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유물과 함께. 여러분의 안구를 보호하기 위해 얼굴 상단은 잘랐습니다.
영풍문고에 갔다가 제 책을 발견했습니다.
2009년 부터 초고 작업을 시작해서 한국에서 가장 빨리 디자이너들과 퍼블리셔들을 위한 html 5, css 3 책을 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제 게으름으로 책이 완성되는데는 1년 남짓한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저 책이 나온지도 이제 10년이 다 돼 갑니다. 여전히 대형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책도 개정판을 내면서 버전업을 하고, 예제 사이트도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싶지만 제 게으름으로 GG 친게 이미 오래전이네요.
컴퓨터 기술서를 쓰고 싶으신분들은 지앤선으로 문의해보세요. 좋은 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