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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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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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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illa
kr
2018-04-12 12:48
어쩌면 스티밋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긍정적인 미혼모 @illailla입니당! 오늘은 기분좋아서 집에서 혼맥 한잔 했어요! 1664맥주가 맛있더라구요~! 아이가 좀 커야 저도 밖에서 맥주도 먹고 그럴텐데 ~~~ 얼른 저도 밋업에 가고싶어여! 어쩌면 스티밋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팀으로 결제하는 시대? 충분히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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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illa
kr
2018-04-11 04:13
여러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신 [명언]을 모아봤습니다.
애딸린 여자의 결혼은 범죄라는 말을 듣고 슬픔에 잠겨 남긴 저의 애딸린 미혼모의 재혼은 범죄일까요.. 라는 글에 너무 많은 분들이 편지를 써주셨어요..... 그것도 단순히 힘내라는 말이 아닌, 각자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서 가치관을 표현해주시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들이 너무 감사하고, 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이렇게 포스팅으로 정리해서 평생 박제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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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illa
kr
2018-04-10 13:22
여러분들 댓글에 1시간을 울었습니다........
어제 미혼모로서 너무 서럽고 힘든 감정을 애딸린 미혼모의 재혼은 범죄일까요..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컴퓨터를 키지 않았어요...ㅜㅜ 그리고 오늘 밤 별 생각없이 스티밋을 켜봤는데...... 이게뭐죠??? 너무 많은 분들이 정말 장문의 댓글로 저를 위로해주셨어요.....ㅠㅠ 정말 그냥 댓글 수준이 아니라 '편지'였어요 .
illailla
kr
2018-04-09 11:55
애딸린 미혼모의 재혼은 범죄일까요..
이웃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미혼모입니다. 아들 하나를 두고있어여. 오늘 몇몇 분들과 업무때문에 미팅을 하던 중 조금은 상처가 될만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유부녀 둘과 미혼남1, 그리고 저까지 넷이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유부녀1,2 분이 아는 지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멀쩡히 생긴 경찰인데, 애가 둘 딸린 이혼녀와 결혼하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illailla
kr
2018-04-08 11:43
잘가 나의 13년 지기 친구.................
학창시절 많은 추억들이 있다.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꼬치를 사먹던 추억. 엄마 아빠와 공원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던 추억. 일요일 아침 디즈니 만화동산을 기다리던 추억. 등등 그런데 나에게 학창시절 최고의 추억이자 친구는 '무한도전'이었다. 처음 무한도전이 나왔을때는 그야말로 '무모한' 도전이었다. 소랑 줄다리기, 지하철과 달리기 시합 등등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는
illailla
kr
2018-04-07 03:31
미혼모로써 서러울때...부족한 엄마라 미안하다.
3일간 너무 아팠어요...... 제가 아니라 제 아들이요...ㅠㅠ 환절기 감기에 걸려가지구요.... 여러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일하고있는데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한통 오더라구요. 아이가 많이 안좋다구... 조퇴하고 얼른 병원에 데리고갔는데 목이 많이 붓고 코가 꽉막혔고 열이 많이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몰랐는데 코가 꽉 막히면 머리가 어지럽고 무거워진다고해요.
illailla
kr-gazua
2018-04-01 12:02
스파 많다고 자랑하는 형들 봐라ㅡㅡ
스파 많다고 자랑하는 형들 있더라? 나참...어이가없어서. 형이 그렇게 스파가 많아? 한마디만 할께. 나랑 친하게 지내자 내가 잘할께. 나한테 잘난척해줘^^
illailla
kr-gazua
2018-03-30 01:52
<절찬 모집중> 형님들 반가워! 내 동료가 되어라!
형님들 반갑습니다잉? 일라일라여. 반가워! (kr-gazua이렇게 하는거맞나......) 우연히 가즈아 태그봤는데 반말로하더라구! 여기 아무나 올려도 되는거얌???? 그러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 내 동료가 되라! 내소개를 하지 나는 스티밋 시작한지 오래 되지는 않았어. 자랑은 아니지만 스티밋 최초 미혼모 스티미언이야! (아닌가...) 나의 경력으로 말할것
illailla
kr
2018-03-29 02:56
타투했다고 나쁜여자는 아닙니다.
저는 타투를 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타투를 한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신체를 훼손해서 일까요? 아니면 지우기 힘들어서? 아니면 영화에 나오는 깍두기 아저씨들이 문신을 하고 나와서 일까요? 지금도 젊지만 지금보다 더 젊은 시절 저는 타투를 했어요. 남들과 다른 옷을 입고 싶은 마음처럼 제 몸에도 남들과 다른 악세사리
illailla
kr
2018-03-28 08:22
스티밋을 살려주세요! SNS로써의 기능을 잃은 스티밋
안녕하세요 당당한 미혼모 스티미언!@illailla입니다 오늘 되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니 포스팅을 보았어요! 스팀파워를 충전해서 본인이 글을 쓰고, 본인의 댓글에다가 보팅을 막 투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봤어요. 그냥 아무 의미없는 한마디씩 치고 계속 댓글에다가 셀프보팅을 하는것이죠. . ←보팅 아 ←보팅 이렇게하면 ←보팅 아무도 모르겠지 ←보팅
illailla
kr
2018-03-27 01:20
저 임신했으니 자리좀 비켜주세요....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노약자석. 요즘은 아무리 빈자리가 없어도 노약자석에 앉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임산부석은 항상 자리가 차있다. 늘 임산부가 있어서 일까?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젊은 성인 남성들도 거리낌 없이 앉아있기 때문이다. 최초에 임산부석이 생길때만해도 서울메트로에서는 "양보"에 초첨을 맞추었다. 그러다가 이제는
illailla
kr
2018-03-25 23:18
kr-join을 돕는 @smartcome님을 칭찬합니다! 나눔이 나눔을 낳네요!
오랜만에 아침에 포스팅해봐요! 슬픈 월요일아침에~~ 그래도 포스팅 소식만큼은 밝고 즐거운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칭칭칭 칭찬합시다! 요즘 너무 어뷰징 관련한 토론글이 많아서 다른글 쓰기가 참 민망하네요... 그래도 저만의 글을 올려볼래여! 옛날에 했던 프로그램 중에 [칭찬합시다] 아시는분 계세요? 아는 분들이 분명 계실거에요! 칭찬할만한 사람들을 찾아 돕는
illailla
kr
2018-03-25 12:10
여자가 보는 육군 위수지역 해제 논란.
으악~~~ 벌써 월요일이 다되가요~~~~ 일라일라일라~ 일라일라 입니당! 남자분들이라면 한번쯤 다녀오는 군대! 그런데 군인들에게는 외출이나, 외박을 나갈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저있죠. 바로 위!수!지!역! 군인들로 하여금 부대 근처 밖으로는 못벗어나게 하는 위수지역 제도가 있었죠. 그런데 국방부가 군 적폐청산위원회 권고안에 따라 위수 지역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어요.
illailla
kr
2018-03-22 09:18
스티밋에서 진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일라일라 일라~~ 일라일라입니다! 스티밋에서 진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직 스티밋에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뉴비이지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소통과 보상을 기반으로한 스티밋에서 진짜친구를 만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요! 온라인으로 누군가를 사귄다는 것이 정말 쉬운것이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기도하자나요. 겉소통만 한다면야 얼마든 절친이 되겠지만 정말 마음을
illailla
kr
2018-03-21 13:06
자기 사진을 올리고 7일안에 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염?
7일뒤면 절대 수정도 안되고 삭제도 안된다면서여 ㅠㅠ 그러면 셀카같은거 올리고 7일안에 다시 수정해서 삭제하면 어떨까염???????? 그러면안될까요???? 헤헤 즐거운 수욜밤되세요 스티밋여러분 화이팅!
illailla
kr
2018-03-21 04:32
공개적인곳에 누군가의 이야기를 하는것의 위험함ㅜㅜㅜㅜ
[뮤직홀릭]왜 우리는 서로 욕을 하고 있는가?, 내가 담합 보팅러 인가?을 읽어봤어요! 이게 정말인가요? ㅠㅠ 엄청난 양의 이오스를 잃어버리셨대요 ㅠㅠ 근데 그보다 그와 관련해 쓰여진 글에 의해 상처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스티밋은 7일이 지나면 절대로 지우지도, 수정하지도 못한다면서요! 그런곳에 잘못된 정보, 특히 누군가에
illailla
kr
2018-03-20 05:53
왜 위대한 어머니들이 '맘충'이라고 불려야 할까?
안뇽하세여~~~ 일라일라의 세번째 포스팅입니당~~ 세번째 포스팅의 주네는 '맘충'입니다! 맘충...ㅉㅉ 식탁에서 기저귀를 갈고, 아이가 우는데도 방치하고, 아무데서나 똥을싸게 하고, 식당에서 아이의 음식은 공짜로 요구하는 일부 몰지각한 어머니들을 칭하는 단어죠. 엄마(mom)+벌레(충)이 합처저서 맘충이라는 단어가 탄생했습니다. 이와함께 나타난 '노키즈존'!
illailla
kr
2018-03-18 11:38
너무 많은 관심 고마워요! 스티밋의 따듯함 ㅠㅠ
이럴수가!!!!!!!!! 어제 포스팅을 하고 오늘 스티밋을 켰는데....댓글60개가 뙇!!!!!!!!!! 30달러 보팅이 뙇!!!!!!!!!!! 이게 무슨일이죠??? 분명 제가 알기로는 뉴비들은 1$ 받기도 힘들다고 들었는뎅....?????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 격려를 해주셨습니당 ㅠㅠㅠㅠㅠㅠ 다들 어쩜 이리 천사세요 ㅠㅠ 미혼모라는 것을 밝히면 오히려
illa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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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4:12
<첫인사> 대한민국에서 미혼모로 산다는것
안녕하세요~ 지인의 권유로 천스팀을 구매하게 되었고 제가 가진 스팀에 관심을 가지던 도중 스티밋에 가입했습니다. 이렇게 쌀데 사야지 나중에사면 못산다고 꼬셔서 사봤습니다. 근데 그래놓고 자기는 700스팀 샀더라구욯ㅎㅎㅎ <대한민국에서 미혼모로 산다는 것> 19살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어린 마음에 나쁜 생각도 해보았고 시설에도 가보았습니다.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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