무집에 가신 적이 있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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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식당과,78세 멋쟁이 사장님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채식 식당 러빙헛> 인간과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채식사랑 식당과 사장님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춘천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구봉산 자락의 맑은 바람이 지나는 길목에 위치한 이곳을 소개해 볼께요. 시원하게 뚫린 도로와 봄 여름 가을 겨울 주변의 들꽃! 시원스레 불어오는 산바람! 멀리 유유히 흐르는 소양강까지 한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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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끝, 감사인사, 테이스팀, 이벤트,,,화이팅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어젯밤에 축구경기 응원하느라 모두 늦게들 주무셨겠네요~^^ 제가 한 달간 여러 가지 이유로 스파를 임대하고 여유롭게 포스팅하면서 지내 습니다. 한 달간의 임대 기간도 끝나고 일주일 회수기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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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빵 노점상을 소개합니다.
신발도 튀기면 정말 맛있을까요? 먹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지만 표현이 너무 재밌습니다. 갑자기 누군가는 신발을 튀겨 봤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튜브 영상을 찾아 보았지요. 역시나 있었네요. 그래서 영상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맛있어 보이시나요? ㅎㅎㅎ 오늘 저는 두개의 가게를 놓고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튀김 전문점을 소개할지 수년간 단골이었던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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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으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테이스팀에 두 번째 닭요리집에 도전을 합니다. 제가 닭띠의 치킨집 점주라면 그 이유가 되겠지요~? 사실 테이스팀이 매력이 있지요^^ 저는 닭하면 가끔 떠오르는 기억이 저 어릴 적 4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참으로 무서운 분이셨는데.... 수업 시간마다 어린 저희들을 향해서 "이 닭대가리 같은 놈들아~" 하고 소리를 지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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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정원에서 내려온 건강한 빵집 카페 <난다나>
안녕하세요 제가 드디어 처음으로 테이스팀에 도전을 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지난주 월요일에 다녀온 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 안에 위치한 숲속의 요정이 살것 같은 카페 <난다나> 입니다. 처음 카페 난다나를 보게 되면 사찰 안에 이런 카페가 다 있구나 싶지만 둘러보면 딱 있어야 할 곳에 자리잡은 자연속 쉼터 카페 입니다. 건강한 차를 마셔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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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라고 불러다오
카비님께서 쌍둥이 출산을 하셨다는 포스팅을 보고 축하의 메세지를 남겼더니 카비 님께서 나를 "정수지"님 이라고 불러 주셨다. jsj를 보고서 대충 때려 잡아서 붙여준 이름이 "정수지 " 같은데 나에 성이 정씨인건 어찌이리 잘 맞췄는데 모르겠다. 정수지...ㅎㅎ 이쁜 그이름 "수지" 예전에 올린 포스팅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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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에 계절이 왔어요~~!
더운 여름에는 치맥이 최고지요? 오늘은 전국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 집을 찾아가 보았답니다. 가장 맛있는 3대 치킨집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신선한 35일 된 국내산 생영계를 100% 사용하고 있고, 부드럽고 향긋한 육즙과 바삭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호텔식 수제 치킨명가 라고들 하지요. 사장님께서 가장 인기 있는 치킨은 역시 후라이드 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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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jp コンテスト 映画 パッチギ
こんにちは、韓国人の@jsj1215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이 글은 @steemit-jp 에서 열리는 일본어로 쓰는 영화이야기 콘테스트에 응모하는 글입니다. 참가에 의미를 두고 있지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단에 한국어 내용이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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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냥이(오월이)를 키우며....
버려진 고양이 오월이를 입양하고 한달이 넘어갑니다 그새 몰라보게 많이 컸고 얼마나 장난스럽고 애교가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집 막둥이가 되어버린 냥이 오월이는 가족 모두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밖에서 돌아오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냥이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그동안 몰랐던 고양이에 대해서 그리고 오해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고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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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오신 스티미언 @ytrphoto 様
일본 스티미언 @ytrphoto님께서 어제 서울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곧장 춘천으로 달려와 주셨습니다. 육아휴직 중이라 한국을 오시게 되었는데 한국 방문은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멀리서 찾아와 이곳 춘천까지 달려와 주신 성의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이 스팀잇에서 만난 인연 때문이겠지요. 처음 만나도 친근하고 편한 것이 스티미언의 모습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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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그리운 음식" 칡 옥수수 떡, 달콤 옥수수조림, 찰 옥수수 감자밥,
옥수수 감자가 유명한 강원도 두메산골 계집아이로 태어난 저는 감자와 옥수수가 너무도 친숙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도 감자와 옥수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감자, 옥수수는 한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지만 저장을 하여 1년 내내 먹을 수도 있는 음식입니다. 옥수수와 감자로 만들 수 있는 음식중에 오늘 제가 만들어 본 음식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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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서주는 것
비로소는 시작을 의미하고 어차피는 벌써 여백이 줄었음을 어설프게 바라보지 않고 급하게 뒤돌아 서지 않는다면 느낌으로 다 알 수 있을 거라고...!? 엄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고 하듯이 생각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오래 하는 것 그리고 멈추고 바라보는 것 내가 더 줄 건 없는지 주다가 멈춘 건 없는지 자꾸만 되짚어 보는 것 마음을 읽고 그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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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을 보내며.....
“가족(family)”의 어원을 아십니까 ? “Family”의 어원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 합니다! 즉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랍니다. 가정의달 5월 잘보내셨나요? 새로운 6월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라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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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그이름
감당하기 싫은 .........! 씁쓸하고 씁쓸하여 오히려 달콤하면 좋으련만 역시 씁쓸하다 괜찮아 괜찮아 아직도 살아있기에 이런 일도 생기는 거야 나를 위로해봐도 힘이 솟지 않는다....! 내친김에 쉬려고 했는데 습관처럼 들락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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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ㅜㅜ
이벤트에 정답은 둘 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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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일기
봄이 끝나가는 5월에 끝자락 아침 일찍부터 춘천 애막골 번개시장에 나갔다. 새벽 5시부터 12시까지 도로변에 매일 장이 열리는 곳이다. 5월 중순부터 팔기 시작한 엄마의 취나물이 이제 마지막인듯 싶다. 언제나 부지런하게 몸을 움직여 일을 하시는 엄마, 이제는 일 좀 하지 마시라고 말려도 자라나는 취나물을 버려둘 수 없다고 봄이면 나물를 팔고 계시는 엄마!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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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淸國醬) 과 낫또(納豆 なっとう)
며칠전 비자문제로 잠시 귀국했던 딸이 낫또를 한가득 사왔다.낫또를 좋아하는 둘째와 막내가 신이났다.낫또 하나만으로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한국 엄마들이 김치를 안 먹는 아이들에게 "김치 좀 먹어"라고 하듯이 일본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낫또 좀 먹어" 그런다. 우리가 먹는음식 가운데 어디가 원산지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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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께 각 5천스파 유상 임대합니다.
편한 주말 보내고 계시죠? 저야 평일이나 주말이나 그날이 그날입니다. 며칠전 무심히 눈에 들어온 저의 명성도가 62나 되었더군요. 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 만5개월이 되어갑니다.이곳에서도 시간은 빠르게도 지나갑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감동의 세계에 들어와서 어리버리한 뉴비시절도 지나고 지금 돌아보면 내가 이런것도 했었네 하며 웃어버립니다. ★감사한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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