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구쟁이 모두 어린이집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연차쓰고 집에 일 보며 하루 있으면서 오랫만에 얼집 끝나는데 마중을 나와 있었더니....
내리자마자 안아를 시전하는 두 녀석.....
아빠가 기분이 좋아 두녀석을 번쩍!!! 안아서 마중했더니 좋아라 웃어주네요.
이 맛에 힘든것도 참고 놀아주고 안아주고 하나봅니다.
그래도 아빠의 허리는 소중하니 좀 걷자!!!ㅋ
두 개구쟁이 모두 어린이집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연차쓰고 집에 일 보며 하루 있으면서 오랫만에 얼집 끝나는데 마중을 나와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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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기분이 좋아 두녀석을 번쩍!!! 안아서 마중했더니 좋아라 웃어주네요.
이 맛에 힘든것도 참고 놀아주고 안아주고 하나봅니다.
그래도 아빠의 허리는 소중하니 좀 걷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