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꼬마들과 다녀온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아이들 공연을 다니며 실망한 적이 많아 한동안 공연 안보러 다니다 얼마전 큰애가 공연 보고 싶다해서 큰 기대 안하고 다녀왔는데~
오~~~ 비속어 난무하고 스토리 개연성 없는 그런 공연이 아니다!!
애들도 나도 웃음이 빵빵 터지고 씁쓸하기도 하고 재미있다~
위에 영상은 내가 갔을 때와 배우는 다르지만 아이들과 겨울 방학을 고민하고 있을 부모님에게 추천하기 위해서 ㅎㅎ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 뒤쪽 큰골목으로 끝까지 들어가면 세우아트센터가 보인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매표소가 있고~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 2층에 공연장이~~
조금 자라고 나선 공연 마치고 배우들과 사진 안찍던 꼬마들이 사진까지 찍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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