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는 치맥이 최고지요?
오늘은 전국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 집을 찾아가 보았답니다.
가장 맛있는 3대 치킨집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신선한 35일 된 국내산 생영계를 100% 사용하고 있고, 부드럽고 향긋한 육즙과 바삭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호텔식 수제 치킨명가 라고들 하지요.
사장님께서
가장 인기 있는 치킨은
역시 후라이드 라고합니다.
35일 된 영계를 쓰기 때문에 한 마리를 주문하면 한 마리반이 나온답니다.
이곳 치킨은
초벌과
재벌로 나누는데
먼저 초벌을 해놓고 손님이 주문을 하시면 재벌을하여 나오기 때문에 주문하고 치킨이 나오는 시간까지 짧답니다
(초벌된 치킨)
초벌은 160도 압력솥에서 6분,
재벌은 160도에서 5분을 튀겨서 나온다고 하네요.
이곳 치킨 양념은 기본적으로 맵지 않은 레몬간장 맛이 나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매콤한 맛이 좋더라구요.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토핑을 하기 때문에 청양고추의 특유한 매콤한 맛이 일품이지요.
이곳 치킨은 천연재료만을 사용하는데 특유의 향이 너무 너무 좋아요^^
이곳 매장에서 또 인기있는
사이드 메뉴는 골뱅이 소면 이랍니다. 사장님의 특별한 손맛이 어우러진 양념이 그 맛의 비결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ㅎㅎ
매콤하면서도 새콤 달콤한 맛이 끝내주더라구요~~!
맥주잔도 - 1도에서 시원하게 얼려서 나오니 더운 여름에 생맥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제 슬슬 더워지는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오늘 치맥 어떠세요~?
매장 분위기는 천장이 높고 탁 트여서 좋구요, 인테리어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이랍니다.
요즘 사장님께서 힘이 드신지
손님들께 잘 웃지 않는다고 핀잔을 몇 번 들었다고 하네요. 반성을 하면서 이제 웃음 띤 얼굴로 손님을 맞이 해야 되겠다고 말을 한답니다.ㅎㅎㅎ
반성~ 반성~
이 가게의 특별한 점은
steempay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스팀 페이의 선구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지방 이라는 지역의 특성상 스팀 페이를 하는 분들은 많지는 않은가 보더라고요.ㅎㅎ
사장님께 제가 인터뷰를 해 보았는데요. 가장 힘든 것이 뭐냐고 물어보았지요.
그랬더니
밤과 낮이 바뀌어서 사는 것이 가장 힘들고, 한참 자라고 있는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없는 것이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마 사장님은 전업 주부
전업 스티미언을 꿈꾸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고 사장님~!
언젠가는 전업주부 전업 스티미언으로 살아갈 날이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사장님은 뉴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