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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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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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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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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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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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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스팀코인판, 화이팅
스팀코인판은 실험이라고 생각하고 스팀코인판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어요. 스팀코인판은 처음부터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지 않아요. 저는 무엇보다 코인에 관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작년 중순부터 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읽고 있거든요. 한 동안 스팀잇에서도조차 암호화폐 관련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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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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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셔리 사용에 대한 의견
스팀코인판이 상당히 빠르게 변동하고 있군요. 제가 잠시 업무가 바빠서 스팀코인판의 글을 잘 읽지도 않고 글도 별로 쓰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네요. 그 중에서 베네피셔리를 활용하여 SCT를 유통량의 1% 이상 스테이킹한 고래 계정에 대해 우대정책을 펼치겠다고 하는 공지도 있었군요. 이것에 대해서는 사용자로서 간단한 의견을 줄 수는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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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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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비트코인, 상승하든 하락하든 적절한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
비트코인이 상승해야 스팀도 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다. 나는 비트코인은 거의 갖고 있지 않지만 이오스나 스팀의 상승에 대해 제대로 된 예상을 하려면 결국 비트코인의 흐름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은 미래에는 단순한 지불결제 수단만 되는 코인보다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플랫폼 코인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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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보이스, 신뢰의 인터넷에 기여할까?
최근 블록원에서 발표한 보이스의 베타를 신청했다. 그리고 베타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실 보이스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한 마음이 앞섰기 때문에 신청을 했는데 신청을 받은 즉시 오픈 베타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고 추후 연락이 있을 것이라고 하니까 다소 실망스러운 마음도 있다. 6월 1일 전격적으로 발표를 한 다음에 바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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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장, 단기적인 움직임
휴일에는 더욱 게을러지기 쉽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글을 하나도 쓰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기본보상이 아깝다는 생각 때문에도 쓰게 된다. 스팀코인판과 디커머스의 보팅을 받기 위해서라도 부지런을 떨 수 있게 된 것은 잘 되었다고 본다. 이 참에 암호화폐의 그래프라도 한번 더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업비트를 기준으로 암호화폐의 그래프를 보았다. 이 그래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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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와 스팀은 비트코인과 연계되어 움직이는 경향이 강화된 듯 하다
나는 이오스에 투자하고 있다. 스팀보다는 이오스에 대한 투자금이 조금 더 많다. 한 때는 이오스의 갯수가 스팀의 갯수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이오스의 3분의 2를 정리하고 3분의 1만 확보하고 있다. 2천개가 조금 못 되는 갯수이니 스팀보다 적다. 이오스든 어떤 암호화폐든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에 대한 판단에 따라 거래 패턴은 달라져야 하고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을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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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나의 첫 영화.. 사막의 라이온
과연 어떤 영화에 대한 리뷰를 쓸까 하다가 사막의 라이온으로 택했다. 이 영화는 내가 극장의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본 영화이다. 그것도 영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어린 나이에.. 그래서 그런지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만 기억 날 뿐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극장에서가 아니었다. 나중에 텔레비젼에서 재방송을 할 때였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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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한권으로 정리하는 제4차 산업혁명 중 "가상화폐, 블록체인 그리고 버블?"
트리플에이는 아주 좋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바로 그 트리플에이가 오늘 론칭한다. 소식을 조금 늦게 알아 지금 글을 쓰지만 아주 늦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다. 나는 블록체인을 공부하고 있다. 앞으로 주로 블록체인에 관한 책을 읽고 그에 관한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다. 요즘에는 블록체인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과연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도 고민이 될 것이다.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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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소각 시스템, 나도 간접적으로 이익을 얻고 있다
스팀코인판을 둘러보니 대세글에 올라온 글에 파란색 칸이 둘러있는 것을 았게 되었다. 이미 스팀코인판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또 대세글은 "홍보글"이다. 갑자기 홍보글이 대세글로 된 것을 보게 되어 조금 의아하기도 하였지만 내막을 알게 되니까 이해되었다. 소각을 통해서 홍보를 하면 운영진측에서 크게 보팅을 하게 되어 대세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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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을 받는 이오스.. 글을 조금이라도 쓰자
요즘은 글을 자주 쓰지 못한다. 업무상 일이 많아졌다. 또 최근에는 네이버 웹툰을 보게 되었다. 딸이 좋아하길래 뭔가 해서 보니까 계속 보게 된다. 글은 잠시 접었다. 최근 이오스의 가격을 보면 6월 1일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상당히 상승했다가 정작 발표가 난 다음에는 며칠째 하락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과연 언제까지 하락을 할까? 당분간 하락을 할 것으로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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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을 놓칠 수 없지
어제 자전거를 타고 와서 그냥 잠을 잤다. 어제는 글을 쓰지도 않았다. 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니 글을 쓰지 않아 손해를 본다는 느낌이 들었다. 먼저 든 것은 디커머스 보팅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비지에 접속을 해서 글을 썼다. 그 후 조금 지나니 다시 생각이 들었다. 아차 스팀코인판에서도 기본소득이라는 것이 있지? 그리고 보팅마나를 보니... 100%이지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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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탄 자전거
보통은 자건거를 몰아서 타는데.. 어제는 간단하게 자전거를 탔다. 지난 번에는 자전거를 타고 세종에서 문경까지, 문경에서 낙동강을 따라 박진 전쟁 유적지 근처까지, 거기에서 진주까지, 진주에서 하동까지, 하동에서 섬진강을 따라 쭉 올라왔었다. 꼬박 3박4일이 걸렸다. 오늘은 간단하게 세종에서 부여까지 갔다. 보통은 부여를 지나서 군산까지 가곤 했었는데..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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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6월 발표와 스팀(스팀코인판)의 대응
이오스가 6월에 중대발표를 한다고 했지요. 저는 이오스 투자자로서 6월 발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당초에는 이오스를 5천5백개 넘게 확보를 했다가 어줍잖은 거래실력에도 불구하고 이오스 갯수를 늘려보겠다고 해서 3천원, 4천원대에서 갖고 있는 이오스의 3분의 2 가량을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네요(횡보의 트랩에 걸린 것이지요. 계속 횡보를 하다 보면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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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고 보팅하는 경우, 무조건 대세글을 찍어라
스팀코인판이 시작되고 나서 매일 하루에 두 건 정도의 글을 올렸어요. 그러던 것이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조금 게을러진 것 같네요. 어제는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았어요. 그것뿐만이 아니군요. 저의 경우 주로 스팀코인판에서만 활동하고 보팅을 하는데.. 보팅마나마저도 100%에 도달했더군요. 마나가 계속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 되겠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보팅마나를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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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발전할 것이다
(저는 디커머스에 임대를 주고 보팅을 받는데.. 항상 24시간의 룰을 지키지 못하는군요. 24시간에 조금 앞당겨서 글을 쓴 경우에는 어쩐지 보팅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24시간은 한참 넘긴 뒤에서야 글을 쓰게 되더군요) 스팀코인판에서 이 시스템의 근본구조를 변경했으면 하는 글을 함부로 쓰기는 힘들더군요. 이미 스팀잇이라는 모델이 있었고 스팀잇이 지금까지 걸어온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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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의 창작 보상은 자본주의 원리에 반한다
저는 대체적으로 스팀코인판의 제도에 대해 긍정하는 입장입니다. 특히 큐레이션의 비율을 창작 보상과 같은 50%로 올린 것은 잘 한 것으로 보고 스팀코인판이 잘 되면 스팀잇에서도 모범 사례로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까지 있었지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1.3승 창작 보상은 자본주의 원리에 반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더군요. 자본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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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코인은 가치가 있는가?
최근에는 SCT 토큰에 대한 가치 논쟁이 있었죠? 사실 어떤 코인이든 토큰이든 초창기에는 이러한 가치논쟁을 피해갈 수 없는 듯 합니다. 사실 비트코인도 처음에는 "스캠"으로 통했으니까요. 물론 지금 비트코인이 아무리 잘 나간다고 해서 스캠이 아니라는 증명을 하기는 힘들지요. 그 이유는 바로 가치의 속성에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예전에 스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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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생한 스팀코인판의 희망스러운 움직임들
오늘은 아침부터 회의가 있었고 연어 님의 장문 글과 스팀코인판에서 힘겹게 논의 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다양한 글을 읽느라 오전시간을 다 보냈군요. 그러다가 점심을 먹기 바로 전에 오늘 "글빚"을 갚지 않았다는 생각이 퍼뜩 들더군요. 기본소득 보팅이 있기 때문에 하루 1개의 포스팅은 의무사항이 되었네요. 뭐든지 의무로 하는 것은 재미가 없어요.
f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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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reblogged
배당형 토큰 STR을 소개합니다!! (리스팀 시 공짜 토큰 이벤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스팀엔진 토큰이 엄청 핫하더군요 저도 소규모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배당형 토큰을 만들면 스팀파워를 더 모으고, 또 그렇게 묶인 스팀들로 인해 조금이나마 스팀 가격에 더 이바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미 비슷한 배당형 토큰은 꽤 있지만, 차이점은 임대 수익 + 토큰 판매 수익까지 배당한다는 점!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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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의 지갑도 제대로 바뀌고 있군요. 이제는 안정화단계까지 왔어요
오늘은 SCT 토큰이 얼마나 들어왔는지를 보려고 지갑을 클릭했어요. 과거에는 스팀엔진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바로 스팀코인판 싸이트에서 볼 수 있게 되었군요. 보상 받은 것의 클레임을 신청하고 스테이킹을 하는 데 더욱 편리하게 된 듯 하네요. 크레임을 한 후 바로 토큰이 표시되지 않는 것은 여전하군요. 다른 것보다 유독 토큰 클레임 시간이 많이 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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