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합니다.
살을 비우러.
어쩌면 찌워서 올지도
일요일 잘 보내시길....
외국은 시차가 있어서 아직 토요일 일 수도 있겠네요.
스마트 폰에 5000원 주고 산 접사 렌즈 잘 안 쓰다가 렌즈 두 개 합쳐서 찍는 방법을 알게되어 시험하다가 마침 파리가 찍혔어요.
꽃에 앉으니까 파리도 귀여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