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넷이란?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핵전쟁을 시작으로 터미네이터를 통해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하이브 마인드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의 이름이다.
원래 컴퓨터 관련 IT기업인 사이버다인 시스템즈에서 마일스 다이슨이 1994년에 제작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기반으로 1997년에 군사 방위를 목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을 컴퓨터에 넣어서 만들었다. 이 인공지능(AI)은 인간을 위협으로 가정하고 모든 스텔스 폭격기들이 무인화하여 인간을 공격하였다. 동시에 정부에서 스카이넷 연구 기금안이 통과되면서 1997년 8월 4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라는 설정이다.
스카이넷 같은 인공지능의 전재는 그 지능이 퇴보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게 되어있다. 선악을 떠나서 인공지능이 눈부시게 진화한다면 인간보다 분명히 나을 것이다. 라고 수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표현하고 있다. HER, West World, AI, 바이센테리얼맨 등등
특히 요즘처럼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인 사건들이 계속해서 터진다면 분명히 그 인공지능들은 우리를 오류로 인식할 것이다. 오히려 인류는 나날이 쇠퇴해 퇴화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역설적으로 인공지능이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