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륙은 발견한 것이 아닌 “있는 대륙”에 도착한 콜럼버스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발상의 전환을 달걀을 통해 상징적인 인물로 오랫동안 묘사되어 왔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다.
사실 콜럼버스의 달걀은 이제는 다른 관점으로 봐야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달걀이라고 하는 작고 연약한 생명을 본인의 목적에 의해 바닥에 내리쳐 깨서 곧바로 세워버리는 것,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섬뜩한 폭력이라고 정의해야 한다.
거대한 기득권에 희생당하는 갑질에 대한 이슈가 계속 되고 있다. 본인이 휘두루고 있는 것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