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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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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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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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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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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1-24 02:06
코인 시장의 봄은?
이제 곧 설날이다. 설날은 옛달력으로 1월 1일이고 새해의 시작이다. 설날은 이제 봄이 온다는 것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 "입춘"은 2월 4일이고, 설날이 2월 5일이다. 이제 봄이 멀지 않았다. 사실 나는 봄이 설랜다. 봄이 되면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다. 겨울철에는 자전거로 먼 거리를 여행하는 것이 어렵다. 나는 봄이 되면 휴가를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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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1-23 01:25
스팀의 가격 얼마까지?
사실 스팀의 가격이 이렇게까지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200원대가 얼마 전이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드디어 500원을 터치했다. 많은 사람이 빗썸 가두리가 풀리면서 일시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오르는 것으로 보아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호재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유없이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경우는 없다. 분명히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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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kr
2019-01-22 02:40
스팀 재단의 파워다운과 스팀 가격
스팀 재단의 파워다운은 당연히 스팀 가격의 하락을 불러와야 했다. 하지만 스팀 재단의 파워가 다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팀의 가격은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상승하고 있다. 많은 사람은 지금의 사태에서 상당히 당혹스러울 것이다. 사실 나도 최근에 파워다운을 한 뒤 갖고 있던 스팀을 모두 팔았기 때문이다. 너무 섣부르게 판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eunsik
kr
2019-01-21 06:31
대기업의 보상 SNS 시장 진출은 스팀에게 위협일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기업이 블로그에 보상을 해 주기 시작한다면 여전히 스팀잇에 사람이 몰릴까? 지금도 보상이 줄어들어 스팀잇의 활기가 줄어들고 있다. 과연 보상이 늘어난다면 스팀잇도 활기를 띠게 될까? 당연하다. 보상이 늘면 당연히 스팀잇으로 올 사람이, 일반 SNS에서도 보상을 대폭 늘린다면 다시 스팀잇에 올까? 이런 생각을 하면
eunsik
busy
2019-01-21 00:33
스팀의 분위기가 아주 좋군
지금 스팀의 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다른 코인의 가격이 를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는 스팀은 무서운 기세로 상승한다. 이런 광경은 오랜만에 보는 듯 하다. 과연 스팀은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스팀의 이러한 상승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 스팀이 2백원대에 머물렀던 것이 그리 오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스팀은 450원에 근접하고
eunsik
busy
2019-01-18 04:43
글을 간단하게 쓰려니까 자주 쓸 수 있군
이제 글을 아주 간단하게만 쓰려고 한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글을 더 자주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1일 1포스팅도 가능한 느낌이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즐기는 편이므로 조금 마음을 먹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글을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짧은 글이 편하다. 최근 데블(dabble.cafe)에 글을 쓰게 되면서부터는 긴 글을 쓰는 것에 적응하기가
eunsik
kr-gazua
2019-01-17 06:01
오랜만 스팀 가격 상승
스팀 가격이 오늘은 많이 상승한 것 같다. 오랜만에 스팀 가격이 상승하니까 기분도 좋다. 계속 상승할까? 모른다. 상승의 이유는? 모른다. 나도 상승을 하게 된 호재가 무엇일까 생각을 했고, 다른 사람한테도 질문을 했다. 다들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한다. 내가 볼 때는 지금껏 스팀이 많이 하락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승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eunsik
kr-gazua
2019-01-15 01:03
간단한 인사
요즘은 아주 간단하게라도 글을 쓰려고 해. 아예 글을 쓰지 않는 것보다는 조금씩 글을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요즘 이오스가 다시 상승하고 있군.. 스팀도 올라가고 있잖아. 스팀은 SMT가 어려우니까 그 간략한 버전인 SMT-lite를 출시한다고 했지? 과연 이 버전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기대를 해도 되겠지?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기에는 어떠한 노력도 가격상승에는
eunsik
busy
2019-01-14 04:40
간단한 글이라도 매일 꾸준히
스팀잇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글을 쓰되 잘 쓰려고 했었지만 지금은 간단하게라도 글을 꾸준히 쓰고 싶다. 최근 이오스 가격이 많이 내렸다. 2천원 초반에서 3천원 중반까지 급속도로 오르더니 지금은 2천원 중반으로 떨어졌다. 그 사이에 나는 이오스의 숫자를 늘린다고 무모한 시도를 하다가 숫자만 대폭 줄였다. 이것은 뼈아픈 실수였다. 여태껏 상당한 손해를
eunsik
kr-gazua
2019-01-09 01:35
스팀이 그래도 꾸준히 오르고 있군
스팀 가즈에서도 글을 쓰는 사람이 많이 줄었군. 내가 어제 글을 쓰고 나서 한 페이지가 그래도 있어. 내 글이 한 페이지에서 보인다는 말이야. 스팀 가즈아에 글을 많이 올리지 않는 것 같아. 스팀잇이라는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그 존재 의의가 많이 없어진다고 생각해. 하지만 많은 사람이 글을 올리는 것에 재미를 잃은 것 같아. 요즘 스팀이 꾸준히 오르는
eunsik
kr-gazua
2019-01-08 09:28
스팀잇에서도 글 쓰기를 즐기고 싶군
참으로 오랜만에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을 쓰지 않으니까 좀 미안한 마음도 든다. 스팀잇이 마음에서 떠났나? 자문한다. 스팀 가격의 하락과 더불어 마음에서 떠난 측면이 있다. 나는 주로 글을 데블(dabble.cafe)에서 쓰고 있다. 글을 쓰는 재미가 나름 있다. 아주 짧은 글을 위주로 쓰는 것이라서 마음에 부담이 없다. 나도 스팀잇이 트위터와 같이
eunsik
steemit
2019-01-04 09:51
22일 동안 아무런 글도 쓰지 않았군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스팀잇에 글을 쓰지 않았다. 관심이 멀어진 것일까? 아무튼 스팀잇에 대해서는 아직도 기대하고 있다. SMT가 언제 해결될 것인지 궁금하다. 이런 소식을 듣기 위해서라도 스팀잇에는 가끔 들어와야 했던 것 같다. 스팀잇은 여전히 훌륭한 커뮤니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위협도 받고 있다. 이것은 사실이다. 스팀 블록체인은
eunsik
kr-gazua
2018-12-13 00:39
눈이 오니까 좋군. 스팀도 발전했으면 좋겠어.
함박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나 보군.. 여기는 아직 눈이 내리지 않아. 여기도 눈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 나는 요즘 짧은 글을 데블(dabble.cafe)에서 주로 쓰고 있어. 그곳에서 글을 쓰고 있다 보니까 점점 스팀잇에는 들어올 일이 없어지고 있네... 스팀잇도 아주 좋은 소셜 앱이야. 특히 긴 글을 쓸 때는 스팀잇만한 곳이 없다고.. 다들 자부심을 가져도
eunsik
kr-gazua
2018-12-11 02:23
스팀의 가격 표시는 정상화되었나 보군
너무 오랫 동안 스팀잇에 들어오지 않았다. 우연찮게 스팀잇에 들렀다. 또 스팀잇에 들른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긴 글을 쓸 것 같지가 않다. 나는 앞으로 스팀잇에서는 주로 "가즈아"를 이용할 생각이다. 간단하게 글을 쓰는 데는 가즈아만큼 좋은 곳이 없는 듯 하다. 스팀의 가격 표시를 보았다. 스팀의 보팅 가격이 이제는 정상화된 것 같아요. 과거의
eunsik
jjangjjangman
2018-11-21 05:14
스팀잇 글쓰기와 짧은 글 쓰기
요즘 스팀잇에서 글을 쓰는 것을 매우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데블(dabble.cafe)에서 글을 주로 쓰다 보니까 스팀잇은 이제 등한시하게 되었다. 돈을 300만원 훨씬 넘게 투자했으면서도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데블에는 돈을 투자하지 않았으니까, 상식적으로 볼 때 스팀잇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요즘 글을 쓰는 것에 회의를
eunsik
kr-gazua
2018-11-21 04:35
스팀 400원대를 보면서..
어제는 가뜩이나 코인의 하락에 간담이 서늘했는데... 스팀을 보고 더욱 더 서늘해졌다. 스팀의 가격이 400원대에 머무른 것을 보았다. 최근 스팀잇에도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내가너무나도 무관심하게 지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스팀에는 300만원이 훨씬 넘게 투자를 했는데.. 결국은 밑바닥까지 왔다. 나와 같이 얼마 투자하지 않은 사람도 이럴진데.. 수천만원을
eunsik
kr-gazua
2018-11-20 00:26
리플보다 싼 가격에 거래되는 스팀을 보면서..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지금 스팀을 보니 리플보다 더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것이 지금 스팀의 현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리플은 여러가지 호재를 갖고 있지만, 스팀은 그다지 호재가 없는 것 같다. 또 SMT라는 것도 상당히 늦게 개발되고 있다. 이렇게 느림보 행보를 보였다가는 계속되는 하락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스팀에 적다면 적고, 많다면
eunsik
kr-gazua
2018-11-16 06:42
코인 하락으로 이오스를 1천개 늘렸어
가즈아에 짧은 글을 쓰는 것도 상당히 귀찮군... 하지만 가즈아에서는 짧은 글도 더 짧게 쓰는 방법도 있으니까, 하루에 1개의 글을 쓰는 것은 가능할 것 같아. 어제 코인이 엄청 떨어졌잖아. 나는 이오스를 2000개에서 3000개로 늘렸어. 이오스가 1천개 늘어나니까 기분은 좋은것 같아. 손해는 더 커졌는데도 말이지...나 바보가 아닌가 모르겠어...ㅎㅎㅎ
eunsik
kr-gazua
2018-11-15 12:39
긴글 쓰기 귀찮을 때는 가즈아도 좋아
나는 이제 스팀잇에 글을 거의 쓰지 않게 될 것 같아. 글을 쓰는 것이 상당히 귀찮아졌다는 것이지. 아마 이런한 마음상태는 아무래도 오래 갈 것 같아.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가즈아야. 가즈아에서는 글을 쓰기가 많이 편한 것 같아. 일단 글을 길게 쓸 필요가 거의 없어. 이제 나는 스팀잇에도 짧은 글을 쓰도록 할 거야. 그냥 짧은 글로 글을 쓰는 체를 하는
eunsik
kr-gazua
2018-11-12 02:35
찬물 샤워하고 나니 개운하군
저는 방금 찬 물로 샤워를 했어. 날씨가 추워지기는 했나 봐. 몸이 조금 춥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원래 비염이 조금 있는데... 오늘 따라 콧물이 흐르네. 사실 찬물 샤워를 하면 비염을 이기는 데 도움이 돼. 콧물이 조금 흐르다가 말겠지.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데.. 내가 요즘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 몸이 뜨겁지 않은가 봐. 요즘은 가즈아에 글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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