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리엇코코입니다!
취미로 여러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멀리 가지않아도 되고 여러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볼링에 요즘 빠져있어요.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니고, 야매(?)로 배워서 점수는 높지않지만, 핀 넘어가는 그 카랑카랑한 소리에 스트레스가 쫙 풀려서 중독성있는 것 같습니다...
락 볼링장인데 낮 시간에 방문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해서 더 좋네요. 옆 레인에 치는 분이랑 누가 먼저 칠건지 눈치 안봐도 되고 편하게 치다 왔어요.
원랜 볼링공이 당구공처럼 하얀 바탕에 색깔 띠가 들어간 디자인인데, 사진은 하얀 부분이 형광빛처럼 찍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