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Jongsik Song
@jongsiksong
62
전업투자자, 취미개발자 :: 투자노트앱 goo.gl/vHGmuv :: 투자이야기 investor-js.blogspot.kr :: 스팀시세확인 mysteem.me
Followers
1447
Following
39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한국, 베트남
Website
http://investor-js.blogspot.kr
Created
2017-09-15 1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ongsiksong
kr
8y
서점 산책 중 제가 쓴 책을 발견했습니다 (고대유물 주의)
고대유물과 함께. 여러분의 안구를 보호하기 위해 얼굴 상단은 잘랐습니다. 영풍문고에 갔다가 제 책을 발견했습니다. 2009년 부터 초고 작업을 시작해서 한국에서 가장 빨리 디자이너들과 퍼블리셔들을 위한 html 5, css 3 책을 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제 게으름으로 책이 완성되는데는 1년 남짓한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저 책이 나온지도 이제
$ 0.973
65
14
jongsiksong
kr
8y
정치는 사적인거에요
불현듯 KBS기자의 인터뷰에 응한 한 유태인 여성의 말이 생각난다. "정치는 원래 사적인거에요." 기자가 인터뷰를 위해 이 여성을 만난 곳은 미국 이스라엘 공공문제위원회(AIPAC) 총회가 열리던 호텔이었다. AIPAC는 이스라엘과 유태인의 이익을 위해 미국 의원들에게 유태인들이 로비를 벌이는 조직이다. AIPAC에는 미국의 대통령이나 대통령
$ 1.214
25
7
1
jongsiksong
kr
8y
이수역 사건에 숨은 진짜 본질, 깊은 안타까움..
이번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 싸움을 유발한 주폭 여성들이 여론 선동을 할 목적으로 인터넷에 올린 글이 문제였다. 주폭 여성들이 올린 글을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사건의 개요와 요약 이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청와대의 청원 게시판은 사람들의 정서와 분노를 관리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내고 있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특정 이익이나 사상을 공유하는
jongsiksong
busy
8y
슈퍼 인간 vs. 슈퍼 인공지능, 레이스가 시작되다
오늘은 일찍 자야해서 짧게만 글을 남기고 갑니다. 추후에 기회가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길게 의견을 남겨 보겠습니다. 지금 유전자 편집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한창이죠. 이게 참 재미있는게 인간과 기술이 투트랙으로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약간 비약을 하자면 유전자 편집 기술은
jongsiksong
busy
8y
웹서비스가 커나가는 건 경이롭다
load error
jongsiksong
kr
8y
청와대 청원게시판과 보배드림 베스트 인기글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 온 난민 수용 반대 청원은 청원자가 70만명을 넘겼습니다. 그러나 청원 내용 자체가 정부가 내세우는 친난민 정책의 방향과 다르기 때문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역대 최대 인원인 714,000명이 서명했습니다. 많은 수의 정부 지지자들마저도 무사증 제도 폐지와 난민 수용 반대를 할 정도로 무슬림 난민 수용에 대한 국민적 반대 여론이
jongsiksong
kr
8y
인천 어린이집 왜 이러나?
아동학대나 폭행 등 사고만 터졌다고 하면 인천 어린이집이라고 할 정도로 인천에 있는 어린이집들은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동안 잠잠한가 싶었더니 오늘 인천 어린이집 때문에 또 시끌벅적하네요. 인천 남구의 한 어린이집 급식 출처 : 보배드림 ( 맘카페에서도 난리가 난 걸 보니 문제가 있기는 한가봅니다. 원장은 저걸 아껴서 자기 자식들을 배불리
jongsiksong
busy
8y
애티튜드
#1 가장 아끼는 군대 후임이 있는데 명절때면 과일이며 뭐며 우리집으로 보내온다. 내가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런걸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매해 잊지 않고 나를 생각해주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생각이 든다. 그 친구가 결혼을 한다기에 3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가서 50만원이 넘는 돈을 축의금으로 전달했다. 마음같아서는 500만원도 주고 싶었지만 당시에는
jongsiksong
kr
8y
중국발 미세먼지로 주변 사람들, 그리고 내가 병들어 가는게 느껴진다
주변 사람들이 전부 기침을 멈추지 않고 있다. 심한 친구는 3주째 기침을 하고 있다. 병원에 가도 딱히 진단이 뜨는 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감기도 아니다. 사방팔방에서 '콜록콜록' 기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가을 들어서 나도 심각하다. 재채기와 기침이 하루종일 나오고 있고, 콧물이 멈추지 않는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가 심각했던 오늘은
jongsiksong
kr
8y
노력의 가치를 폄훼하는 사람들에게
연령대가 낮을수록 노력의 가치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아직 나이 서른도 되지 않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패배주의에 젖어있는 건,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분 상승을 할 기회의 문이 좁아지고 사회가 경직되었다고 말하기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하는만큼 얻을 수 있는 자유와 기회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 스물밖에
jongsiksong
busy
8y
20-30대 친구들의 매번 식상한 여행스토리, 그리고 파이어족
#1 "매일 출퇴근하고 반복되는 일상으로 청춘을 보내기 싫었어요.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었죠." 여행 관련 사업을 시작했거나, 여행 관련 컨텐츠를 만들거나, 잠깐 휴직하고 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의례적으로 하는 이야기다. 저게 남들과 다른가. 저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남들과 같은 것이다. 그냥 시대의 조류에 발 맞춰서 살고 있는 것이지 직장
jongsiksong
busy
8y
한국어 BJ들은 외화를 버는게 아닌데..?
저도 즐겨보는 개인 방송이 몇개 있고, 높은 열정과 노력으로 방송 하시는 분들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몇몇분들이 몇가지 착각을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간략하게 글을 남겨봅니다. 한 유튜버가 '저는 구글한테서 돈을 받으니까 외화를 열심히 벌고 있습니다. 그런 자부심으로 오늘도 여러분들 앉혀놓고 뻘소리를 합니다.'라고 말을 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한국어로
jongsiksong
busy
8y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개발자 폭행 영상
저런 인간은 독한놈한테 걸려서 죽도록 얻어 맞아봐야 정신차릴 듯.
jongsiksong
busy
8y
민석이, 금배지 달았다고 갑질 오지네
민석아. 아직도 최순실 어쩌고 하고 앉았냐? 문재인 대통령 집권 2년이 다 돼간다. 상황 파악 똑바로 해야지.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니 할말만 할 거면 증인은 왜 불렀냐. 지 필요할때만 국민 팔아먹는 것들. 국민들 팔아먹고 국민위에 군림하려는 것들. 진짜 오만방자하다.
jongsiksong
tooza
8y
가치투자연구소 개판된거 보고 오랜만에 장문의 메모를 남김..
암호화폐가 한창 상승 추세일 때, 버핏은 암호화폐가 실체 없이 가격만 오른다고 경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해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커뮤니티에서는 일제히 버핏을 조롱했습니다. '퇴물 노인네.' '저 영감도 이젠 끝물.' '시대를 읽을 줄 모르는 영감' '운 좋아서 돈 좀 번 운빨 투자자' 등 온갖 조롱섞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렇지만 버크셔헤서웨이는
jongsiksong
busy
8y
숙명여고 사태 만약에..
세상에 욕심 없는 부모는 없습니다. 어떤 부모든 자기 자녀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똑똑해보이지요. 그리고 어떤 부모든 자기 자녀가 1등을 하면 좋아하지 싫어하지는 않을겁니다. 서울 시내 명문대학 중 적지 않은 숫자의 학생들이 실력보다는 연줄로 입학하지 않나 하는 의혹은 공공연히 있던 이야기들이죠. 막말로, 부모의 재력과 아이들의 성적간의 상관관계는 이미 비례한다는
jongsiksong
busy
8y
"개돼지", 온라인에서 보기 싫은 단어
온라인에서 '개돼지'라는 단어를 많이 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깔아뭉갤 때 자주 쓰는 단어입니다. 또는, 자기 생각만 답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 단어를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나만 바르게 살고 있고, 남들은 좀 모자라게 산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도 이 단어를 많이 쓰는 듯 하구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이 많이 쓰는 듯 합니다.
jongsiksong
kr
8y
타인 시선 의식하며 사는 한국인에 대한 가브리엘의 일침
설마 현대차한테 돈 받고 바이럴 마케팅용으로 만든 영상은 아니겠지? ㅋㅋㅋ
jongsiksong
tooza
8y
공포를 느끼는 주식 투자자들께...
하락장세 속에서.. 상승과 하락은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입니다.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듯 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근 10년간 QE를 통해 팽창된 유동성은 온갖 자산을 버블의 경지로 올려놓았고, 저금리 덕분에 자산에 대한 투기와, 스타트업 투자도 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방향이 무한대일 순 없습니다. 한번은 쉬고
jongsiksong
kr
8y
10,950끼의 식사 그리고 지금 행복해야 하는 이유
지금 맛있는 음식을 즐겨야 하는 이유 하루 3끼의 식사를 매일 한다고 가정하면 우리가 10년 동안 먹는 식사는 총 10,950끼입니다. 이중 절반의 식사를 거른다고 하면 5,500끼 정도를 10년간 먹게됩니다. 아기때는 이유식으로, 청소년때는 부모님이 주는대로 먹게됩니다. 중년 이후에는 치아가 약해져서 오복의 하나인 먹는 즐거움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