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스팀잇에서 크게 활약하시는 나하님께 감사드린다. 나하님의 글은 소설인 경우가 많고, 그 글을 쓰는 데 들어가는 노력은 이루말할 수 없이 대단한 것이다. 나야 코인에 관해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서 나하님의 글을 볼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번에는 이렇게 스팀코인판에 관한 이벤트 성 글짓기 대회까지 여셨다. 나하님, 화이팅입니다.
(5행시)
스팀은 연기를 내며 하늘도 날아오르고,
팀을 이룬 우리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코인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오손도손 나누어지고 있는데,
인정이 넘치는 대화 속에서 싹트는 동지애가,
판을 벌이고 넓히고 하늘로 솟구치게 하고 있다.
아주 간단한 오행시가 되었군요.
일단 이렇게 짧은 글로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 기분이 좋으면서도 미안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