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존버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jangkeu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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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글쓰는 것 보다, 글 읽는 것이 더 재밌는 하루하루 입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글 쓰고 계시고 오늘도 유익한 내용들 여러 암호화폐 정보들 줍줍 했습니다.

또 글을 읽다보니 한때 40평판의 뉴비시절 나름 생존전략으로 이벤트 태그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아마...제 이름 당첨된 것들 모아두면 어마어마할것이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 만큼 제가 글쓰는 것에 투자하는 것 보다 이벤트에 참여를 많이 했었나 봅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생각하게 되었죠.

살아남기 위해, 존버하기 위해 이벤트로 생존 전략을 짠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그들의 생존전략을 뭐라해야 할까요?저 또한 이벤트로 많은 이익을 보고 감사한 마음을 받았지만 여기서 문제가 한가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목표도 없는 이벤트는 회피하게된다.?

어디선가 소문이 난 것인지?이제는 어떤 스티미언이든 모두 이벤트를 칭하고 생존전략을 짜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이벤트만 참여해서 살림살이좀 나아지셨나요?저도 이제 글을쓰기 시작하고 이러한 문제점이 보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목표도 없는 글에서 눈이 회피를 하더군요!

이벤트를 하는 것도 뉴비를 위하는 것도 무엇인가 다 좋지만 이벤트라는 개념은 자신이 갑의 입장에서 자신의 상품을 이용해주고 그 이용자들에게 열어주는 행사가 이벤트인 것인데...가끔보면 말도 안되게 유도하는 글인

이 글에 보팅하면 저자수익 %나눠드립니다.

이런 글들 많이 보셨을 것 입니다. 일종에 생존형 전략으로 만든 이 이벤트성 전략은 자신의 스파를 높히기 위해 또는 어느정도 이득되는 명성을 얻기 위함으로 행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의도는 좋지만 목표가 없어보이고 오히려 회피하게되는 양과질이 낮은 글이 되어가는게 아닌가?라는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글을 찾아 시간을 투자하고 양과질을 높힌다면 오히려 이런 이벤트성 생존전략보다 더 빠르게 명성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저는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스티미언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글은 높은 보팅을 받아서 이벤트 대세글에서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봇을 이용한 글의 홍보나 팔로워가 많은 헌비나 고래들이 하는 것을 따라할뿐 생존전략에 있어서 개인의 개성이 많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이 때문인지 이곳에서 존버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 많은 뉴비들이 수익을 보지만
그 만큼 생존전략에 기여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월1일 정스님의 tumble봇이 임대스파가 끝나 회수됨으로 뉴비들의 보상 시스템이 줄어든 샘입니다.

뉴비들의 생존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하고
헌비이상의 스티미언들이 지원방책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같아선 스팀파워가 높다면 제가 또 다른 텀블봇이나 짱짱맨이 되어주고 싶지만 너무 약한 보팅파워에 지원하기 힘든 상황이라 유감입니다.

뉴비들의 존버는 과연 살아남는 스티미언이 많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포기하고 떠나가는 스티미언이 많을가요?

뉴비들의 목표없는 이벤트를 뭐라할 수 없지만
자신을 홍보하여 생존전략을 높여보십시오.
결국엔 그 이벤트 또한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이고 그 글을 읽는 독자는 좋은 글을 원합니다.

지난 포스팅

내가 쓴 글은 언제나 대세글까지는 힘들었다.

모두가 즐기는 이곳이 steemit 자신을 투자하는 방법

번외 3편


마스터트리님 : 아직 암호화폐는 어려운시기죠 ㅠ

하루빨리 스팀 스달 에이다 이오스 모두 떡상 달리면 좋겠네요.... 대보름형님....부탁드립니다.😎


다니엘0511님 : 이 노래(김상민-you)에서 못빠져 나오겠어요!

네 맞아요. 아예 못나올걸요.? You!!!!!!!비가 오는 거리에~!!!아이고 높아라......


소철님 : 부모님의 마음은 매번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 마음 그대로 효도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더 열심히 살아야하나 봅니다. 오늘도 힘내잣 장금아!!!!


소요님 : 컬링팀 별명이 컬스데이였군요!

하.... 아직도 그날이 잊혀지지 않는 컬스데이, 사랑합니다. 아무한테나 사랑한다 안하는데....쳇🙀


스타일골드님 : 엇...장금님 대단한 능력자의 참여 감사합니다.!

그저 굽신굽심 저보고 능력자라니 스팀잇의 김종국인가요....😼


모모꼬님 : 엄허나 ㅋㅋㅋㅋ귀신도 당황할듯!

하핫 보고싶은 귀신님....굉장히 미인이면 좋겠는데....😎


번외 3편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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