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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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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봄의 아스파라거스처럼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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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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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alking Pet - Make your pets move and talk with one app!
My Talking Pet Make your pets move and talk with one app! Screenshots Hunter's comment The currently rated #1 Top Paid app, with over 100,000+ downloads, allows humor and creativity to be shared throug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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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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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이드#5_ 바비큐 레스토랑 페테 자우(Fette Sau/펫소)_BBQ Restaurant
뉴욕은 드디어 바비큐의 계절이 왔습니다. 미국에서는 5월마지막주 월요일이 메모리얼데이로 토, 일, 월까지 황금휴일인데요. 메모리얼데이를 시작으로 휴일이면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여 바비큐를 즐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뉴욕 최고의 바비큐 레스토랑 중 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메모리얼데이가 벌써 2주가 지났는데요. 대문 이미지를 그리다보니 포스팅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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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ize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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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끄적끄적 밀린 일기
생각날 때마다 적어 놓은 밀린 일기입니다. . 언젠가 한번 남편하고 서로 먼저 죽겠다라고 한적이 있었다. 우린 집도 절도 없이 떠돌다 죽을 것이기 때문에 둘중 누구 하나가 먼저 죽는다면 남아 있는 둘중 누구는 그 시체처리를 위해 여러 가지 귀찮은 서류작업을 하고 비용을 들여 시체를 한국으로 보내야 한다는 것 때문이었다. 결론은 귀찮으니 서로 먼저 죽겠다는 것이었다.
thelump
stim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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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모집] 스팀시티 mini street in seoul에서 같이 놀 kr-art 작가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쟁(@thelump)입니다. 얼마전 총수도 추대하고 나름 시끌벅적했던.. 스팀시티(@stimcity)에 대해 이제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저도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 ㅋㅋㅋ 그냥 스티미언끼리 온-오프라인에 모여서 책도 내고~ 방송도 하고~ 전시도 하고~ 등등 지속가능한 교류를 위한 끈끈한 놀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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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춘몽
어젯밤은 아니고요, 그제 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평소와 같이 저는 잠이 오지 않아서 핸폰을 꺼내들고 이것저것을 하다가 스팀달라 시세를 보게 되었어요. 저는 보통 coinmarketcap.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시세를 확인하곤 하는데요...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깜짝 놀랄일이 생겼습니다. 스팀달라가 자그만치 101%
emotionalp
stim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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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새가 되다
새로 핸드폰을 장만했다. 구폰이 오래 되긴 했지만 문제는 없던 터라 고민에 고민을 하던 중에 갑자기 색이 반전되면서 맛이 갔기 때문에 서둘러 새폰으로 교체를 했어야 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었다. 그러나 곧 내가 그냥 그러고 싶어해서였음을 알게 되었다. 세팅을 하다보니 색맹이나 색약을 위한 색상반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원래대로 색을 돌리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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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여유를 낳고 여유가 관용을 낳는다. (Feat. 부작용)
요즈음의 나는 괜스리 너그럽다. 너그럽다 못해 불평이라는건 진즉에 사라지고 마냥 좋기만 하다. 더불어 비판의 이성과 함께 세밀한 감정이라는 것도 함께 사라져버린 듯하다. 좋은건가, 아닌건가. 예전의 나는 너무 뜨거웠다. 삶이 치열했고 감정에 너무 가까이 기대어 살았었다. 내 주관과 판단이 우선되어 세상과 사람들을 내 잣대로 재기에 바빴었다. 속으로는 그렇다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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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운 음식’에 대한 나름 심사평 & 발표
By @cheongpyeongyull 율화백님 대문 감사합니다^^ “산책을 하면서 오늘은 무슨 포스팅을 할까를 생각하다가 그리운 음식들을 하나둘씩 떠올려 보았다. 추운겨울에 가마솥에 한가득 팥죽을 끓여서 장독대 위에 올려 놓고 살얼음이 언 것을 냄비에 퍼서 화로에 올려 놓고 데워 먹었던 팥죽의 맛.
energize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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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플라스틱 쓰레기
벌써 5개월전이군요. 예전에 저는 <알고보면 쓸데없는 리서치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일명 알.쓸.리.믿.말. 시리즈를 연재했고, 가입 초창기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곤 했습니다. 환경은 당시 최대의 관심사였거든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전혀 않하던 시기... 지금의 최대 관심사는 뭐냐고요? 바로 저와 이웃이랍니다. 하하핫! 안타깝게도 플라스틱
c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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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8
오늘 준비한 BGM은 영화 '러브레터' OST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A Winter Story'입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한 주의 처음입니다. 이번 주도 하루하루 행복 가득한 미소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o @mmerlin님의 [멀린's 100] 가보지 않은 길과 가리워진 길 中 @ddllddll님의 정성을 담아 '막' 써보는 일기 中 @energizer000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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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경매EVENT], +[수채화 그려드리기]A water-color auction #ColorChallenge:Blue.[마감!!]
[그림경매EVENT], +[수채화 그려드리기]A water-color auction #ColorChallenge: Blue It's all my work. 작업영상입니다. 그림경매합니다.auction 시집보낸 아이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한 지난 겨울 네 장의 꽃그림을 주문을 받았습니다. 틈틈이 그렸던 여덟 장 쯤 꽃그림들 중에 몇 아이들이 어제 드디어 저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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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Unknown’s Battlegrounds - The No.1 Mobile Game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The No.1 Mobile Game Screenshots Hunter's comment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or ‘PUBG’ for short, was developed by Bluehole Studio. The game involves up to a 100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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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해피가 똑똑하다고 볼수 있는 이유
(주의) 이글은 관련 내용이 일부 과장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팔불출 작성글이라 생각하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한달에 하루 정도는 쉬어봤지만, 이틀 연속 쉬어 본적은 없었다. 이러다간 스팀잇 최초로 이틀 연속 포스팅을 안하게 될수도 있겠다. 에라,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팔불출이 되어 해피 이야기나 해야겠다. (써 놓은 글이 이것밖에 없다.) 나는 가끔 해피가
director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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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dding 스몰웨딩인데 평일 결혼식은 왜 많이 안하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directorbia 입니다 일요일이 다가네요 . 지역마다 웨딩에대한 트렌드도 생각들도 조금씩 많이틀리네요 ~ ^^ 많이 해외스타일로 많이 바뀌고는 있지만 아직 지역색이 많이 가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 ^^ 어김없이 주말이 가고 평일엔 다른 주말 예식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스몰웨딩이 늘어나면서. 평일 웨딩문의도 들어오고있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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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피아노 연주 | Nothing better / 정엽
안녕하세요. 키위파이(kiwifi)입니다. 오늘 연주한 곡은 정엽의 'Nothing better' 입니다. (작사:정엽 / 작곡:정엽,Eco Bridge 공동) Brown Eyed Soul 2집 수록곡이죠. 실은 개인적으로 이노래는 너무 간지러워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곡인데요.ㅎㅎ 에빵님 @energizer000 께서 신청해 주셔서 오글오글을 극복하고 도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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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끄적끄적 밀린 일기
생각날때마다 적어 놓은 밀린 일기입니다. . 선물 받은 대문이 너무 마음에 들어 자랑하려고 밀린 일기를 부랴뷰랴 마무리해본다. 대문은 처음 선물 받아본데다 이렇게 마음에 들줄은!!! @kiwifi님께서 어제 만들어주신 대문! 꺄오! 초록초록 싱그러운 대문덕에 왠지 칙칙한 나의 일상이 상큼발랄해질 것 같다! 이제 일기에 대고 징징대거나 불평하거나 멜랑꼴리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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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7
오늘은 평소보다 문장이 좀 많네요. 휴~^^; 제가 생각해본 건데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 중 본인의 글 이미지를 모아두셨다가 '내가 만든 좋은 문장들'로 포스팅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오늘 준비한 BGM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서른 즈음에 (김광석) played by @kiwifi @baejaka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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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나는 다시금 사랑에 빠졌다.
느. 낌. 의. 공. 동. 체 글을 쓴다는 것은 그 어떤 공동체를 향해 노를 젖는 일이다! 이렇게 느닷없이 훅 들어올 때엔 대개 당황하곤 하는데 이번엔 대범하다. 알코올의 힘인가. 맥주를 마시면서 펼쳐든 그의 책에 완전히 빠져버려 밤을 꼴딱 셀 기세다. 언제나 느끼지만 혼자 마시는 술은 이래서 좋다. 꼴리는 대로 뭐든 할수 있으니 말이다. 신형철,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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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미래의 고래여러분! 키위파이(kiwifi) 입니다. 제가 이번에 뉴비 태그를 뗀다는 명성 55를 넘어 56에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이젠 빼박) 뭔가 시원섭섭하군요.ㅎㅎ 뉴비딱지탈출를 맞이하여 성대한 성인식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이벤트를 하나 열어야하지 않겠냐는 음성을 듣고 이렇게 대문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맘같아서는 한분한분 캐릭터를 다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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