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Elliot Coco
@elliot3
52
Health, Life, Food, Movie, Money
Followers
225
Following
76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Created
2018-09-04 08:5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lliot3
tasteem
2018-09-23 17:11
[Tasteem] 가벼운 식사를 원한다면!
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할 테이스팀 맛집은 돈까스집이에요. 대학가에 있어서 학생들 입맛에 잘 맞을 뿐더러 착한 가격은 덤이죠! 위에 친구 음식이 수제생등심까스 -4500원 이고, 아래 제 것은 치즈돈까스 -6500원 입니다. 믿기시나요 이가격이?? 요즘 오천원 내외로 식사할 수 있는 데가 흔하진 않죠. 아쉽게도 양이 많은 편이 아니라
$ 3.497
10
9
elliot3
kr
2018-09-22 19:47
오늘의 야식
국물없는 컵라면 중 제일 좋아하는 불닭볶음면에 치즈 한장 올리고, 마트에서 한 판 사와서 가끔 먹는 맥반석 계란입니다. 불닭볶음면이 먹을땐 스트레스 쫙 풀리면서 땀이 쏙 빠지는데, 다음 날 화장실에서 제 영혼도 빠지는 기분이라 자주 먹지 못해요ㅜㅜ. 그래서 불닭은 무조건 그 다음 날이 쉬는 날 일때만 먹습니다!
$ 0.117
7
10
elliot3
kr
2018-09-22 13:11
엘리엇 코코의 일기 - 9 - 볼링
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취미로 여러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멀리 가지않아도 되고 여러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볼링에 요즘 빠져있어요.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니고, 야매(?)로 배워서 점수는 높지않지만, 핀 넘어가는 그 카랑카랑한 소리에 스트레스가 쫙 풀려서 중독성있는 것 같습니다... 락 볼링장인데 낮 시간에 방문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해서 더 좋네요.
elliot3
kr
2018-09-21 15:02
엘리엇 코코의 일기 - 8 - 메리 추석
2018 09 21 금요일 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입니다. 추석 연휴전 금요일밤. 연휴 때 해야할 학교 과제와 공부가 좀 있지만, 앞으로 며칠 충분히 쉴 수 있으니 토요일까지는 아무 생각 안 하고 푹 쉴 예정입니다. 저는 추석때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가족들과 편히 보낼 수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연휴에도 일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고, 먼 거리를
elliot3
tasteem
2018-09-21 13:08
[Tasteem] 저의 첫 맛집 소개!
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입니다. 저의 첫 테이스팀 맛집은 수제버거집이에요. 수제버거를 싫어하시는 몇몇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너무 두께가 크게 나와서 보기만 좋지 칼로 썰어서 먹어야하는 귀찮음이 별로다. 라고 하시는데, 여기는 들고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편한데다가 맛도 뛰어나죠! 제가 시킨 건 치즈베이컨버거 세트예요. 프렌치프라이와 음료를 선택할
elliot3
kr
2018-09-19 14:23
엘리엇 코코의 일기 - 7 - 치킨 반반 무 많이~~
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오늘의 야식은 한국인의 대표 별미 치킨입니다!! 요즘 치킨 시키면 배달비에, 직접 가서먹으면 상차림비..에 포장해가면 포장수수료까지 받는 업체가 말이 많던데 정작 가맹점주들은 이거저거 돈 못 번다는 말을 가져와서 치킨값을 또 올리려고 하네요. 지점 사장님들이 순수익이 안 들어오는 이유는 치킨 가격이 낮아서가 아니라 높은 임대료에,
elliot3
kr
2018-09-18 14:42
초코 빙수 :)
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시험보고 수업듣고 실습하고 여러가지로 몸은 피곤해서 빨리 집 가서 쉬고싶지만 , 맛있는 음식은 제가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맛난 메인메뉴만큼 달콤한 후식까지 먹어줘야 제대로 된 식사 완료죠! 오늘의 메인메뉴는 맛있지 못한 대학교 학식...이기 때문에 후식만이라도 올려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코 빙수예요~~ 여러분도 후식으로
elliot3
kr
2018-09-18 14:30
엘리엇 코코의 일기 - 6 - 시험, 분노
2018 09 18 화요일 오늘 개강 후 첫 시험을 봤는데, 기분이 별로예요. 이번 학기엔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매일매일 수업도 정말 열심히 들었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시험 문제 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최상위권의 성적 분별을 위해 수업 중엔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으나, 방대한 분량의 책에 깨알같이 나와있는, 사실 별 중요한 내용도 아닌 것을 따 온 문제
elliot3
kr
2018-09-17 12:05
엘리엇 코코의 일기 - 5 - 경쟁 사회
2018 9 17 월요일 시키는 사람, 갑의 입장에서 아랫사람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서로 경쟁을 시키는 방법이 있죠. 서로에게 경계심 갖게 하는 생각을 알게 모르게 주입하고, 대놓고 능력을 비교하게 만들고 하면서 누가 더 뛰어나냐 갑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기도 하고요. 운동할 때도 혼자 할 때보다 능력이 비슷한 친구를 붙여놓으면 은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elliot3
kr
2018-09-16 17:47
시험기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생각들
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왠지 저만 시험기간인거같은 월요일 새벽, 자러 가기전에 예전에 폰에 적어둔 글이 생각나서 한 번 써봅니다. 시험기간에 절대 하면 안 되는 생각들 한숨 자고 할까? 티비 보면서 할까? 방 정리 좀 하고나서 할까? 오늘 웹툰 새로나온 거 보고 시작할까? 시험 전 날이라 어차피 밤 샐 예정인데 천천히 해도 되겠지? 지금 시간이 ~~시
elliot3
kr
2018-09-16 14:12
엘리엇 코코의 일기 - 4 - 이른 시험
2018 09 16 일요일 개강한 지 2주일이 조금 넘은 이 때. 벌써 첫 시험이 낼 모레입니다... 원래 공부할 양과 시험이 많은 편이긴 했지만 이번 학기는 유난히 일찍 보는 것 같아요. 주말에 별 약속도 없어서 혼자 자전거나 타고 올까 했는데 아침에 타고오면 그 날은 하루종일 피곤해져서 그냥 맘 접고 공부나 합니다. 다음 주말엔 아마 자전거를 타러 나갈
elliot3
kr
2018-09-15 17:14
요즘 한국 영화 제목 특징
요 몇 년 새 트렌드인가요? 비슷한 제목이 너무 많은거같아서 가끔 헷갈려요. 예를 들면 공모자/공모자들 내부자/내부자들 목격자/목격자들 공조/공작 공범자들/감시자들 괴물/물괴 용의자/용의자X 엄마/어머니/마더 토요일 밤 영화 뭐 볼만한게 있을까 찾아보다가 급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elliot3
kr
2018-09-15 12:10
엘리엇 코코의 일기 - 3 - 뜻밖의 만남
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예요. 세 번째 일기입니다! 점점 선선해지는 것이 이제 에어컨 전원코드를 뽑아놔도 될거같아요.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저의 성향으로는 넘나 반가운 시원함이에요. 새벽에 가끔 산책을 하는데 오히려 쌀쌀한 것같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 집에선 한적한 곳 작은 땅에서 직접 씨를 뿌려서 상추나 고추 깻잎 등 채소를 재배해서 먹는데,
elliot3
kr
2018-09-14 15:48
엘리엇 코코의 일기 - 2 - 덕수궁을 가다!
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예요. 두 번째 일기는 서울 덕수궁에 갔던 일이에요. 오늘 갔다 온 건 아니고, 며칠 전 대학교 개강하기 직전 시간이 넘나리 많아서 이대로 남은 방학을 보낼 수는 없어!! 하면서 심심해 하던 차, 서울로 놀러 갔다가 덕수궁을 보고 왔습니다. 신분증을 가져갔으면 할인되었을텐데 깜박하고 지갑을 집에 놓고 체크카드만 덜렁 가져가서 입장료를
elliot3
kr
2018-09-13 14:34
엘리엇 코코의 일기 - 1
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입니다. 고민해보았는데, 저의 게시물은 나중에 모아서 보면 뿌듯(?)할 수 있게 일기처럼 올릴 예정입니다. 내용은 자기소개에 했듯이 일상이 될 수도 있고, 그 날 떠오르는 생각이나, 평소 메모해두는 '오늘의 이야기' 같은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명언이나 좋은 글귀 등을 모아놓아서, 이것을 여러분들과 공유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elliot3
kr
2018-09-13 09:24
안녕하세요! 뉴비 자기소개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엘리엇 코코입니다. 저는 대부분(?) 여러분들이 그랬듯이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얼마전에 스팀잇을 알게되어 새로 가입한 뉴비예요!! 스팀잇 메인화면의 대세글들을 보면 대부분이 영어로 된 글들이라 영어로 포스팅 하는 것이 요즘 시대에 맞는 글로벌...하고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지않을까 해서 영어로
elliot3
kr
2018-09-08 07:42
Seoul tour-place to recommend: Namsan Tower
Seoul tour-place to recommend: Namsan Tower Not long ago, I went to Seoul, Korea. I went up to Namsan Tower, one of the landmarks in Seoul, and looked at the nightseeing. From below, I felt stuffy between
elliot3
money
2018-09-07 16:42
Making money, being rich.
Making money, being rich. It's about letting go of that sense of stability and comfort. I have to be determined to live on something new. Most people think that making money is not a good idea if something
elliot3
money
2018-09-06 13:34
Recommendations about how to make money
Recommendations about how to make money No one can teach you how to make money. I don't mind boasting that you make a lot of money, but he's a crook who'll teach you how to make money based on it. You
elliot3
love
2018-09-06 07:46
Cats and lover
Cats and lover I sometimes wish my relationship with a lover is like a cat. I expect little from the cat. I don't expect advice about my life and I don't want her to empathize with the daily routine of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