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어느새 저녁이 돼가네요.
어젠 복잡한 문제들은 가라~~ 하면서 어젠 훌쩍 나가갔다가 요즘 장미가 활짝 피거나 피려고 하고 있는 중인 곳 들을 지나쳐 왔어요.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4~5년 전부터 사이에 엄청난 미세먼지가 보인 것 같아요.
여름으로 가는 아카시아 나무가 무성해졌어요.
냥이 들 몇 마리 스치듯 안녕~~ 이런 느낌으로 발견하고.
또다시 다 전진.
오다가 참외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오늘이 벌써 이렇게 다 가다니... 월요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