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됨에 눈물 흘린다.
무릎을 땅에 대고 하늘이 무너져라 통곡하며
한탄하며 내 모든 것을 드러낸다.
그리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보고 기지개를 편다.
그럼 난 삶의 고됨에 눈물 흘렸던 일이
언제였냐는 듯 웃으며 살아간다.
일기가 아니니 걱정은 no no~~~
낙서장의 한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