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erla
@hyunwungjae
52
I'm erla from Korea. I want to talk about my Panama Travel Story. Also you can check my daily blog
Followers
764
Following
75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Website
https://d.tube/#!/c/hyunwungjae
Created
2018-01-18 01:5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yunwungjae
kr
8y
개인주의
#1 톨스토이 소설 ‘안나 까레리나’의 서두는 이렇게 시작한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비슷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서로 다른 이유로 불행하다” Happy families are all alike; every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 Tolstoy, Leo, graf, Anna
$ 2.998
10
8
hyunwungjae
kr
8y
직장생활 성공하는 방법
밖은 팬(fan)으로 만들고 안은 편(member)을 만들라. To success in your Job The Outside makes Fan and Make a Member in the Inside.
$ 0.670
6
1
hyunwungjae
kr
8y
현재를 산다
10대 땐 공부 잘해 좋은 대학 가는게 자랑이고 20대 땐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 30대 땐 좋은 배우자와 결혼해 좋은 곳에 집 사는 것 40대 땐 승진해서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는 것 50대 땐 재산이 많은 것 60대 땐 자식이 성공하는 것이 자랑이다 70대가 넘어서면 그저 자기 몸 하나 건사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자랑이다. 50대들이 모이는 동창회에서
hyunwungjae
kr
8y
오션스8을 봤어요. (스포일러 있음)
감상평을 몇가지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_ 오션스11, 12 생각하면 안됨 2001년에 나온 오션스11은 스토리는 그렇다 치고 미장센이나 음악을 포함해서 계속 보게 만들고 OST를 사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웬지 배우들이 영화를 찍는 것 같지 않고 화면 안에서 원래 그런 사람인양 노는 듯한 한량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하지만...8은... _ 그 좋은
hyunwungjae
kr
8y
SNS는 낭비가 아니다.
결핍, 질투, 욕망 SNS 나 소셜미디어의 타임라인에 게시되는 글과 이미지들은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바로미터다. 일종의 기준이 된다. 다시 이야기하면, 나를 만나고 정의하는 곳이다. 가장 표현되기 쉬운 곳이다. 나의 부족한 점 내가 부러워하는 점 내가 되고 싶은 점 점, 점, 점 들이 모이면 선이 되고 면이 되고 입체가 된다고 누가 그랬던가? 부디 그 에너지
hyunwungjae
kr
8y
벙개후기] 스팀페이 선유도 원정대
그래요. 스티머들의 성지라 불리우는 선유기지를 뒤늦게 탐방하고 왔습니다. 왜 이제서야 왔나 싶을 정도로 아무 프로그램 없이 갔었는데 많은 이벤트들을 즐기고 게다가 커피도 무료(?)가 아닌 @woo7739 님께서 50SBD를 지원을 해주신 것을 대가 없이 사용하고 왔습니다. <시그너쳐 라떼> <숨은 공간처럼 보이는 지하입구> <NPC
hyunwungjae
kr
8y
나부터 잘하자.
어느 공공기관이 부패해서 이런 저런 일이 있어났다는 사건 어느 대학에서 권력에 부응해서 누구에게 부당한 점수를 주었다는 것 어느 유력 후보가 어떤 여배우와 스캔들이 났었다는 것 등등의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문제의 발단은 지극히 개인이다. 사실 집단은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다. 문제를 일으키키 힘들다. 집단은 움직일 사지가 없다. 항상 문제는 그 문제를 일으키는
hyunwungjae
kr
8y
스카이넷
스카이넷이란?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핵전쟁을 시작으로 터미네이터를 통해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하이브 마인드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의 이름이다. 원래 컴퓨터 관련 IT기업인 사이버다인 시스템즈에서 마일스 다이슨이 1994년에 제작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기반으로 1997년에 군사 방위를 목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을 컴퓨터에 넣어서 만들었다. 이 인공지능(AI)은
hyunwungjae
kr
8y
눈높이 (the eye level of something)
팀장이 팀원 눈높이에 맞추는 것 부장이 팀장 눈높이에 맞추는 것 팀원이 팀장 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어렵다. 부장이 팀장 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어렵다. 항상 끝판왕들이 위에 혹은 뒤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은 항상 아래로 흐르는데 그들의 눈은 아래로 흐르기 참 어렵다. 눈높이만 맞추어도 그 인생은 조직에서 성공할 수 있으리라.
hyunwungjae
kr
8y
벙개> 스팀페이 선유도 원정대
스팀잇 항해 중 발견한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스팀o2o이벤트] 스팀페이 퀘스트 : 코신트로부터의 전언 곧곧에 숨겨진 스팀페이 상점에서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래서 스팀잇으로 고래고래 커뮤니티 분들과 원정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같이 가시죠 ^^ 일시 : 2018년 6월 14일(목) 19:00 장소 : 선유기지 벙개신청하기 사실 별 다른 프로그램은
hyunwungjae
kr
8y
“있는 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
신대륙은 발견한 것이 아닌 “있는 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발상의 전환을 달걀을 통해 상징적인 인물로 오랫동안 묘사되어 왔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다. 사실 콜럼버스의 달걀은 이제는 다른 관점으로 봐야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달걀이라고 하는 작고 연약한 생명을 본인의 목적에 의해 바닥에 내리쳐 깨서 곧바로 세워버리는
hyunwungjae
kr
8y
둘보다는 셋이, 셋보다는 넷
일상은 장편 드라마다. 물론 혼자만 나오는 드라마도 있다. 나름 재미있을 수 있다. 요즘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ASMR 조회수도 엄청나다.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 요즘인가? 게다가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둘이 하면 좀 더 재미 있다. 더불어 오래 할 수 있다. 둘보다는 셋이, 셋보다는 넷이 더 재미있다. 어릴 때부터 정말
hyunwungjae
kr
8y
스팀잇 사용자 100만 돌파의 의미와 미래에 대한 기대
<축하해요 스티밋 100만> 스팀잇 사용자가 아마도 5월 17일 기준으로 100만을 돌파한 것 같습니다. 지금 5월 18일 1시 기준 1,000,867 이니까요. <축하해요 스티밋 1,000,867> 100만 번째 유저가 누군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제가 풀보팅해드릴께요. 100만의 유저가 가입하기전까지 스팀잇은 약 2년간 정말 가시밭길을
hyunwungjae
kr
8y
뒤늦은 고팍스 X 스팀잇 밋업 후기
지난 5월 3일 고팍스 X 스팀잇 밋업이 열렸습니다. 정말 뒤늦은 뒷북 후기입니다. 왜 이렇게 늦게 올리냐구요? 제가 좀 바빴습니다. ㅡ,.ㅡ 그래도 기록으로 남기기는 해야했기에 간단히 좀 적어봅니다. 이 날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제가 직접 @ned 에게 질문하는 시간이었을겁니다. 그렇다고 합시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 실시간 라이브로 방송이 되고 있었습니다.
hyunwungjae
love
8y
부모님의 사랑은 어떻게 보답하죠?
부모님의 사랑은 어떻게 보답하죠? 답 : 보답 할 수 없다. 전혀 그 커다란 사랑을 어떻게 자식이 보답할 수 있겠는가? <내리사랑> 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런 사랑. 자식에 대한 아빠와 엄마의 사랑을 이른다. 그 받은 사랑을 내 자식에게 내려주면 된다. 사랑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사랑은 흐르게
hyunwungjae
fantom
8y
FANTOM FOUNDATION First Meetup in Seoul
<팬텀재단의 첫번째 밋업에 초대합니다> 그렇습니다. 스팀잇을 비롯한 플랫폼을 지향하는 유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팬텀재단의 멤버입니다. Fantom Foundation 의 생태계 및 커뮤니티 구성을 위한 기획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Fantom Evangelist 로도 활동할 예정입니다. 그 활동의 첫번째로
hyunwungjae
kr
8y
제 보팅 금액이 두배로 올랐어요 후덜덜
<잡스형님 2배도 높은 거 아닌가요? ㅎㄷㄷ> 스티밋에 2월 5일 글을 올린 이후로 5월이 되자 지갑에 300달러 이상이 쌓이는 것 이외에 하나 커다란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제 보팅 금액이 2배로 증가한 것입니다. 물론 다른 지갑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이미 스팀에 투자를해서 스팀파워를 충분히 충전해서 스티밋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hyunwungjae
kr
8y
작은 성공을 해야 하는 이유
<파나마여행 갔을 때 바다가의 불가사리, 독이 있어서 위험하다고 그랬는데...> 한 남자가 해변을 따라 걷다가 어린 소년이 모래사장에서 무엇인가를 주워서 바다로 던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소년이 던지는 것은 불가사리였다. 소년의 주위는 불가사리로 가득했다. “왜 불가사리를 바다로 던지고 있니?” 그 남자는 소년에게
hyunwungjae
kr
8y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그러니까 내 말이
hyunwungjae
kr
8y
[BMC] 블록체인 & 마케팅 컨퍼런스 추천
블록체인을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블록체인이 뜨겁게 등장하면서 여러 분야들에게 영감을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마케팅하는 분들이 모여서 블록체인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유익한 세미나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 등장하시는 회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FSN | DAYLI Financial Group | YDM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