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두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한마리를 집으로 대려왔어요. 이름은 미즈구요. 종은 불독 퍼그입니다. 말안듣고 오도방정떠는 귀여운 강아지에옄ㅋㅋㅋ
날도 포근하고 미즈와 산책하기 딱 좋네요.
거참 산책은 해드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