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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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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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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는 죽지 않아요~!
ㅋㅋㅋㅋ.....그렇다고 합니다. 덕후는 다음에 나올 애니 때문에 결코 죽을 수 없다고 하네요 ㅋㅋㅋ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덕후가 위대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의 본질인 것입니다.ㅋㅋㅋ “왜 살아야 하는지, 의미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는 거죠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란 그리스어인 로고스와 테라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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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보일까요??
혜민스님이 쓰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사달라고 해서 대신 사주고 친구 줄 며칠동안 후딱 읽었던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은 1도 생각나지 않네요 그저 기억나는 건 제목과 형식?ㅋㅋㅋ그리고 읽었다?? 정도네요 뭐 항상 얘기하듯...다 무의식에 남아 있을거라 괜찮습니다. ㅋㅋㅋ 책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멈추면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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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크로스 - 정재승 + 진중권
21세기를 관통하는 21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 미학자와 과학자가 각각의 관점으로 해석한 내용을 모은책이다. ...인데 사실 좀 오래된 책이다;;;초판이 2009년이라니;;; 한 3년쯤 전에 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이 때가 아마..정재승 박사가 한참 김제동의 톡투유에 나왔을 때 쯤으로 기억한다. 단순히 정재승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구입했던 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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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YOLO)와 카르페디엠(Carpe Diem)
요즘 욜로 라는게 아주 대세죠 You Only Live Once(한 번뿐인 인생) 저는 트렌드 코리아 2017 이라는 책에서 처음 접해본 단어였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그렇게 좋은 책은..흠흠) '한번 뿐인 인생 현재 많은 것을 경험하고 즐기며 살자'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현재를 즐기자..라고 하면 예전에 카르페디엠(carpe diem)도 있긴 한데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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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를 현금으로 바꾸기
스팀을 시작한지 2주가 조금 넘었네요 그동안 썼던 글에 대한 스팀달러가 어느새 이만큼이나 쌓였습니다.ㅠㅠ 제 허접한 글에 보팅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이 돈은 제 사리사욕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 사리사욕을 위해!! 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이 때를 위해 만들어둔 폴로닉스 계정에 로그인을... (만들고 시간이 좀 지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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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츠메 소세키
(아마 그 고양이는 이런 표정을 짓고 있지 않았을까....;;;;) 나쓰메 소세키의 첫 소설이자 내가 읽은 나츠메 소세키의 첫 책이다. 사실 나츠메 소세키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지도 몰랐다;;; 일본의 셰익스피어라는 평을 듣는 사람이라니….;; 책의 내용은 굉장히 시니컬?한 고양이가 어느 한 선생의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고양이의 인간세상탐방기?정도라고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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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플라톤의 ‘대화편’의 형식을 빌려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를 서술한 책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을…이라고 해야겠지만…) 여기서 청년은 현대인의 찐따(??)적인 모습의 집합체의 느낌이다. 아들러의 심리학을 접한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다. 여기서 같다라고 느끼는 건 아들러의 심리학에서 말하는 내용이 인터넷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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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디를 만들 때...
게임이든 기타 회원가입을 할 경우에 사실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꽤나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스팀잇의 경우 sns이기 때문에 유독 신경을 썼죠 뭘하면 좋을까... 그러다가 은희경 작가의 소년을 위로해줘 라는 책에서 나온 구절이 생각났습니다.(언젠간 리뷰로 다시..) "연우야, 내가 바라는 너의 미래는 말야. 한량이야. 쉽진 않지. 돈 안 벌고 놀려면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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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인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첫번째 희곡이다. 남자 라울과 여자 사만타가 외계인에 의해 애완동물로 납치(?)된 상태에서 나누는 이야기인데 이 둘은 서로 대조적인 인간상을 그리고 있다. 남자 와 여자 이성 과 감성 과학 과 종교 냉소 와 열정(?) 상처 와 희망 …. 이 둘의 대화 중엔 동물이나 종교 등 다른 얘기에 대해서 나오지만 사실 떡밥만 던지고 별다른 얘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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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 아고타 크리스토프
사실 이 책을 리뷰로 쓸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혹 스포일러가 될까 소개라는 형식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르는 소설입니다. 루카스와 클라우스 쌍둥이의 이야기이죠 시대적인 배경은 대략 1940, 50년도 즈음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즈음과 종결 이후의 시대입니다. 루카스와 클라우스가 국경지대에 있는 할머니의 집으로 가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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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SBD를 받았어요ㅠㅠ감동
오늘 처음 SBD(스팀달러)와 SP(스팀파워)를 받았어요ㅠㅠ(감동) 오늘 새벽 처음으로 받았는데요 덕분에 오늘부터 스팀파워가 뿜뿜!!!!!! 제 첫글에 보트를 눌러주신 분들께 감동의 감사를ㅠㅠ! 잠들기 전에 확인하고 아~!회사가서 이걸 돈으로 바꿔야지+_+ 하면서 출근을 했었는데.. 월요병과 회사일때문에ㅠㅠ..큭...끝내 못바꿨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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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녀왔어요~~
이번 주말엔 집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서울하늘 아래에 있다보니 2주에 한번 꼴로 찾아뵈는 편인데요 갈 땐 좋은데 오는 길은 멀고 귀찮네요 ㅠㅠ 항상 집에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한 2kg은 쪄서 오는 거 같아요(물론 배는 항상 나와 있지만요.. ㅠㅠ) (자기합리화...ing....) 집에 갈 때마다 엄니께서 항상 맛난걸 준비해주시는데요 이번엔 묵을 준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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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덕후감 - 김성윤
덕후라는 칭호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덕후는 특정 주제에 대한 애정은 필수며 주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배경지식 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남들이 캐치하지 못한 부분을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야 비로소 진정한 덕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저자 김성윤은 덕력이 어마어마한 덕후라고 봐도 될 거 같다. 덕후감의 부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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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서점을 방황하다가 읽을 게 없어서 업어온 책이다. 워낙에 유명한 책이지만 어찌보면 너무 유명하기에 그렇게 손이 가는 책은 아니었다. 그나마 이 책을 고른 이유라면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존경한다는 표지 뒷부분의 글 보다는 가수 요조의 예명이 인간실격의 주인공 이름이라는 부분이 컸을지도 모른다. 책의 시작은 요조의 유년시절, 학생, 그리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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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통해서 스팀잇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로그 자체도 처음이고 당연하지만 스팀도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 어떤걸 쓰게될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아마 미리 두번 포스트 한 것처럼 주로 책 얘기나 그냥 소소한 이야기들을 올리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정보들 공유하고 교류도 많이 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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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내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가 중학생 때 쯤이었지 않나 싶다. 그때 읽었던 제목은 상실의 시대... 그 때 당시를 생각해 보면...그저 한편의 좋은 야설(?)을 봤다라는 느낌?? 기억나는 내용이라고는 나오코가 요양하는 곳 풀숲에 와타나베와 나오코가 단 둘이 있었을 때의 부분뿐이었다. 이런 쪽으로는 아는 것도 별로 없던 나이에 이렇게 적나라한 표현과 단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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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들어진 신 - 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도킨스는 신과 종교에 대해서 굉장히 배타적이다. 신이 존재한다는 가설은 믿음의 문제가 아닌 과학적 가설의 하나로서 회의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고 한다. 종교는 필요 없다고 얘기한다. 이 책은 분명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책이다. 유신론자이자 종교인이라면 이 책은 거의 악마가 쓴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을 만한 책이다. 하지만 무신론자들에게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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