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비님께서
쌍둥이 출산을 하셨다는 포스팅을 보고 축하의 메세지를 남겼더니 카비 님께서 나를 "정수지"님 이라고 불러 주셨다.
jsj를 보고서 대충 때려 잡아서
붙여준 이름이 "정수지 " 같은데
나에 성이 정씨인건 어찌이리 잘 맞췄는데 모르겠다.
정수지...ㅎㅎ 이쁜 그이름 "수지"
예전에 올린 포스팅 중에
막내 고모와 나누었던 카톡 내용을
올린 적이 있다.
이 내용을 보면 막내 고모와
나에 이름이 얼마나 촌스러운 이름인지 진작이 갈 것이다.
정말로 막내 고모는 "유나"라는 예쁜 이름으로 개명을 했다.
"수지" 내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이 수지 였다.
진실로~^^
나 드디어 수지라고 불리웠다.
감사합니다 카비님!
이제부터 스팀잇에서는 "수지"라고 불리우고 싶다.
나 수지라고 불러다오! ㅎㅎㅎ
보상 받지 않는 글입니다 .
보팅 하지 마세요^^
<<
무보상글에
떼거지로 와서 보팅 하고 가는
외국 계정을 가진 이 분들은 뭘까요?
이런 분들이
테이스팀에 와주면 대박 이겠는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