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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다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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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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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ve] League of legends GAME (Mad challenge)
welcome my broadcast! i'm playing League of legends Welcome to the comment! @jangkeum입니다! 롤 랭크게임 녹화입니다 ㅎㅎㅎㅎ 원걸리딜러 유저 My live League of legends is at D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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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전주 한옥마을 신성중화요리
안녕하세요. @jangkeum입니다. 간만에 먹스팀하네요. 전주 한옥마을 신성중화요리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이렇게 깨끗하게? 제가 먹은 짜장은 육사짜장이라는 짜장면인대요. 육사짜장은 일반짜장처럼 돼지고기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해물을 볶아서 비벼먹는 볶음 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넘나 맛있어요 ...ㅋㅋ 위치는 전주한옥마을에 한옥스파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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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 봐라 이벤트 참여」 「자작시」 나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
그대의 살가움에 지친 날 녹이니 나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입니다. 어루만저 날 달래니 이 마음 나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입니다. 나 지쳣다하여 당신은 지치지 않았겠는가 내색하지 않는 당신의 마음이 나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입니다.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이 나의 겨울을 녹이는 그대가 봄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이 봄인 당신이 내게와서 겨울을 녹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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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로 배우는 지역경제와 스팀잇
요즘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을 떠났다는 것을 느낍니다. 팔로워의 숫자는 있는대 활동하는 사람은 "모두"가 아닌 "소수"들입니다. 개인의 바쁜 일상이나 사정으로 스팀잇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떠나는 사람들의 생각은 지나친 현시대의 불황 이라고 생각하네요. 한국에는 상위계층과 하위계층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중간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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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nong님의 이벤트 당첨 후기」 「케익툰」 파티사냥 보스xinnong을 처치하다!(feat. 미즈)
싫은데 내껀데 얼마줄껀데~!- (feat. 화유기 손오공) 매번 소통하는 @xinnong님의 글을 보러갔는데 이벤트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이벤트 일까!봤는데 아니 무슨!!!바로 당첨글 올리는 클라스!!! 그런데 거기에 제이름 @jangkeum이 똬아악!!!!!! 놀랬었죠.. 뭐지.. 내 이름이 왜 저기에...? 잠깐 멍때리다가 당첨된 것을 인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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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툰」미즈의 봄 산책 (feat. jangkeum)
미즈 뭐해?!!!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데..... 미즈야 길 알지? 알면 빨리와- 동생이 두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한마리를 집으로 대려왔어요. 이름은 미즈구요. 종은 불독 퍼그입니다. 말안듣고 오도방정떠는 귀여운 강아지에옄ㅋㅋㅋ 날도 포근하고 미즈와 산책하기 딱 좋네요. 거참 산책은 해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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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떠나가는 이들과 버티는 이들의 봄과 겨울
이제 봄이왔어요. 스팀잇에도 봄이왔습니다. 오늘도 바쁜 당신에게 자작시 한편 올리겠습니다. 봄은 당신을 사랑하고 지난 겨울의 시림을 기억합니다. 봄이왔기에 3월의 달력을 보는 까닭은 나의 한숨을 얼마나 덜었는지 알고 싶었음이고 당신이 한숨을 다시 내뱉는 까닭은 지키지 못할 새해의 다짐이기 때문이다. 소리내고 사라지는 당신은 잠시 머물고 소리없이 버텨내는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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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글」 지하철 6번 출구.(feat. jangkeum )Self art
눈이 내리고 밖은 차갑던 어느 겨울의 이야기입니다. 지하철 6번 출구를 이용하는 한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문과 출신이었으며 늘 새로운 발상을 가지고 자신의 글을 만드는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학생은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6번 출구를 통하여 집에 귀가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6번 출구 앞에 한 거지가 나타났습니다. 매일 귀가하던 길에 보이지 않던 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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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그린 데마시아 가렌!!
내 보유 자산인 달러와 파워는 조금씩이나마 올라가고 있는데 왜 거래소의 스팀과 스달은 아직도 그 자리인가!!!!!!!기업은행은 방책을 내놓아라!!!! 정부는 관여하지말라!! 가렌이 용서치 않는다. 데마시아!!!!!!떡상을 위해! 제 포스팅은 이제 슬슬 좋은 글도 찾아뵙고 아트쪽으로 시동걸어 볼 생각입니다.!!! 아주 쉽게 생긴 그림으로 작은 웹툰을 그려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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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존버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글쓰는 것 보다, 글 읽는 것이 더 재밌는 하루하루 입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글 쓰고 계시고 오늘도 유익한 내용들 여러 암호화폐 정보들 줍줍 했습니다. 또 글을 읽다보니 한때 40평판의 뉴비시절 나름 생존전략으로 이벤트 태그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아마...제 이름 당첨된 것들 모아두면 어마어마할것이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 만큼 제가 글쓰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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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은 언제나 대세글까지는 힘들었다.
오늘 하루는 어떤 글을써야하나 생각하며 따분하게 띵까띵까 놀았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의 지식이나 전문성 심지어 전 플랑크톤이죠. 고래도 아니고 팔로워가 그렇게 높은편도 아닙니다. 오늘은 3.1절이라 많은 분들이 3.1절 관련 글들을 올리시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역사는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오늘 3.1절에 관련된 포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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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syndrome님을 그려보았습니다......
디자인에 손놓은지 벌써 6년이 넘었네요. 얼떨결에 열심히 그렸는데.....하 이건 뭐 원본 반에 반도 못따라갔네요.... 역시 그림 그리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트태그에 아티스트분들 정말 대단👍👍👍 @sujisyndrome님에겐 죄송합니다.😭😭😭 원본이 훨씬 예쁘니 욕하실려면 저를 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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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기는 이곳이 steemit 자신을 투자하는 방법
요즘은 스팀잇에서 좋지못한 일들이 많았지만 지금 글을 둘러보면 많은 신개념 창작자들과 어떻게든 활동해서 자신을 알리려는 뉴비들과 헌비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기쁜소식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이렇게 계속 많은 창작자들이 투자를 서슴치 않고 스팀잇에 기여한다면 스팀잇의 성장은 더욱 더 빠르게 상승할 것 이라고 생각하네요. 이전에 말씀 드렸던 글 스팀잇의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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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랑」 @lanaboe님 대문당첨 후기 및 홍보
안녕하세요. @jangkeum 입니다.!!!! 저도 드디어 50평판에 대문이 생겼습니다!!!! 이제 조용한 글에 대문이미지가 올라올 예정이에요. 너무나 기쁩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을지 여러분도 감이 오시나요? 아트라는 것이 많은 생각도 필요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도 필여한 것 이기에 쉽지 않습니다! 모든 것에 쉬운 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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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님 이벤트 참여」 그 자리에 남겨진 그리움
제가 키우던 강아지 이름은 삼돌이 입니다. 백구의 어미에게서 태어난 3마리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진돌이, 삼돌이, 진순이 강아지의 이름은 촌스러워야 오래산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고 이름을 유치하게 지어줬었어요. 오래오래 저와 함께 지내자는 의미에서요. 진돌이와 진순이는 몸이 너무 약했습니다. 그리고 3마리가 서로 욕심이 많아 싸우는 일도 많았고 피도 흘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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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가치는 고래, 헌비, 뉴비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많은 글들을 읽다보니 여러가지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의 가치는 대체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많은 스티미언들이 토론하며 언쟁할때 저는 중간의 입장에서 그 언쟁을 지켜보고 있었던 솔로몬입니다. 스팀잇의 가치는 고래가 정한다.? 뉴비가 앞으로 스팀잇의 미래다.? 여성의 비하발언적 글 남성의 비하발언적 글 암호화폐의 글 어떻게든 대세글에 들으려는 홈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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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도 두려움 없는 세글자 "어머니"
쉴 수 있는 유일한 주말은 평소와 다르지 않게 전 25일 새벽4시까지 활동적인 부엉이가 되어 스팀잇도하고 책도 읽으며 늦은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아버지께서 같이 썩은 나무를 베러 가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4시에 잠들어 8시에 일어난 저는 너무 피곤하고 잠이 덜깬 모습으로 썩은 나무를 베러 가려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는 도와드리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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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용자의 양심없는 재시작 2차신고
전 몇주 전 악용자 @syjk96(본계정)과 @coin104(부계정)을 신고한적이 있습니다. 오늘도 전 그 악용자 인성이 너무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또 한번 방문하였는데 이게 또 왠일.? 활동을 다시하네?그래서 또 화나고 심지어 이름은 fancam으로 바꿔서 유튜버인 것 처럼 활동을 시작하더군요 마찬가지로 부계정도 똑같았습니다. 어떻게든 보팅받아서 아이디 살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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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개선과 문제는 이곳의 시스템이 아닌 바로 당신이다.
저는 주로 블로그에 제 자신의 글을 포스팅하기보다 다른 분들의 좋은 글을 읽으러 다닙니다. 그리고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하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편이죠. 하루 1포스팅을 노력해보았지만 소제고갈도 심하고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도 필요한법이죠. 전 그래서 글쓰기보단 차라리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제 자신을 유익하게 만들며 이곳에서 즐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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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
제 아버지는 기술자 이십니다. 건축쪽에서 상수도쪽에서 다방향으로 많은 기술을 가지셨었죠. 나름 능력있는 가장이셨습니다. 아주 좋은 기술로 없어서는 안될 기술을 가졌음에도 하루 13000원의 임금을 받고 일하셨다고 하십니다. 그 시절이 아마도 70~80년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가 90년도에 태어났습니다. 작고 뽀얀 그 작은 고사리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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