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둘째아이 돌이 지났고 곧 잘 걸어다닙니다. 형아 손잡고 산책이 가능한 아이가 되어 가네요. 첫째는 키우면서 시간이 더디기만 하더니 둘째는 손살같이 지나가네요.
조금 더 있다 말도 트이면 장난아닐 듯 합니다. ㅎㅎ
그래도 건강히 자라 준게 고마울 뿐이네요. 쑥쑥자라라.
폭설이 왔다는데 여긴 지가왔네요. 다들 눈길 운전 조심하세요
벌써 둘째아이 돌이 지났고 곧 잘 걸어다닙니다. 형아 손잡고 산책이 가능한 아이가 되어 가네요. 첫째는 키우면서 시간이 더디기만 하더니 둘째는 손살같이 지나가네요.
조금 더 있다 말도 트이면 장난아닐 듯 합니다. ㅎㅎ
그래도 건강히 자라 준게 고마울 뿐이네요. 쑥쑥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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