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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indend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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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커피 컬럼+미디어 & APPICS.KR & KOREO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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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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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8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17
170718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17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제목에 넘버링되는 숫자는 EOS ICO 회차와 동일하게 작성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70718 한국시간 기준 이전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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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한대 가격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 Slayer 1 group
아마도 스티밋의 많은 분들은 이해하시지 못하실지도 모릅니다. 집에서 만들어먹는 커피 한잔을 위해 소형차 한대 가격을 지불하는 분들이 과연 있을까? 하는 점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미국의 커피 관련 장비들의 대표적인 소매 사이트 시애틀 커피기어에서 마침 이러한 고가 프래그쉽 에스프레소 머신 중 하나인 슬레이어 1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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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은 언제까지, 또 얼마까지 떨어질까? 스팀의 현명한 구매 방법은?
스팀은 언제까지, 또 얼마까지 떨어질까? 스팀의 적절한 구매 방법은? 비트코인이 2,000불 저지선을 뚫고 하강하여 1,800 불 초반까지 추락했다가 현재 일정부분 반등한 모습을 보이지만, 사실 시장 상황은 썩 좋은 편인 아닙니다. 여전히 비트코인 이슈는 전혀 해결 양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때문에 위기 요인은 더 커져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어떤 식으로든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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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대처할 시기 :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는 끝자락에 서 있을 때 느끼는게 아냐, 뛰어내리고 느끼는 거지"
"사람들이 느끼는 공포는 끝자락에 서 있을 때 느끼는게 아냐, 뛰어내리고 느끼는 거지" 2008년 월스트리트의 최대 금융위기, 그 이야기를 다룬 영화 "마진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2011)"에는 이같은 대사가 등장합니다. 달콤한 버블의 유혹에 취해 있던 금융 전문가들이 버블의 몰락을 앞두고 내뱉은 대사인데, 마치 수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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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Steemit) 베이스의 EOS FORUM 의 등장. 스티밋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스티밋 트렌딩 라인에 EOStalk.io 라는 새로운 사이트에 대한 게시물이 하나 눈에 띄더군요. EOS 에 대한 포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인데, 왜 이게 스티밋 트렌딩 섹션에 올라왔을까?란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죠. 원문 [BeyondBitcoin Announcement] EOS is next in line for Steem Synergy! EOStalk.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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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resso Session] 에스프레소 그라인딩과 추출 유량에 대한 좋은 생각거리
@decentespressomachines ※ 많이 전문적인 내용입니다. 커피 관련 전문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난해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최근 디센트 에스프레소 머신이 바이브레이션 펌프를 내장한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임에도 불구하고, FLOW RATE 을 프로파일링할 수 있는 기능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압력 프로파일링 기능이 메인 기능으로 적용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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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커피 ROOTS COFFEE ROASTERS 에스프레소 블렌드 시음
지난 글 "태국 커피에 대한 편견을 버리다. 태국 ROOTS COFFEE 많은 분들이 커피 맛에 대한 궁금증을 남겨주셨었죠. 주말간 두 커피를 모두 맛봤지만, 에스프레소 블렌딩을 더 선호하는 개인 취향으로 먼저 에스프레소 블렌딩에 대한 후기를 간략히 남겨볼까 합니다. 시음한 에스프레소 블렌딩은 이름 자체가 "THAILAN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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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먹스팀 : 아재들의 입맛? 한점에 소주 석잔 : 대구 왕거미 식당 뭉티기 & 양지 오드레기
아재들의 입맛? 대구 왕거미 식당 뭉티기 & 양지 오드레기 대구하면 역시 육고기가 대표적인 먹거리죠. 도축 산업이 발달했던 대구의 특성상 막창이나 곱창등이 발달하기도 했지만, 아는 사람만 안다는 생고기 메뉴인 "뭉티기"라는 음식 또한 육식 대구의 지분 일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갓 도축한 소의 우둔살 부위를 신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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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커피에 대한 편견을 버리다. 태국 ROOTS COFFEE
| 태국 ROOTS COFFEE IN THAILAND 태국의 커피를 입수했습니다. 태국의 스페셜티 커피 문화는 사실 그리 세계적으로 핫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진 않아 큰 기대가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오늘 받아든 이 커피 원두를 보면서 편견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태국은 열대 기후 덕분에 커피 재배가 가능한 몇 안되는 아시아 국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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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3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11
170710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11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제목에 넘버링되는 숫자는 EOS ICO 회차와 동일하게 작성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70713 한국시간 기준 이전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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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커피 한잔의 여유
# 모닝커피 한잔의 여유 커피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 집에서도 남들보다 훨씬 극성스럽게 커피를 즐기기로 유명(?)하기도 하고, 그 덕분에 재미있는 프로젝트들도 직장일과는 별개로 병행하고 있죠. 하지만 직장에서도 출근 뒤 커피 한잔은 빼 놓을 수 없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일부러 가져다가 세팅을 해놓기도 했고, 또 POUR OVER 라고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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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님의 "스팀잇이 겁나 모자란 sns인 이유. 혼자 씀."에 대한 개인적 견해
kimseonghun님의 "스팀잇이 겁나 모자란 sns인 이유. 혼자 씀."에 대한 개인적 견해 ※ @kimseonghun님의 "스팀잇이 겁나 모자란 sns인 이유. 혼자 씀."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감사히 읽고 그에 대한 제 의견을 댓글로 달려다 조금더 생각을 더해보고자 별도 게시물로 포스팅 합니다. 인터넷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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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가속된 코인 시총의 증발
스티밋의 모든 코인 관련 피드가 폭락장의 공포를 분석하는 글들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그만큼 불안감이 팽배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텐데요. 현재 기준으로 코인 시총이 하룻밤 사이에 무려 160억불이 감소한 $80,470,757,490을 나타내며 시장상황은 급속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최악의 경우 500~600억불대로 감소할 가능성도 염두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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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09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9
170710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9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제목에 넘버링되는 숫자는 EOS ICO 회차와 동일하게 작성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70710 한국시간 오후 7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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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샤 AKASHA ? 분산웹 컴퓨팅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암호화 화폐
분산웹 컴퓨팅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암호화 화폐 저는 SNS 서비스 플랫폼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미디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특히나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의 양상을 쉽게 접할 수 있을 뿐더러 파생되는 큰 가치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스티밋과 스팀을 알게 되어 현재 투자의 목적과 호기심의 이유로 투자자인 동시에 스티밋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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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09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7
170709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7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제목에 넘버링되는 숫자는 EOS ICO 회차와 동일하게 작성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70709 한국시간 오전 9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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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마켓 : 7,8월, 그 예측 할 수 없는 변동성에 대해 - 나의 대처는?
코인 마켓 : 7,8월, 그 예측 할 수 없는 변동성에 대해 - 나의 대처는? 약 2주전 전 스티밋에 "코인 마켓 : 7,8월, 그 예측 할 수 없는 변동성에 대해 - 글을 포스팅 했고, 당시 부족한 글임에도 많은 분들께서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당시 포스팅과 더불어 저는 여전히 코인 시장의 불안정성 부분에서 생각이 바뀐 부분이 없으며, 사실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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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y03196 님의 이더리움의 전망에 대한 개인적 견해 2" 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소고
"dhy03196 님의 이더리움의 전망에 대한 개인적 견해 2" 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소고 본 글은 @dhy03196 님의 "이더리움의 전망에 대한 개인적 견해 2 - 를 읽다 댓글로 달았던 내용에 조금 더 생각을 보태보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dhy03196 님이 작성하신 결론을 부분 인용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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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07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5
170707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5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몇일 더 추이를 관찰해야하겠지만, 얼추 EOS 토큰의 실제 시세가 많은 변동폭을 줄여 일정하게 안정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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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라이머가 리스팀한 EOS 관련 글 부분 요약 : A Primer on EOS, why it grew 320% overnight and why it isn't done yet!
댄 라이머가 리스팀한 꽤 읽을만한 EOS 관련 글 부분 요약 : 원제 : A Primer on EOS, why it grew 320% overnight and why it isn't done yet! EOS 태그에서 꽤나 높은 호응을 받았던 글이 있습니다. "@adamscochran 의 이라는 글인데요. EOS 의 앞으로의 가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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