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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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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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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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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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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5-31 05:28
읽지 않고 보팅하는 경우, 무조건 대세글을 찍어라
스팀코인판이 시작되고 나서 매일 하루에 두 건 정도의 글을 올렸어요. 그러던 것이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조금 게을러진 것 같네요. 어제는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았어요. 그것뿐만이 아니군요. 저의 경우 주로 스팀코인판에서만 활동하고 보팅을 하는데.. 보팅마나마저도 100%에 도달했더군요. 마나가 계속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 되겠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보팅마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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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5-29 13:31
스팀코인판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발전할 것이다
(저는 디커머스에 임대를 주고 보팅을 받는데.. 항상 24시간의 룰을 지키지 못하는군요. 24시간에 조금 앞당겨서 글을 쓴 경우에는 어쩐지 보팅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24시간은 한참 넘긴 뒤에서야 글을 쓰게 되더군요) 스팀코인판에서 이 시스템의 근본구조를 변경했으면 하는 글을 함부로 쓰기는 힘들더군요. 이미 스팀잇이라는 모델이 있었고 스팀잇이 지금까지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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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05-29 03:48
1.3승의 창작 보상은 자본주의 원리에 반한다
저는 대체적으로 스팀코인판의 제도에 대해 긍정하는 입장입니다. 특히 큐레이션의 비율을 창작 보상과 같은 50%로 올린 것은 잘 한 것으로 보고 스팀코인판이 잘 되면 스팀잇에서도 모범 사례로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까지 있었지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1.3승 창작 보상은 자본주의 원리에 반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더군요. 자본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eunsik
sct
2019-05-28 09:11
SCT 코인은 가치가 있는가?
최근에는 SCT 토큰에 대한 가치 논쟁이 있었죠? 사실 어떤 코인이든 토큰이든 초창기에는 이러한 가치논쟁을 피해갈 수 없는 듯 합니다. 사실 비트코인도 처음에는 "스캠"으로 통했으니까요. 물론 지금 비트코인이 아무리 잘 나간다고 해서 스캠이 아니라는 증명을 하기는 힘들지요. 그 이유는 바로 가치의 속성에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예전에 스팀을
eunsik
sct
2019-05-28 07:40
최근에 발생한 스팀코인판의 희망스러운 움직임들
오늘은 아침부터 회의가 있었고 연어 님의 장문 글과 스팀코인판에서 힘겹게 논의 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다양한 글을 읽느라 오전시간을 다 보냈군요. 그러다가 점심을 먹기 바로 전에 오늘 "글빚"을 갚지 않았다는 생각이 퍼뜩 들더군요. 기본소득 보팅이 있기 때문에 하루 1개의 포스팅은 의무사항이 되었네요. 뭐든지 의무로 하는 것은 재미가 없어요.
eunsik
sct
2019-05-27 01:51
스팀코인판의 지갑도 제대로 바뀌고 있군요. 이제는 안정화단계까지 왔어요
오늘은 SCT 토큰이 얼마나 들어왔는지를 보려고 지갑을 클릭했어요. 과거에는 스팀엔진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바로 스팀코인판 싸이트에서 볼 수 있게 되었군요. 보상 받은 것의 클레임을 신청하고 스테이킹을 하는 데 더욱 편리하게 된 듯 하네요. 크레임을 한 후 바로 토큰이 표시되지 않는 것은 여전하군요. 다른 것보다 유독 토큰 클레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듯
eunsik
sct
2019-05-26 12:26
비트코인이 큰일을 낼 조짐을 보인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비트코인은 지금 3번째 고점에 도전하고 있다. 3번의 도전이 성공할지 눈여겨볼 대목이다. 보통 쌍봉 후 3번째의 도전은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만약 3번째로 상승한다면 1만불에 도전할 것이다. 위 그래프에서는 비트코인이 3번째 봉우리를 만들면서 내려오는 듯도 하지만 2번째 봉우리 아래의 골짜기보다 훨씬 위에
eunsik
sct
2019-05-26 00:41
SCT를 꾸준히 스테이킹하지만 너무 자주하게 되네요
최근 저는 스팀잇에서 글을 쓸 때는 반드시 SCT 태그를 붙이게 되었네요. 1주일간의 모든 글은 다 스팀코인판 싸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다른 성격의 글은 아예 쓰지 않고 있어요. 아마도 당분간은 그렇게 할 것으로 보여요. 저는 받는 SCT를 계속 스테이킹하고 있어요. 아주 많은 SCT를 스테이킹한 것은 아니지만 꼬박꼬박 모아가고 있으니까 곧 3000을 채우게
eunsik
sct
2019-05-25 11:32
비트코인, 3번째 전고점 돌파를 위한 시도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어렵더군요. 요 며칠간 하루에 글을 2개 정도를 썼더니 오늘은 조금 쉬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오늘의 일과를 정리하고 코인 시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일단 키보드에 손가락을 대었어요. 과연 무슨 글이 나올까? 오늘은 비트코인이 어떤 그래프를 보이는지 궁금해서 업비트에 접속했는데, 상당히 좋은 그림이
eunsik
sct
2019-05-24 14:01
스팀코인판은 글을 쓰는 사람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어요. 모든 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곳이죠.
저는 사실 하루 정도 늦게 스팀코인판에 들어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보상을 받았네요. 점점 보상을 조금씩 받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상을 충분히 받았어요. 저는 스팀코인판의 토큰인 SCT를 사지 않았어요. 그리고 글도 스팀코인판이 오픈한 다음 날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꾸준히 쓰니까 이렇게 보상이 차곡차곡 쌓였군요. 무려 2천개가
eunsik
kr
2019-05-24 13:43
스팀코인판은 글을 쓰는 사람에게 많은 보상을 주고 있어요. 모든 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곳이죠.
잘못 올려 수정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unsik
sct
2019-05-24 00:23
스팀코인판, 글을 쓰는 사람과 투자자가 모두 존중받는 곳이 되었으면...
스팀코인판의 보상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군요. 하지만 여전히 보상은 만족스러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또한 SCT 토큰의 가격도 높게 형성되어 있네요. 대부분이 토큰을 받은 후 바로 스테이킹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이네요. 저도 또한 코인을 받자마자 대부분 스테이킹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글에 대한 보상이 100단위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10단위로
eunsik
sct
2019-05-23 11:05
혹시 내가 스팀코인판에 "중독"된 것은 아닐까?
제가 요금 이오스의 가격도 확인을 잘 하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스팀코인판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있네요. 참 습관이 빨리 바뀌는군요. 아마도 이런 열정에 들떠있는 분이 저만이 아닌 듯 해요. 또 스팀코인판에 글을 하루에 하나씩 쓰지 않으면 뭔가 손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하루에 한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글 두
eunsik
sct
2019-05-22 22:21
횡보하는 비트, 알트 약진의 때는 언제일까?
오늘은 아침부터 아주 맑은 날씨로군요. 저는 코인에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는 일어나자마자 업비트로 로그인해서 암호화폐의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하지만 요 며칠 간은 업비트를 먼저 보지 않았어요. 바로 "스팀코인판"의 글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군요. 그만큼 암호화폐 투자에 관한 글을 읽으려면 이곳보다 더 좋은 것은
eunsik
sct
2019-05-22 00:26
SCT 1천개 스테이킹, 이제는 여기에서 피래미가 되었군요
일종의 이정표라는 것이 있죠? 저는 어제와 오늘 아침까지 이틀째 페이아웃을 받었어요. 제가 하루쯤 늦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어제가 첫 페이아웃이었죠. 페이아웃을 받자마자 스테이킹을 했어요. 어제까지는 프랑크톤의 신분이었다가 오늘은 조금 지위가 격상된 느낌이 느네요. 역시 스팀코인판은 초창기이기 때문에 계급 이동의 원활한 듯 해요. 제가 알기로는 스팀잇에서
eunsik
sct
2019-05-21 02:54
스팀코인판 초기 채굴자가 누리는 이점
나의 경우에는 아직 SCT 토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스테이킹을 해서 큐레이션을 하려고 했지만 보팅 마나 게이지가 뜨지 않는다. 오직 "풀 봇"만 가능하다. 갑자기 스팀코인판에 많은 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더구나 내가 코인과 관련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별 글을 읽고 적은 양이나마 큐레이션을 하려고 해도 "풀 봇"에
eunsik
sct
2019-05-20 22:19
드디어 첫 SCT 보상을 받다.
다른 분들이 첫 페이아웃을 받았다는 글을 많이 읽고 댓글도 달았어요. 부럽더군요. 저도 이제는 첫 페이아웃을 받게 되었군요. 저의 경우에는 조금 이상하게 생겼군요. 보통의 경우에는 단추가 있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그냥 위와 같이 화면에 떴어요. "click here"를 클릭했죠. 다시 화면 리프레시를 했더니 위와 같은 화면이 되었어요.
eunsik
sct
2019-05-20 05:58
어느 시장이든 선구자가 돈을 번다
나는 스팀코인판에 대해 몇 개의 글로만 알고 있었을 뿐 아주 적극적이지 않았다. 프리세일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또 요즘에는 스팀잇에서 매일 글을 쓰곤 했지만, 공교롭게로 스팀코인판이 개시하는 날에는 전혀 글을 쓰지 못했다. 물론 내 나름대로는 사무실에서 워크샵을 갔기 때문에 근무 중에 짬을 낼 수 없었고 집에도 아주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글을 쓸 여력이 없었던
eunsik
sct
2019-05-20 00:54
(나하님의 백일장 이벤트) 나의 코인투자 버킷리스트
참 나하님의 백일장 이벤트는 예전부터 참여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며칠 동안 바쁜 관계로 깜빡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나하님께서 "스팀코인판"을 주제로 한 5행시 행사를 하시는 바람에 그 전의 백일장 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아 그렇구나. 잊고 있었다. 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라는 것이었다. 버킷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하고
eunsik
sct
2019-05-20 00:28
(스팀코인판 오행시) 스팀코인판은 크게 발전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스팀잇에서 크게 활약하시는 나하님께 감사드린다. 나하님의 글은 소설인 경우가 많고, 그 글을 쓰는 데 들어가는 노력은 이루말할 수 없이 대단한 것이다. 나야 코인에 관해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서 나하님의 글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번에는 이렇게 스팀코인판에 관한 이벤트 성 글짓기 대회까지 여셨다. 나하님, 화이팅입니다. (5행시) 스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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