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해 놓은 것 발견했네요. 제가 아프던 날 그린 건데 뭣에 쓰나? 했어요. 고양이 관련 @sintai 님 글보다 저도 한 번 올려 보게 되네요. 아아아 잘 못해서 지워버렸네요. 다시 업로드... 대부분 낙서이거나 미완성 이거나 해요. 이러다 잊히면 쓰레기통으로 신세가 되기도 하고...
치즈 태비 고양이인데 턱시도 고양이 같은 옷을 입은 게 닮아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