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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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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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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ill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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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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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uck
kr
2018-12-27 10:54
일상적으로 소화가 안되는 요즘? 아니 매일~
쓰잘데 없이 예민한 신경의 소유자라 의식하지 못하고 있어도 신경쓰이는게 있으면 소화가 안된다... 지금 우리 둥이 나이 때부터 신경성위염이라는 증상을 달고 살아온지라 늘 속이 더부룩하니 답답함이 일상.... 거기다 술을 좋아하니 더? ㅎㅎ 최근엔 증상이 좀 심해져 약은 일시적일 뿐이라 스스로 몸 챙기기~ 덕분에 매 끼니에 올라오는 양배추 쌈.....꼬마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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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uck
kr-life
2018-12-26 12:23
사과 한봉지
사과 한봉지~ 별거 아닌거 같은 이 사과 한봉지는 윗층 할머니가 나누는 이웃의 정~ 청송의 친척분이 상품성 떨어진다며 보내는 사과 한박스를 사과가 올 때 마다 꼬마들 먹이라며 챙겨 주신다. 주실 때마다 상품성은 없는데 맛은 괜찮다며 기분나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시는데... 아마도 가끔 들리는 따님이 요즘 엄마들은 그런거 안좋아하니까 하지 말라 말리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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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uck
tripsteem
2018-12-25 12:28
사랑하면 춤을 춰라~ 렛츠 댄스 크레이지
늘 혜화역 주변에서 공연을 보다 로터리를 지나 안쪽으로 위치한 공연장을 찾는다고 지도 잘못보고 성대 앞까지 돌았네요...ㅠ 그러다 발견한 군고구마 리어카....정말 오랫만에 본거 같아요 ㅎㅎ 아이들은 트럭에서 파는거만 봤지 리어카로는 처음보는거라 생소한지 신기해하네요~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댄스와 뮤지컬이 함께하는 댄스컬!! 뮤지컬의 한 장르라고 하네요. 이
illluck
tripsteem
2018-12-24 00:44
판소리 오셀로 그 뒷담화를 듣고 오다
지난 금요일 꼬마들과 함께 고려대역에 위치한 수림아트센터에 다녀왔어요~ 제기동은 10여년 전에 방문하고 정말 오랫만에 가게 되었는데요~ 지하철 역에서의 거리가 꽤 되는데다 초행길이라 걱정했는데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조금 이르게 도착하니 상시 전시를 하고 있네요. 공연을 보러 들어가기 전에 꼬마들과 전시 보면서 제목과 작품이 연결 되는지
illluck
tasteem
2018-12-23 10:20
따뜻한 국물이 필요할 때 미스사이공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7길 20 1층 호야와 포켓몬 잡다 허기져 들어간 곳~ 주말 오후 호야랑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이예요 엄마는 매운 쌀국수~ 호야는 그냥 쌀국수~ 쌀국수도 양이 적지는 않지만 뭔가 아쉬운 마음에 새우볼도 함께~ 속 든든히 채웠으니 또 잡으러 가야겠죠? ㅎㅎ 이렇게 먹고 걷는게 의미 있을까 싶지만 집에 앉아 있는 것 보다는...이란
illluck
kr
2018-12-22 13:21
둥이의 유치원 동창회
오늘은 둥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유치원 동창회 날 이였어요. 세꼬마가 다닌 유치원은 저학년 때 한 번 고학년 때 한 번 졸업생 동창회를 합니다. 둥이 때는 뭔가 일정의 문제가 생겨 저학년 때 동창회를 하지 못했어요 ㅠ 막내 호야의 동창회는 작년에 있었는데 말이죠....그래서 더 애타게 기다리던 동창회~ 11월 동창회 참석 연락을 받고부터 오늘만 애타게 기다리던
illluck
kr-mindfulness
2018-12-21 01:27
우울하고 웃을 일 없을 땐~
요즘 매일 듣고 있는 컬투쇼 레전드 사연들~ 출퇴근 길에 ~ 설거지 등 집안일 할 때 팟빵이나 팟티를 통해 듣고 있다. 뜨개질을 해도 책을 읽어도 한번 흔들렸던 정신은 다시 자리잡기 힘들었다. 우는 것도 하루이틀 우울감에 사로잡힌 내 스스로를 보며 빨리 벗어나야겠는데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 팟빵 리스트에서 레전드사연 모음이 딱~ 라디오를 듣지 않아 유명하다 말만
illluck
kr
2018-12-20 10:16
미루던 숙제를 해결한 하루~
지난주부터 너무도 먹고팠던 쫄면... 집에서 하는거 아니고 분식집에서 먹고팠는데 계속 먹을 기회가 없었어요... 아이들 감기 끝물에 제 차례였는지 월욜부터 상태가 좋지 않더니 어제 오늘은 출근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다 점심무렵 조금 살만해졌는데 큰아이가 미하엘 엔데 작가의 끝없는 이야기 읽다 서두에 나오는 기관차 대여행을 읽고 싶다 사달라 했던게 생각이
illluck
kr
2018-12-19 13:05
동생 미루는 5살 속은 34살 어른동생
얼마전 꼬마들과 다녀온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아이들 공연을 다니며 실망한 적이 많아 한동안 공연 안보러 다니다 얼마전 큰애가 공연 보고 싶다해서 큰 기대 안하고 다녀왔는데~ 오~~~ 비속어 난무하고 스토리 개연성 없는 그런 공연이 아니다!! 애들도 나도 웃음이 빵빵 터지고 씁쓸하기도 하고 재미있다~ 위에 영상은 내가 갔을 때와 배우는 다르지만 아이들과 겨울 방학을
illluck
busy
2018-12-18 11:05
아침의 피아노 중에서...
고 김진영님의 일기를 한장 한장 아껴 읽는 중...
illluck
kr-life
2018-12-17 00:55
아이들 꿈이 건물주 로또1등이라니....
어제는 오랫만에 둥이랑 둥이 친구 호야네랑 점심 때 만나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삼형제 막내 늦둥이 호야는 우리 호야랑 같이 막내 호야~ 제 주변엔 호야가 참 많은 것 같아요. 벌써 몇집인지....ㅋㅋㅋ 둥이 태어나며 가까이에서 오랜 친구로 유치원도 학교도 함께 다니는 아인데...어제는 그 호야의 꿈을 듣고 속이 상하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극장에서 영화를
illluck
booksteem
2018-12-16 14:42
[북스팀]치열하게 달콤하게~
내 메마른 감성을 채워준 달달한 로맨스~ 치열하게 달콤하게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인혁과 퍼스널 트레이너 은경의 사랑이야기 누구하나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인혁과 은경의 사랑이야기이지만 은경의 든든한 부모님 특히 어머니가 더 사랑스러워~ 나도 은경의 어머니처럼 자식의 선택을 믿고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지게 한~ 그래서 내 꼬마들이 은경이처럼
illluck
kr
2018-12-09 16:10
[kr-writing] 오늘은
삶의 고됨에 눈물 흘린다. 무릎을 땅에 대고 하늘이 무너져라 통곡하며 한탄하며 내 모든 것을 드러낸다. 그리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보고 기지개를 편다. 그럼 난 삶의 고됨에 눈물 흘렸던 일이 언제였냐는 듯 웃으며 살아간다. 일기가 아니니 걱정은 no no~~~ 낙서장의 한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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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12-08 09:59
밥블레스유에 소개 된 구복만두~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10 4호선 숙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조금 걸으면 보이는 구복만두~ 밥블레스유에도 소개 되었다고 하네요. 그 전부터 맛집으로 줄이 길었다는 이곳... 같이 가자고 가자고 하는 동생님 덕분에 다녀왔어요. 메뉴는 딱 4종류... 육즙으로 먹는다는 샤오롱바오... 육즙이 가득하지도 뜨겁지도 않....ㅠ 통새우만두는 그냥 쏘쏘~ 김치만두도
illluck
actifit
2018-12-06 12:15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6 2018
오랫만에 테이스팀에 들어갔더니 포인트가 생겼네요. 다들 알고 계셨나요~ 아직은 포인트 사용처가 나와있지 않지만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ㅋㅋ 14085 Daily Activity, Shopping
illluck
tasteem
2018-12-06 01:01
미스터 돈부리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6층 아이파크몰의 어지간한 매장은 자주 바뀌는데 꽤 오랫동안 유지되는 미스터돈부리~ 돈까스를 아무리 먹어도 질려하지 않는 호야의 선택으로 이번주에만 몇번째 돈까스인지 ㅠ 나는 갈릭 가츠동을 시켰는데 마늘후레이크에서 탄맛이 너무 난다 ㅠ 세꼬마는 일식돈까스~ 호야만 밥을 두고 둥이는 밥을 안먹는다 하여 미리 반납~ 손
illluck
actifit
2018-12-05 11:40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5 2018
금요일은 둥이의 첫 스키캠프 출발일~ 오프라인 쇼핑을 좋아하지 않아 온라인구매를 주로 하는데 급하게 아이들 준비물 몇가지 챙긴다고 나간김에 저녁까지 해결하고 왔어요. 전 여자가 아닌건지.. 오랫만의 쇼핑이 참으로 지칩니다 ㅠ ㅋㅋㅋ 오늘은 푹 잘 수 있을거 같아요~ 11960 Daily Activity, Shopping
illluck
actifit
2018-12-04 13:37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4 2018
살면서 꼭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용기를 낼 필요는 있다. 지금은 용기가 필요한 때~ 아자아자~~~ 8672 Daily Activity
illluck
actifit
2018-12-03 11:53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3 2018
오늘의 아무생각 안하기는 멸치.... 국멸치 정리해서 냉동실에~ 단순하게 생각하자 싶은데 참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내 사람들과 함께 웃기를.... 8780 Daily Activity
illluck
actifit
2018-12-02 13:59
My Actifit Report Card: 12월 2 2018
마음이 복잡할 때는 뜨게질이죠.. 지니가 추천해주는 곡 들으며 책장 한장 한장 넘기며 오늘 하루를 보냈어요. 오랫만에 잡는 바늘이라 그런가 손에 익지 않아 실을 바꾸고 다시뜨고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일요일도 다 지났습니다. 힘내서 월요일일 맞이해야겠죠~ 모두 편안한 밤 보내길.. 1223 Daily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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