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너무도 먹고팠던 쫄면...
집에서 하는거 아니고 분식집에서 먹고팠는데 계속 먹을 기회가 없었어요...
아이들 감기 끝물에 제 차례였는지 월욜부터 상태가 좋지 않더니 어제 오늘은 출근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다 점심무렵 조금 살만해졌는데 큰아이가 미하엘 엔데 작가의 끝없는 이야기 읽다 서두에 나오는 기관차 대여행을 읽고 싶다 사달라 했던게 생각이 나서
알라딘 종로점에 검색해보니 다행이 1권이라도 재고가 있네요. 조만간 2권을 찾아 헤메야 ㅠ
그동안은 재고가 없었는데 갈 수 있는날 있으니 참 다행이예요~ ㅎㅎ
대충 사람 몰골을 하고 종로로 출발~
집에 없는 책도 있어서 함께 업어왔어요~
아이들 그림책은 절판 책이 많아 아름다운가게랑 알라딘 중고서점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는지~😍😍
책 구매하고 근처를 돌다 분식집이 보여서 드뎌 쫄면을 먹었어요 😋😋
아직 기관차 대여행 2권도 구해야하지만 그래도 찾던 책도 구매하고 먹고팠던 쫄면도 먹고~
서지도 못했던 몸도 좀 살만해지고~~
호야 포켓몬 퀘스트도 완료하고 ㅋㅋㅋ
나름 알차고 즐겁게 보낸 하루였어요~
모두 즐거운 목요일 보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