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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쟈니(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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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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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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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뭐?
"아빠!!! 불이야!!! 어서 일어나!!! 대피하라고 방송나와!!" 이건 또 뭔잠자는데,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지난 주 토요일 오후... 이번 주 있을 프로젝트 발표와 중간점검으로, 금요일 늦게까지 일을하고, 토요일 오전에 대청소까지 심신이 피곤모드가 되어 점심을 먹고 나니, 그야말로 쏟아지는 잠에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토요일 뭐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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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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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지갑.
닌자 : 야...쟈니야...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쟈니 : 어..? 이게 누구신가..? 살아있었구만 그래.. 니자 : 당연하지...어떻게 지내? 결혼은 했겠지? 쟈니 : 애가 둘이다. 너도 잘 지내지...? 애들은 잘 크고? 대학동기...졸업 전에 만든 동기 모임에 가입하라고 쫓아다녔지만, 닌자는 시큰둥 했다. 그리고 졸업 후, 부친의 가게를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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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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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마음도 리셋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오늘 날씨가 완연한 봄 날씨였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날,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상쾌한 공기로 샤워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몇주 전부터, 세면대 물이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물이 거의 내려가지 않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사와서 지금까지 문제 없었는데, 몇 달전, 배수관 청소를 한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못가 또 막혔네요.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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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수영장 & 스파 Think Tank? Think Container!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어 소개드릴까 합니다. 컨테이너 수영장 -- 캐나다에서 12년간 컨테이너를 조립하고 개조하던 폴 래써남. 아내와 캘리포니아 여행에서, "수영장 있는집에서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 숙소에서 냅프킨에 수영장 스케치를 한 후, 컨테이너로 수영장을 만들기 시작. Abbotsford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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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탄 스팀잇] SBS 스페셜 다시보기 링크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어제(2018년 3월11일) 방송한 SBS 스페셜에 @wony님이 나오셨네요^^ 그의 작업실에서 인터뷰가 이루어 진 듯 한데,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아래 다시보기 3/3 첫 부분부터 @wony님과 스팀잇 나옵니다.) 다시보기(1/3) 다시보기(2/3) 다시보기(3/3) 보다 많은 분량이 나와 줬으면 했는데, 제 기대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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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사례...
추위가 물러가, 나들이 해도 좋을 만큼 날씨가 한결 좋았습니다. 여행병이 오려는지, 집에만 있기엔 지루한 하루라, 어디든 가려고 가족들과 집을 나섰습니다. 고기를 너무 많이 먹는다는 아내의 경고에 따라, 아이들에게 각종 채소를 먹이기위해, 냉장고를 털어, 자르고 썰고 형형색색의 여러 음식을 접시에 담아 내놓았습니다. 엄마아빠 쌈 비율 => 채소7.5 :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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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곳은 뜨거운 용광로.
오늘 광화문 광장을을 다시 가려 했지만, 일이있어 회사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다녀온 그 곳은, 마치 대한민국의 모든것이 녹아있는, 용광로와 같았습니다. 정치, 문화, 언론, 통신 등등 많은 건물이 한 눈에 다 들어오는 광장. 서울에 살았을 때나, 업무 차 그 곳을 오갈 때는, 차창 넘어로, 경치 구경하듯 보기만하고 지나쳤지만, 광장을 직접 걸어보고,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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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말고, 말하지도 마라!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일전에 관련 포스팅을 한 적있지만, 제한된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보는 독자의 입장에선, 조심스런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불편한 진실. 감춰지는 현실, 그리고 돌아오는 재앙 오늘 패럴림픽을 시작해 다음주 끝이 나고나면, 2년후에는 도쿄 올림픽이 기다리네요. 3월6일자 일본의 방송에서 세슘볼이 발견 되었다는 방송이 있었습니다. 일본에
j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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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말할 수 있다] 유괴범이 노린 어린 쟈니...
쟈니의 흑역사를 써 놓고, 또 다른 이불킥이 없나, 지나간 세월을 훑어보니, 가장 먼저 떠오른 것... (물론 흑역사가 간간히 보이긴 합니다만...) 찰나의 순간, 인생이 바뀔 수도 있거나, 생사를 오고간 일들이 있었음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교통사고 후 유체이탈 경험이나, [개인실화1] 교통사고...그리고 유체이탈 희한하게 착착 맞아떨어진 예지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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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기숙사 괴담...으~~소름..
아....써놓고 지우기를 몇 번이나... 흑역사 이벤트에 참여는 못했지만, @girina79님의 흑역사를 읽고 우뇌 끄트머리를 0.0037초 스쳐지나간 지난날의 기억... 아....잊고 싶지만, 좌뇌와 우뇌의 타협 결렬로 인한 기억의 조각이 전두엽을 강타...손가락을 움직이게하여 타이핑을 하고 있으니... 쟈니의 인터뷰 1화의 주인공 J. 쟈니: J...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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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어서도, 왜곡되어서도 안 된단다.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3.1절에 가보려고 벼르고 있다가,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과 행사들로 북적일 듯해서,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오래 전부터, 아이들과 꼭 한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천안의 독립기념관에서도, 또 여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도 울컥함은 여전했습니다. 날씨도 한결 포근해진 토요일 오후. 가족단위로 또 단체로 많은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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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창업이란...42회 프랜차이즈 서울 IFS-International Franchise Show
이사 갈 계획은 전혀 없지만, 모델하우스가 인근에 생기면, 주말에 꼭 가보곤 한다. 그리고 상담도 받아보고, 위치도 살펴보며, 어느 동 몇 층이 가장 좋은지, 그리고 교통, 주변 인프라, 계획예정, 주변환경 등등을 마치 살 것처럼 물어보고, 연락처는 절대 남기지 않는다. 남기면 몇 년이 지나도 전화가 걸려온다는 걸 경험상 알기에… 시세 및 주위 정보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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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짬뽕으로 등극한 궁극의 맛집 <제주짬뽕>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삼일절 다음날인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네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여름 더위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제 더위 사가셈요~!!! ^^ㅋㅋㅋ 선빵선공 ㅋㅋㅋ) 인생 짬뽕을 만났기에,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짬뽕과 조우를 해봤지만, 일주일에 두번 이상 가는 날이 있을 정도의 시절도 있었던, 그리고 주변에 소개 시켜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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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3.1 (김정기 작가님의 삼일절 아트 콜라보레이션)
Artist : 김정기(KIM JUNG GI) Source: youtu.be/-XL9qzk0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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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이 사람 먹을 줄모르네...
"아...왜 제 밥그릇에 지 맘대로 양념을 쳐 넣냐구요..." 직장인의 즐거운 시간인 점심시간. 하지만, 상사와의 식사는 그닥 편하지만은 않을때가 있다. 고객사의 젊은 과장과 점심을 먹으면서, 그의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듣게 되었는데, 공감이 갔다. 최근 "먹을 줄 모르네"라는 기사가 딱 떠올랐다. "회식 때 전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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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7-2] 마도로스 김 (악착같은 미련)
저녁은 아니지만, 비 구름으로 이미 어둑해진 낯선 거리를 정처없이 걷고 있었다. 배 안에 있어봐야 딱히 할 것도 없던터라, 배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크지 않은 번화가 까지 왔다. 반겨주는 이도, 말을 걸어주는 이도 없었다. 승선까지 남은 시간은 대략 5시간 정도. 다시 돌아가서, 교대근무를 해야했기에, 더더욱 쫓기는 듯한 시간을 어떻게든 쪼개서 알차게 써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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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7-1] 마도로스 김
마린: 오랜만에 육지에 발 디뎠는데, 고기를 사 줘야할 거 아니냐? 쟈니: 미친…사줘도 G랄일세…만나주는 것도 감사해 해야지… 마린: 그럼 2차는 고기 사주라. 쟈니: 배에선 고기 반찬 안주나? (친구야..고기가 진리인건 안다만, 그날따라 이런게 먹고싶었다) 고등학교 친구이자, 나를 삼수생으로 만들 뻔한, 나름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있는 항해사.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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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6] 가수는 노래, 배우는 연기, 식당은 맛.
딸 : 아빠 물이 영어로 뭐게? 아빠: Water. 딸 : 땡~ 물은 셀프야... 아빠: 딸아...물은 영어로 Water가 맞단다. 딸 : 아빠랑 안놀아... 동생: 형님 좀 이상한 식당이 있는데 가시겠습니까? 쟈니: 멀쩡한 식당 놔두고 왜 이상한 식당을 가야하지? 동생: 가수는 노래, 배우는 연기, 식당은 맛~!! 아니겠습니까? 쟈니: 맛이 이상한건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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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게 천진데, 뭘 나가서 사먹는다고 그래...?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작년 추석 때, 가족들과 남포동 투어를 하며, 하루종일 관광(?)을 하며 보냈는데, 지난 구정 때는 장모님을 모시고 부산 서면을 구경했습니다. "집에 먹을게 천진데, 뭘 나가서 사먹는다고 그래...?" ...는 거들뿐...솔직히 다들 나가길 원했는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남녀노소, 만 10세미만에서 60세 중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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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의 인터뷰#15] 구두방의 철학자
(한창 공사중인 부산역 광장) 샤인: 출장 자주 댕시시는 갑네요... 쟈니: ...? 네? 샤인: 출장 가시는거 아입니꺼? 쟈니: 아...아뇨... 그러고 보니 작년부터 부산엘 자주 내려 왔다. 운전하기도 피곤하고, 일 마치고 올라갈 때, 눈이라도 좀 붙일겸 해서 기차를 이용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구두를 닦곤 했었다. 공사중인 부산역 광장 옆, 건물 입구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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