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리엇 코코입니다.
저의 첫 테이스팀 맛집은 수제버거집이에요.
수제버거를 싫어하시는 몇몇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너무 두께가 크게 나와서 보기만 좋지 칼로 썰어서 먹어야하는 귀찮음이 별로다. 라고 하시는데, 여기는 들고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편한데다가 맛도 뛰어나죠!
제가 시킨 건 치즈베이컨버거 세트예요. 프렌치프라이와 음료를 선택할 수 있는데, 프라이는 갈릭버터맛으로, 음료는 기본 콜라로 했어요!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 강추합니다~~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계룡로553번안길 61
[Tasteem] 저의 첫 맛집 소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