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오늘은

illluck(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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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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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됨에 눈물 흘린다.

무릎을 땅에 대고 하늘이 무너져라 통곡하며

한탄하며 내 모든 것을 드러낸다.

그리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보고 기지개를 편다.

그럼 난 삶의 고됨에 눈물 흘렸던 일이

언제였냐는 듯 웃으며 살아간다.


일기가 아니니 걱정은 no no~~~

낙서장의 한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