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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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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양이/일상/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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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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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간다~~
시간이 어느새 저녁이 돼가네요. 어젠 복잡한 문제들은 가라~~ 하면서 어젠 훌쩍 나가갔다가 요즘 장미가 활짝 피거나 피려고 하고 있는 중인 곳 들을 지나쳐 왔어요.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4~5년 전부터 사이에 엄청난 미세먼지가 보인 것 같아요. 여름으로 가는 아카시아 나무가 무성해졌어요. 냥이 들 몇 마리 스치듯 안녕~~ 이런 느낌으로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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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과busy.org 왕초보가 궁금한 것
어제 오후부터 쓰다가 오늘 다시 씁니다. (어제) 낮에 스팀잇 돌아다니다 막판에 머리에서 스팀 분사되는 것 같이 뜨거워져서 그만두고 나가버렸습니다. 오늘 뭐 한 건가 하면서.... 지나고 나니 열이 식고 제가 매일 여러 개의 창을 열어놓고 불편하게 하던 것을 오늘 해결하게 됐어요. 아 그리고 busy.org에서 글쓰기 할 때 임시 저장 안 하고 다른 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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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미궁 속으로...
비가 며칠을 오고 나니 축 늘어져 버리는 날이네요. 스팀잇에서 글 찾아 읽다가 점점 어딘가 알 수 없는 곳을 계속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벌써 오후가 돼버렸네요. 쓰기 전에 시간이 훌쩍 넘어 배가 고파져버리는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아 내가 오늘 뭘 한 건지... 긍정정인 글도 있고 부정적인 글도 있고 알 수없는 내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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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보상
저 오늘 일주일 차라 처음으로 저자 보상 받았어요. 블로그에 숫자가 올라가곤 있지만 진짜 주나? 싶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딱 날짜에 나오니 기분 또 다르네요. 가입했다고 오셔서 격려해 주신 분들 덕분인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저 스팀 파워가 조금 올라갔어요. 짝짝짝~~~ 제가 백날 클릭해야 티도 안 나는 때가 많지만 그래도 앞으로 좀 씩 나아지겠거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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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얼마전 만난 고양이예요.
비 오는 날은 마음 차분해지곤 했었는데 지금 잘 모르겠어요. 예전엔 비 오는 정취가 잘 느껴졌데 이젠 일부러 밖에 나가지 않으면 햇빛이 없는 날이구나 정도로 예측할 뿐. 오늘은 미용실 가려고 준비했는데 너무 이른 것 같아서 글 쓰고 가려고 앉았네요. 오늘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어떤 생각들이 정리가 돼서 퍼즐처럼 맞춰지더라고요. 잊어버릴까 봐 연습장에다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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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얼굴에 붓기가 가시지 않은 느낌이네요. 아 생각도 잘 안 나는 것 같아 아침에 사진 크기 줄여놓는 것까지만 하고 다시 들어왔어요. 사진 찍으러 갔다 오고 체력 고갈로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덕분에 그냥 콕 스러져 잘 순 있었지만. 쓰려고 들어오면 막상 왜 이리 생각이 안나는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네요. 어는 날 만났던 무념무상의 누군가를 닮아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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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초보가 실수 할 수 있는 것
가입한지 일주일 안된 뉴비 @jintol입니다. 스팀 잇 체험 중 느낀 것들 몇 가지 안되지만 적어 보겠습니다. 비트 코인 얘기는 들어봤지만 남의 얘기였는데 블록체인 아직 뭐가 뭔지 눈 감고 코끼리 어딘가를 더듬고 있는 거 같지만 뭐 그런 거 상관없이 블로그 하는 거라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낯선 단어들 읽어봐도 내 머리론 알 것 같다가도 잘 모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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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
아 오늘 낮에 에너지를 다 쓴 것 같아서 집에 와서 식빵 먹고 저녁 먹었는데 벌써 잠이 오네요... 지금은 일요일 9시가 좀 안된 시간인데. 오늘을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쳐가는 날이었습니다. 그 생각들이 언제 이루어 질진 아직 모르겠는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라 김정일 위원장(맞나?) 뉴스에서 주거니 받거니 말싸움할 때 심각한 얘기하고 있는 건데도 왠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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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
외출 합니다. 살을 비우러. 어쩌면 찌워서 올지도 일요일 잘 보내시길.... 외국은 시차가 있어서 아직 토요일 일 수도 있겠네요. 스마트 폰에 5000원 주고 산 접사 렌즈 잘 안 쓰다가 렌즈 두 개 합쳐서 찍는 방법을 알게되어 시험하다가 마침 파리가 찍혔어요. 꽃에 앉으니까 파리도 귀여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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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낙서해 놓은 것 발견했네요. 제가 아프던 날 그린 건데 뭣에 쓰나? 했어요. 고양이 관련 @sintai 님 글보다 저도 한 번 올려 보게 되네요. 아아아 잘 못해서 지워버렸네요. 다시 업로드... 대부분 낙서이거나 미완성 이거나 해요. 이러다 잊히면 쓰레기통으로 신세가 되기도 하고... 치즈 태비 고양이인데 턱시도 고양이 같은 옷을 입은 게 닮아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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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체험 중 입니다.
어제는 팔로우 해주신 분들 블로그에 가봤어요. 전 그냥 한국에서 살아선지 아직 낯선 문화권 분들도 계시고... 전부 팔로우 하진 못했어요. 그래도 팔로우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제 스마트 폰 작동이 느려져서 스마트폰일 때 팔로워가 되는 것을 심사숙고할 때가 생기네요. 그래도 번역은 스마트 폰일 때가 돼서 스마트 폰과 컴퓨터를 오가고 있어요. 크롬 브라우저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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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남대문 쪽으로는 다녀봤지만 길 건너 맞은편 쪽으로는 별로 다닐 일이 없었는데 4월에 은행나무가 연둣빛 물들어가는 도로에서 자전거 타고 가다 보니 그길로 이어졌습니다. 외국인 관광 객들이 그곳에서도 많이 보였습니다. 한국 사람보다 더 많이. 거길 지나서 시청 쪽으로 가다 보면 잔디 밭이 나오는데 봄이라 그런지 화단에 꽃들이 가득했습니다. 지난번에 사진기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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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체크
오늘도 역시 새벽에 깼네요. steemit 이란 낯선 사이트라고 생각하다가 블로그 클릭을 여러 번 하고 나니까 여기가 내 블로그구나란 생각이 조금 듭니다. 아직 블로그 꾸미지를 못 했습니다. 어딘가에 이미지를 저장해야 하는데 아직 어디로 해야 할지 결정 내리지 못해서 둘러보고 있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하나. (한참 지나서) 결정 장애가 있는 모양입니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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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했어요.
며칠 기다리다가 메일이 안 와서 그냥 포기하고 있는데 새벽에 잠이 깼다가 메일 확인했는데 왔네요. 들뜬 마음에 아침 일찍 일어났네요. 글 잘 쓰는 편도 아니고 해서 괜히 가입했나 싶기도 했지만 일단 메일이 왔으니까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에궁 여긴 맞춤법 검사기가 있나 모르겠네요. 지워지지도 않는다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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