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좀 지나서 편해지나? 싶지만 둘째는 왕성한 활동력으로 가만있지를 않습니다.
눈돌리면 뭔가 어질러 놓고 조용하면 무슨 사고를 치고 있죠. 첫째가 너무 얌전히 커서 둘째가 더 유별나 보이네요.
그래도 남들과 비교하면 얌전한 편인듯한데 격어보지 않은 또 다른 유형이라 그런가 봅니다.
집에서 놀다가 문뜩 둘째는 사진을 많이 못찍어줘서. 올라가지 말라는 책상에 슬그머니 올라가 애교피우며 눈치보는게 이뻐서 한컷 남겨봅니다.
jjm파이팅!!!
이제 돌좀 지나서 편해지나? 싶지만 둘째는 왕성한 활동력으로 가만있지를 않습니다.
눈돌리면 뭔가 어질러 놓고 조용하면 무슨 사고를 치고 있죠. 첫째가 너무 얌전히 커서 둘째가 더 유별나 보이네요.
그래도 남들과 비교하면 얌전한 편인듯한데 격어보지 않은 또 다른 유형이라 그런가 봅니다.
집에서 놀다가 문뜩 둘째는 사진을 많이 못찍어줘서. 올라가지 말라는 책상에 슬그머니 올라가 애교피우며 눈치보는게 이뻐서 한컷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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