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가 쓰던 자전거 트레일러를 가져왔습니다. 잘 안 쓴다해서 받아온 기념으로 여간 산책을 나왔습니다.
큰아이는 뒷자석에 타고 작은아이는 트레일러에 태우고 문화의 거리로 산책나와 차 한잔 마시고 가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둘째아이는 잠이 들어 버렸네요.
오랫만에 산책인데 피곤했나봅니다.
형네가 쓰던 자전거 트레일러를 가져왔습니다. 잘 안 쓴다해서 받아온 기념으로 여간 산책을 나왔습니다.
큰아이는 뒷자석에 타고 작은아이는 트레일러에 태우고 문화의 거리로 산책나와 차 한잔 마시고 가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둘째아이는 잠이 들어 버렸네요.
오랫만에 산책인데 피곤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