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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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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키우는 디자이너 겸..직장인....이자..2아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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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토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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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l-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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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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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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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느새 꽃이...
요즘 일이 바쁘고 원화 채굴에 집중하다보니 블루베리 관리를 좀 소월했는데 그사이에 꽃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ㅠㅠ 올해는 가지관리를 잘해서 내년에는 더 풍성하게 열리도록 해보는게 목표입니다. 올해도 그물을 못해서 새 쫓는게 걱정이네요 ㅠㅠ 자연친화적인 재배는 정말 힘든겁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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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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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들과 사우나!!
방금 아들을 데리고 사우나를 다녀왔습니다. 전에 기저귀찰때 한번 온적있었는데 이제는 말도 잘하고 기저귀도 때고 형아라서 동생은 때고 둘이서만 다녀왔습니다. 안에서 사진은 찍을 수 없지만 아이가 신나서 탕에 몸을 담그고 놀았네요. 온탕에서 한참놀다가 넓은 냉탕에 갔는데 무섭다고 안겨서 다리만 첨벙첨벙 했습니다 ㅎ 근데 그 뒤로 무서웠는지 탕에 안들어갈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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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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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위 마무리는 드라이브??
오랫만에 주말에 애들을 데리고 산책 겸 문화의거리로 나갔습니다. 큰애는 그저 신나서 절 끌고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ㅠㅠ 작은아이는 엄마품에 안겨서 좋아하고... 엄마아빠는 쫓아다니기 바쁜 산책입니다. ㅎㅎ 문화의 거리에서 조그만 행사중이여서 사람들은 제법 왔다갔다하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놀고 가려는데 안간다는 큰애를 달래봅니다만 소용이 없어서 드라이브가자라고
golbang
jjm
8y
무심히 키우는 블루베리에 꽃이피다
블루베리에 잎이 올라오고 꽃이 피는 계절이 왔네요. 어제 몇일만에 올라간 밭에 모든 블루베리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재 주 적인 물까치들도 벌써 눈에 들어오네요. 올해는 그물 작업을 해낼 수 있을지 참 미지수이네요. ㅠㅜ 수확좀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이 녀석들이 안도와주네요. 지들 배 채우기 급한가봐요. ㅠㅠ 아무튼 이제 좀씩 신경을 더 써야겠습니다.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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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너희들 덕에 힘들지만 행복하다
두 개구쟁이 모두 어린이집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연차쓰고 집에 일 보며 하루 있으면서 오랫만에 얼집 끝나는데 마중을 나와 있었더니.... 내리자마자 안아를 시전하는 두 녀석..... 아빠가 기분이 좋아 두녀석을 번쩍!!! 안아서 마중했더니 좋아라 웃어주네요. 이 맛에 힘든것도 참고 놀아주고 안아주고 하나봅니다. 그래도 아빠의 허리는 소중하니 좀 걷자!!!ㅋ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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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범면을 정비중입니다.
집앞에밑에 항상 온갖 잡풀이 올라와서 골치거리인데 이번에 장모님이 주신 낮달맞이 꽃을 심으려고 봤더니.... 토사가 내려와 수로도 막히고... 정비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마침 잘라둔 대나무를 활용해 보기로 결정하고 도전 해 봅니다. 대나무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서 망치로 박아넣어 토사가 내려오지 않게 벽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잡초매트로 대나무 기초를 감싸고 벽을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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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둘째
이제 돌좀 지나서 편해지나? 싶지만 둘째는 왕성한 활동력으로 가만있지를 않습니다. 눈돌리면 뭔가 어질러 놓고 조용하면 무슨 사고를 치고 있죠. 첫째가 너무 얌전히 커서 둘째가 더 유별나 보이네요. 그래도 남들과 비교하면 얌전한 편인듯한데 격어보지 않은 또 다른 유형이라 그런가 봅니다. 집에서 놀다가 문뜩 둘째는 사진을 많이 못찍어줘서. 올라가지 말라는 책상에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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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진지!! 저도 jjm을 추매했습니다.
오치님의 짱짱맨에 도움도 많이 받았고... 또 짱짱맨이 많은 유저들에게 보팅을 잘 나눠준 아주 잘된 사례라고 판단되요...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스팀을 파워다운하는 중에 여분의 조그마한 스팀으로 추매를 했습니다... 먼지가 되어도 그동안 짱짱맨의 보팅으로 말미아마 즐거운 스팀잇 라이프를 즐겼으니 그거면 된겁니다. 그리고 스팀엔진의 토큰에 흥미도 많이 생겨서 겸사겸사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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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골방이야기] 사무실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사무실에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 선반을 2개 만들기로 해서 휴일을 이용해 열심히 작업을 했습니다. 스탠드형 테이블과 공구정리함은 기존에 형이 만들어둔 채굴기 다이가 놀고 있어 얻어왔습니다. 이걸 기본 프레임으로 해서 나무판을 붙여 만들 생각입니다. 일단 재료 수급을 위해 시골에서 트럭을 빌려와서 시골에 남은 목재와 부족분은 목재상에서 추가 구매했습니다.
golbang
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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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한 호기심 동자!!!
요즘 둘째는 잘걷고 옹알이도 엄청 잘하고.... 잘먹습니다. 그런만큼 사고도 많이 저지르고다니네요. 야간에 드라이브가자던 큰 아이덕에 나갔다가 편의점에서 쇼핑을 하고 사무실에 앉아 몇가지 일좀 하는데.... 뭔가 조용하길래 뒤 돌아 봤더니...... 아주 그냥 바닥에 치덕치덕!! 바나나우유를 먹이는중... 첫째가 너무 얌전해서 둘째가 유별라 보이네요. 그러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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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아우의 식사시간
요즘 형과 아우는 이렇게 밥을 먹네요. ㅠㅜ 형의 베이비버스 시청에 둘째는 조기?교육으로 유튜브에 흠뻑 빠져있네요. 이 녀석들아 약속대로 밥은 꼭꼭 씹어야지!!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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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시킨 커피나무를 받아왔습니다.
3년 전쯤에 고흥에 커피농장에 놀러 갔다가 처음 커피체리를 보게 되었네요.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맛도 보고 하면서 체리가 열려있는걸 따주셨는데 기념으로 한개를 가져와서 다육이를 키우는걸 잘하시는 장모님께 드렸는데 그걸 발아시켜 벌써 이렇게 키워셨습니다. ㄷ ㄷ ㄷ ㄷ 이번에 사무실 정리하면서 화분을 몇개 달라고했더니 커피를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커피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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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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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둘 다 어린이집 출근!!
이제 둘 다 어린이집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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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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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삽목한 블루베리...
2월1일에 삽목한 블루베리가 잎이 힘차게 나오고 있습니다. 종류가 다른게 반반인데 우측에 나무가 더 늦게 나오는군요. 아직 완벽하게 뿌리가 나오지 않았을것 같아 빼보진 못했습니다. 삼월 중순 넘어서 한녀석을 빼볼생각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ㅠㅠ 엊그제는 커피나무를 삽목했습니다. 잘 자랄지는 미지수이지만.... 도전!!!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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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스텐드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사무실에 스텐드형 테이블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황금 주말에 집에 처박혀서 사무실 청소하고 테이블 만들고 선반 만들고.... 온통 작업만 했네요. 사실 사무실에 온통 잡동사니만 늘어나서 와이프와 상의 후 뭐라도 우리가 활용 하자고 해서 일단 정리하면서 손님들와도 부끄럽지 않게 청소와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테이블 하나에 선반2개가 필요해서 채굴기 올릴려고
golbang
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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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케이스 바꿨네요
전에 쓰던 카드형 케이스가 많이 노후 되서 케이스를 교체 했네요. 이번에는 자석으로 붙는 슬림케이스인데 강화필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오랫만에 벌거벗은 폰을 청소 깨끗이하고 새로운 집으로 갈아줬습니다.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네요. 그렇게 크지도 않고 미끄럽지 않아서 좋네요. 나름 기분 전환도 되었습니다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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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고 야간 산책!!
형네가 쓰던 자전거 트레일러를 가져왔습니다. 잘 안 쓴다해서 받아온 기념으로 여간 산책을 나왔습니다. 큰아이는 뒷자석에 타고 작은아이는 트레일러에 태우고 문화의 거리로 산책나와 차 한잔 마시고 가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둘째아이는 잠이 들어 버렸네요. 오랫만에 산책인데 피곤했나봅니다.
golbang
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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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이 부서졌습니다
갑작스런 쿵 소리와 진동에 밖을 나와보니 차 한대가 대문을 들이 받았더군요. 황당해서 밖을 나와보니 대문이 떨어져 나가있었고. 충격이 어찌나 컸던지 대문 기둥과 옆 벽이 20cm가량은 밀려서 금이가고 파손이 되었습니다 보험회사가 와서 사건 접수를 하고 갔는데. 이제 제대로 깔끔히 처리가 될지 어쩔지 모르겠네요. 대문이 주물이라 한쪽만 나오는것도 아니고...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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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
벌써 둘째아이 돌이 지났고 곧 잘 걸어다닙니다. 형아 손잡고 산책이 가능한 아이가 되어 가네요. 첫째는 키우면서 시간이 더디기만 하더니 둘째는 손살같이 지나가네요. 조금 더 있다 말도 트이면 장난아닐 듯 합니다. ㅎㅎ 그래도 건강히 자라 준게 고마울 뿐이네요. 쑥쑥자라라. 폭설이 왔다는데 여긴 지가왔네요. 다들 눈길 운전 조심하세요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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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흙을 걷어내는 중입니다.
켄터키블루그라스를 키우다가 여름을 견디지 못하고 실패했습니다. 여름 물관리가 너무 어렵더군요. 역시 한국에는 한국형 들잔디가 짱입니다. 그래서 올해 한국형 잔기 식재할려고 보니 흙을 너무 높이 깔아두어서 일부 걷어내기로 하고 조금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가 나와서 옆에 놀고 있으니 오래 작업을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 일부 걷어 내야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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