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낭비가 아니다.

hyunwungja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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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질투, 욕망

SNS 나 소셜미디어의 타임라인에 게시되는 글과 이미지들은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바로미터다. 일종의 기준이 된다. 다시 이야기하면, 나를 만나고 정의하는 곳이다. 가장 표현되기 쉬운 곳이다.

  • 나의 부족한 점
  • 내가 부러워하는 점
  • 내가 되고 싶은 점

점, 점, 점 들이 모이면 선이 되고 면이 되고 입체가 된다고 누가 그랬던가? 부디 그 에너지 좋은 곳으로 흐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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