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jintol
43
사진/고양이/일상/낙서?
Followers
225
Following
4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busy.org/@jintol
Created
2018-05-09 21:5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intol
kr
2018-06-18 12:07
재활용
어제 쓴 글이다. 아래서부터는 어제는 그제이고 오늘은 어제이다. 올리지 못하고 나와서 오늘 올린다. 어제는 하다 말은 것 새벽에 치우고 허접한 것을 다시 조금이나마 고쳐보려고 애를 쓰다가 결국... 아~~~ 진 짜! 날이 더운데 열까지 나니까 화까지 올라온다. 다행인 것은 누구와 같이 할 일이 없기 때문이었다. 빠샤 ~~ 어느덧 내 손이 망치가 되어서 통증이
$ 0.939
12
7
1
jintol
kr
2018-06-16 12:46
책상을 바라보면
어쩐지 우울해지는 기분이 드는 건 오랫동안 변화가 없었기 때문인 것 같았다. 그리고 난 요즘 뭔가 만들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어질러질 생각을 하면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만들기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건지를 떠올리면서 안 만들었다. 옛날엔 뭐가 그렇게도 해보고 싶은 건 많았는지. 요즘은 그럴래도 못하는 게 많은데 그때는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적어
$ 0.706
8
7
jintol
kr
2018-06-15 07:55
예금에서 스팀 출금하기 (액티브키로 했습니다. 절대 마스터키 사용하지 마세요.)
어제 스팀 금고로 넣기를 해본 후 오늘은 출금해봤다. 어제 0.032스팀을 보상으로 받았는데 연습 삼아 그중에 0.002스팀을 금고에 넣어봤다. 나머지는 스팀 파워 업하고... 스팀 파워 너무 없어서 들어오는 족족 파워 업하기 하는데 스팀 달라고 구매하는 건 아직 할 줄도 모른다. 예금에서 출금하기 누르고 진행하고 지갑에 가보니 3일간 걸린다고 뜬다. (글
jintol
kr
2018-06-14 12:06
스팀 금고로 전송하기
오늘 처음으로 금고로 전송하는 하기 해보았다. 처음에 안돼서 어렵게 느껴졌다. ( 있어도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모르는 기능들이라 확인해보기로 했다. ) 액티브 키 사용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안돼서 말이다. (그 시간 즘에 댓글도 안 올라갔다. ) 어떻게 하는 건지 알고 싶었는데 해보고 나니 스팀 파워 업이랑 다르지 않았다. 그냥 금액 설정하고 액티브 키 넣어주고
jintol
kr
2018-06-13 12:10
꿈 그리고 투표
꿈에 어느 건물에 들어갔는데 2층에 발코니 같은 곳이 있었다. 그리고 아래층에 몇몇 사람들이 있었다. 누군가의 결혼식이라고 하는 것 같았고 아래 있는 사람들은 하객이었다. 결혼식장 치고는 화려하게 꾸며놓은 것이 별로 없고 공간도 그리 크지 않는데 건물만 유럽식 느낌이 났다. 신랑 신부 행진은 어디서 하나 싶었다. 그런데 신랑신부 입장은 2층에서 와이어를 이용해서
jintol
kr
2018-06-12 13:06
냥~~.
마트에 들렀다가 돌아와서 잠깐 외출을 했다. 운이 좋기를 바라면서. 근데 오늘 첫 단추부터 잘 못 끼우는 수가 있다고 했는데 잊어버렸다. 엄청 뜨거운 시간을 피해서 그림자가 있는 곳을 다니니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다. 햇빛이 있는 곳은 역시나 뜨거웠지만. 예전 냥이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던 동네에 가보기로 했다. 내 키진 않았지만 카메라도 챙겼다. 그런데 좀
jintol
kr
2018-06-11 13:05
쓰나미처럼
오늘도 아무 생각이 없다. 딱 글 쓰려고 들어오는 순간.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래서 회피해 보려고 제목을 정했다. 나는 어느 날 시장에 갔다. 모자를 사기 위해 어쩌다 간 적이 있지만. 그날 뭘 사러 간 건지 기억나지 않는다. 거기에 너무 많은 물건들이 있어서 나는 갑자기 겁먹은 고양이처럼 눈을 크게 뜨고 멀어지듯 계속 걸어갔다. 전화가 왔다. "어
jintol
kr
2018-06-10 12:40
잠 그리고 잡생각
점심 먹고 잠깐 잠이 들었다. 금방 깰 줄 알았는데 좀 잔 것 같다. 먹고 자서 음식물이 남아있는 느낌이 났지만 라면을 끓여서 먹었다. 일정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아니면 오늘은 그냥 평범한 일요일에 있을 수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되나 싶다. 일요일에 집에서 잠만 자는 사람도 있겠지 하고 생각해도 될까. 오늘 나가 봐야 좋은 일도 없다고 했었는데
jintol
kr
2018-06-09 02:57
걷다.
꼭 필요해서 사야 하는 것이 안 나와 버리면 비슷한 거라도 찾아야 한다. 미루다가 찾으려 하니 쉽지가 않다. 그게 해결이 돼야 다른 것을 할 때 신경이 안 쓰이는데 말이다. 요즘 새로 하는 드라마들이 많다. 못 보던 것들이 나와서 이건 언제 나온 건가 싶게 말이다. 손을 많이 썼더니 손이 저려서 아무것도 안 가지고 나갔다. 팔이 자유로운 적이 별로 없었나 보다.
jintol
kr
2018-06-06 13:20
혼돈의 하루
1일 1포스팅 쉽지 않다. 정체성 그것이 없단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전에 프로필 사진 찾다 결국 포기했는데 패턴 만들기 하던 걸 열어버리고 난 후 정말 빠져나올 수 없는 반복의 수렁에 빠져버렸다. 아~~~ 잘 못 건드렷~~쓰. 간신히 탈출하고 글 쓰려다 보니 멍 떼리기 대회 나가 가히 상 받을 만 한 수준이 돼버린다. 그림 하나 끄적였는데 어디로 치웠나 안
jintol
kr
2018-06-05 07:28
달력의 날자
날이 무척 덥지만 남은 밥을 먹기로 했다. 점심에 밥 말고 다른 거 먹고 싶은데. 항상 밥을 떠맡게 되는 것 같다. 더워더워해가면서 밥을 먹었는데 밥심이란 게 이런 건가. 덥긴 하지만 기운 없이 늘어지진 않는 것 같다. 달력을 보다 내일인 6.6일인 걸 보았다. 현충일이라 쓰여 있었다. 그리고 망종 "망종이 뭐예요?" "보리가 익을
jintol
kr
2018-06-04 01:33
땡볕
점점 날이 더워져 가고 있다. 오랜만에 사진기 들고나간 것 같다. 하지만 별 수확 없이 땡볕에서 '왜 왔을까. 너무 덥다. 철수하자!' 란 생각만 들었다. 이상한 벌레들만 가득했다. 너무 더웠다. 머리가 파이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는 날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가는 곳마다 다 파여있었다. 화분에 꽃도 다 사라지 메마른 모래만 남아있었다. 삭은
jintol
kr
2018-06-01 12:27
후끈한 6월 첫째 날의 일기
날이 조금씩 더워지고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더운 줄 모르고 있다가 오늘 하기로 한 잼을 만들기 위해 물을 끓여 병을 소독하기로 했다. 그 시간이 점심시간 이후에 두시가 좀 지나서 집이 제일 달궈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다지 더운 편이 아니어서 날이 얼마나 더운지 관심이 없었다. 실수로 병을 넣지 않고 물이 뜨거운 때쯤 병이 깨질 수 있다는 게 생각나서
jintol
kr
2018-05-31 02:56
자전거 타고 왔습니다.
자전거 타고 왔습니다. 가는 길에 냥이 한 마리 발견했는데 이런 게 외출이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한 순간 화분으로 뛰어올라 자연주의 쉬야를... 아무 데나 싸진 않겠단 그런 의민가. 걸어서는 얼마 가지도 못해 지쳐버리기 때문에 운동효과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니 얼마 안 가서 땀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날이 더운 탓도 있지만 바람을 맞으며 달리니
jintol
kr
2018-05-30 03:57
모릅니다. 없습니다. 기대 됩니다.
뉴비 지원 이벤트에 참여했었는지 잊고 있었는데 오늘 @cham4204님으로부터 0.050SBD 송금 받았습니다. 이벤트 별로 기대하지 않고 일단 참여했는데 받고 나서도 좀 얼떨떨하네요. 저자 보상만 받다가 얼마 전 보팅 해주는 곳인가에서 0.001SBD 받았는데 잘 몰라서 안 했습니다. 돌려줘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돌려줘야 하면 어떻게 하는 건지도 아직
jintol
kr
2018-05-29 21:13
새벽이네요
4시 좀 넘어서 깼는데 잠들 수가 없다~~~ . 5:50분입니다. 낮에 쓰는 글들은 죄 썼다 지웠다. 아침은 비몽사몽 간이지만. 어쨌든 처음 시작이 그래서인지. 생각나는 대로. 어제는 오후에 나갔는데 가는 곳마다 시간을 잘 못 맞춰가서 원하는 것들이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분식집은 순대가 맛나고 먼 곳에 있는 떡볶이 집은 자꾸 생각이 나서
jintol
kr
2018-05-27 12:16
다시 일요일
집을 나서자 냥이 한 마리. 마주치기 쉽지 않았는데 다시 집으로 뛰어가 핸드폰과 카메라를 챙겨 나왔는데 있을리가 만무했다. 꼭 아무 것도 없는 날 이러곤 한다. 저녁에 다시 공기 쐬러 가자고 나갔는데 어디 숨어 있다 내 뒤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뛰어 나왔다. 애써 찾으러 갈 때 코빼기도 안 보이는 녀석들이 주변에 있는가 보다. 썼다 지웠다 오늘은 그래도 만났으니까
jintol
kr
2018-05-24 08:09
뒹굴뒹굴
오지게 아픈 날이 가고 있네요. 일이 쌓여서 그걸 해치우고 나니 아프던 게 뒤로 밀린 건지. 체온 조절이 완벽하진 않네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아져서 글 읽으러 들어왔다 제목이 하도 예뻐서 @orange5008님 글 리블로그 했어요. 제주에 사시는 분인데 글을 참 예쁘게 쓰신단 생각이 들어요. 처음엔 그냥 사진 보고 들어갔는데 말이죠오늘은 어떤 문구를 보다
jintol
kr
2018-05-23 14:58
아픈 날
아프다 좀 나아졌나 싶어서 스팀잇 들어오려고 네이버 앱만 계속 눌렀다. 드라마에 빠져들어서 안 아픈 줄 착각 중이었나 보다. 네이버 탈출 네이버 탈출 몇 번이나 하고서 스팀잇으 어디로 들어갔었는지 찾았다 얼마 전에 외출했다 자바라 철창에 목을 내밀고 있던 개를 발견했다. 호기심이 많은 갠가 했는데 오늘 생각이 나버렸다.
jintol
kr
2018-05-22 07:45
석가탄신일 그리고 또 빨간 깃발
busy 쓰기 편해졌다고 계속 들락거리다가 오늘도 스팀잇에서 busy인 줄 알고 실수로 보팅 건드려버렸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했네요. 절 밥 먹고 너무 돌아다녔더니... 기운 빠져서 집중력 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갔다 와서 과자 흡입. 어제에 이어 또 다운 보트 눌렀습니다. 제가 눌러도 다시 보고 싶진 않는 깃발입니다. 절에서 차를 기다리다 지쳐버렸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