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금고로 전송하는 하기 해보았다.
처음에 안돼서 어렵게 느껴졌다.
( 있어도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모르는 기능들이라 확인해보기로 했다. )
액티브 키 사용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안돼서 말이다.
(그 시간 즘에 댓글도 안 올라갔다. )
어떻게 하는 건지 알고 싶었는데 해보고 나니 스팀 파워 업이랑 다르지 않았다.
그냥 금액 설정하고 액티브 키 넣어주고 엔터 치면 끝나는데 처음에 할 때 에러가 몇 번 나서 따로 거래소 같은데 가입해야 내 금고가 생기는 건가 하면서 당황스러웠지만 에러만 안 나면 바로 금고로 들어갈 수 있었다.
처음에 0.002스팀을 넣어 봤고 다음에 0.002 스달을 넣어 봤다.
어제는 수박을 사가지고 오는데
'으 돌덩이!'
하면서 쇼핑 캐리어 가지고 와서 가져간다고 할까 하다 그냥 들고 왔는데 팔에 근육이 붙어서 낮에는 근육통이 오더니 다시 팔을 쓰기 시작하니까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 크다 싶었는데 고르느라 자꾸 보니 다 거기서 거기니까 그렇게 크지 않은 것처럼 착각해버렸다.
근육통을 잊어버리는 방법- 쉬지 말고 계속 움직이기. 뭘 하다가 쉬는 순간 팔을 쭉 뻗으면 슬퍼진다.
잊어버렸던 것들을 다시 정리해보아야 한다.
밀린 일도 끝내 놓고 내일 할 일을 메모해 놓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