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범면을 정비중입니다.

golb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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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밑에 항상 온갖 잡풀이 올라와서 골치거리인데 이번에 장모님이 주신 낮달맞이 꽃을 심으려고 봤더니.... 토사가 내려와 수로도 막히고...

정비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마침 잘라둔 대나무를 활용해 보기로 결정하고 도전 해 봅니다.

대나무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서 망치로 박아넣어 토사가 내려오지 않게 벽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잡초매트로 대나무 기초를 감싸고 벽을 완성했습니다. 아직 작업이 다 끝난게 아니라서 할일이 많이 남았지만 중간 과정으로 올려봅니다.

저녘까지 급한데로 받아온 낮달맞이 꽃을 심을정도만 작업을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부터 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첫날 한 대나무 간격이 너무 넓은 듯해서 추가로 대나무를 박아 넣었습니다. 조금 더 촘촘해지니 더욱 견고해졌네요.

다음은 잡초매트를 감싸주면서 벽을 만들면서 풀을 매며 흙을 뒤집었습니다.

온갖 풀이 자리를 하고 있어 이게 너무 힘들었네요.

저녘 먹기전까지 열심히 했지만 다하지 못했네요.

저 끝쪽이 면적이 넓어 더 힘들듯하네요.

그래도 80%는 한것같아서 한편으로는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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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토큰 jjm을 응원합니다. @jjm13계정에서 진행사항을 알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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