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10 EOS ICO 가격 VS 거래소 시장가 동향 #11
※ 본 글에 등장하는 회차 개념은 #0 PERIOD 부터 시작한 EOS ICO 의 기간 구분 방식을 따릅니다. 따라서 0회차부터 진행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제목에 넘버링되는 숫자는 EOS ICO 회차와 동일하게 작성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70713 한국시간 기준 이전 회차 ICO 마감 시세
어려운 수요일 무사히 잘 버티셨는지요. 폭락장의 영향으로 이번 EOS 11 회차 시세는 15239.86 개의 이더리움을 모금하며 펀딩가 0.879$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실 모든 알트 코인들의 폭락이 있었던 하루였음을 감안한다면, EOS 의 1달러선 붕괴도 납득할 만한 부분이며 이러한 장에서도 15,000개의 이더리움을 모금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EOS 자전거래 루머까지 양산하는 등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기도 합니다.
여튼 어제 이후 EOS의 큰 반등세에 특히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EOS 시장가는 2달러 선을 회복하였으며, 따라서 금일차 ICO 마감 금액은 특별한 변동이 없는 한 18,000개 가량의 이더리움을 모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비트코인의 악재가 여전히 유효하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Segwit 2x 코드의 공개에 대한 관심과 향방이 이후 비트코인의 이슈에 지대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니 주말간 어떠한 형태로든 전체 코인 시장에 적잖은 변동성이 작용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 비트코인 세그윗 관련 내용 참조 : http://m.blog.naver.com/callsonda/221049148136
700억불대로 급락했던 코인 마켓 캡은 일정부분 회복하여 800억불로 회복하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비트코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 한 횡보 하락의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세심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밤새 반등세를 보이긴 했지만, 여전히 하락 추세를 딛고 크게 반등한 상황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현금화 했던 자금으로 일부를 분할 매수 하고 있긴 하지만 작은 비중만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반등한 시장 분위기가 일시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EOS 의 경우 스티밋을 통해 개발자 @Dan 이 새로운 소식을 전했네요. 시장 가격과 코인 상황에 대한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이같은 개발 상황 공개는 믿음직스러워보입니다.
| EOS 관련 읽어보면 좋을 포스팅 업데이트
- EOS - Example Exchange Contract and Benefits of C++ : https://steemit.com/eos/@dan/eos-example-exchange-contract-and-benefits-of-c
- EOS.IO Transaction Structure - Developer's Log, Stardate 201707.9 : https://steemit.com/eos/@dan/eos-developer-s-log-stardate-201707-9
- EOS 관련 번역의뢰 - 총 455 SBD : https://steemit.com/kr/@clayop/eos-555-sbd
- EOS 투자, 살필 것은 살피자: https://steemit.com/coinkorea/@oldstone/eos-201777t10658311z
- EOS ICO 펀딩자금 흐름 (Flows of EOS ICO Fund) : https://steemit.com/coinkorea/@clayop/eos-ico-flows-of-eos-ico-fund
- 댄 라이머가 리스팀한 EOS 관련 글 부분 요약 :https://steemit.com/eos/@indend007/eos-a-primer-on-eos-why-it-grew-320-overnight-and-why-it-isn-t-done-yet
부족한 내용이라면 비판과 질책도 기꺼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