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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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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에도 글을 써본다
스팀잇으로부터 하이브가 분리되었고, 하이브에 내 계정들이 그대로 있다. 이에 이 계정으로도 글을 써 본다. 이거는 마치... 또 다른 자아가 또 다른 곳에 있는 것 같달까... 기분이 참 묘하다. 여기서 생각나는 노래 하나... 그것은 바로 넥스트의 이중인격자! 신해철 형님이 살아계셨다면, 더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왔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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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4 - 쉽게 정하지 못한 프로그래밍 실습 주제
3개월의 트레이닝 기간 중 1개월차가 곧 끝납니다. 진도를 조기에 마치고, 프로그래밍 실습을 해볼까 했는데요. 딱히 생각나는 주제가 없어 어제는 고민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눈앞에 만들어야 하는 것들을 만드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냈지만, 정작 나 스스로 무엇을 만들까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보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조금씩 만들고 있는 스팀엔진 토큰 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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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3 - 1개월차 진도 조기 완료
아이폰 앱개발 트레이닝 기간이 3개월이구요. 커리큘럼의 1개월차에 계획된 진도를 오늘로 완료했습니다. 그러면 약 반주 정도의 시간이 남네요. 빠르게 본 거라서 모든 내용들을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내용 파악을 한 것이죠. 남은 시간에는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추가적인 실습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공부만 해서는 머리에 남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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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2 - 트레이닝 1개월째 후반부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1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입사 초반 3개월은 아이폰 앱 개발 트레이닝 기간으로 약속 받았고, 한달에 1번씩 평가가 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이면 딱 1달이 채워지죠. 아마도 다음 주 중으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원래 저를 평가할 팀장님은 퇴사를 하셨고, 저는 임시 팀장으로 있습니다. 팀장 역할도 하면서 트레이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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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1 - 월요일 컨디션 조절 성공
지지난 일요일 밤에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지난 월요일에는 컨디션이 바닥이었습니다. 이를 교훈삼아 지난 일요일인 어제에는 그 때보다 일찍 자려 했습니다. 실은 어제 밤에도 충분히 잔 것은 아니었지만, 5시간 이상 잘 수 있었고 이번 월요일의 컨디션은 다행히 정상 유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가능한 밤 1시 이전에 자는 게 좋은데, 그게 잘 안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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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0 - 마사지로 컨디션 회복
우리 회사의 복지 중 하나는 사무실 안에 마사지사들이 상주하고 있어 근무 시간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용이 무료는 아니고, 1만원입니다. 이것도 싸지요.) 이번주는 평소보다 몸이 피로하고 등 근육의 통증도 있어 일하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구요. 어제 점심시간에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몸 상태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이었어요. 마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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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9 - 오후 자리 이동
자리배치도가 바뀌어 오늘 오후에는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첫 직장에서는 1년에 2~3번씩 할 정도로 자주 있는 일이었죠. 중견 기업인 이 곳에서도 오자마자 겪게 되었네요. 자리 이동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을 먼저 얘기하자면, 업무 시간에 이동을 준비해야 하니 시간이 들어간다는 점이지요. 일이 많아 바쁠 때는 이동 시간 조차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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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8 - 나를 찾아온 등 통증
최근 속이 안 좋아서 하루에 화장실 2번 이상 찾는 날들이 있고, 오늘도 그랬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은 등 통증까지 저를 찾아와서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울 정도였어요. 등이 왜 아팠을까... 어제는 결혼기념일이어서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습니다. 오후 5시반쯤이었죠. 집으로 가는 길에 퇴근 시간대를 맞이하였고, 경의선 열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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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8 - 나를 찾아온 등 통증 (미니토피아 커뮤니티로 이동)
아래 주소로 내용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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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7 - 일하면서 일어나는 감정 떠나 보내기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감정들이 일어납니다. 모니터 앞에서 타이핑하면서, 회의하면서, 동료들과 이야기하면서 등등 다양한 타이밍에서 그렇습니다. 좋은 감정도 있고 나쁜 감정도 있습니다. 특히 후자에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쁜 감정으로 인해 일을 망치거나 하루를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감정을 피하는 것이 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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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6 - 일요일밤 4시간 잔후 보낸 월요일
뭐 좀 정리할게 있어 일요일 밤에 늦게 잤습니다. 4시간 정도만 자고 월요일에 출근을 했죠. 그런데... 하루종일 컨디션이 바닥이었습니다. 자료를 봐야 하는데 집중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지요. 일요일 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토요일 밤에는 충분히 쉬었지요. 그럼에도 월요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유는 체력 저하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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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5 - 안드로이드 관련 남은 개인 과제
지금은 iOS 개발자로 전환하여 트레이닝 중입니다. 트레이닝 기간 중에 열심히 학습하여 실무 투입 후에는 바로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전까지 안드로이드 앱 개발은... 공식적으로는 접어두는 것입니다. 방향이 결정되었으니 이전에 무엇을 했는지가 현재로서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확하니 거기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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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4 - 길고 긴 출퇴근 시간 그럼에도 선택한 이유
(당분간 이 커피 사진으로 대문을 대신할까 해요. ^^) 이번 회사로 이직을 결정하면서 우려했던 점은 길고 긴 출퇴근 시간이었습니다. 예전에도 잠시 역삼동으로 출퇴근하면서 경험했던 어려움이었죠. 가산디지털단지를 오가던 시절에는 왕복 3시간이었는데, 그 정도까지는 다닐만 했습니다. (아닌 분들도 많지만요. 암튼..) 그런데 그걸 넘어서니 이동만으로도 피로가 쌓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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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3 - 다시 iOS 앱 개발자로...
오늘 오전에 팀장회의는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팀원들 어제 진행사항 취합하고, 영어로 번역하고... 회의에서 영어로 보고하고... 작성한 내용 읽는 수준이었지만요... 첫 출발은 미약하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회의 후 그룹장님의 면담이 잠시 있었어요. 내용은요. 회사 사정으로 인해 아이폰 앱 개발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로 바꾸자고 했지만,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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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2 - 임시팀장으로서 매일 준비해야 할 것
소프트웨어 트레이닝 팀의 임시팀장을 맡게 되었고, 이제부터 제가 매일 해야 할 일은 매일 열리는 회의에 참가하여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보고 내용은 팀원들의 트레이닝 현황이며, 그들이 무엇을 공부하고 배웠는지를 알리면 됩니다. 특이한 점은 영어로 보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의에 참가하는 팀장들 중 한 분이 외국인이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첫 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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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기 #1 - 새 직장 입사 2주차, 갑작스레 제안받은 임시팀장직
새 직장에 입사하고 2주차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 앱 개발자로 지원했고, 입사 후 3개월의 트레이닝 기간 동안에 Swift 언어와 Xcode 도구를 사용한 앱 개발을 배울 예정이었지요. 그런데 입사하자마자 또 다른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수개월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구요. 고심 끝에 이를 수락했습니다. 그래서 1주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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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257 - 남은 안드로이드 개발 과제
대문 제작: @imrahelk 현 직장은 다음 주까지 다니기로 했습니다. 이제 남은 임무는 제가 스스로 정했고요. 제가 잠시 맡은 안드로이드 앱에 테스트 자동화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입사 초기에도 이와 관련해 Espresso를 잠시 공부한 적이 있었고요. 오늘은 이에 대해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부터는 소스를 리뷰하고 테스트를 어떻게 적용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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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 좋아 평소보다 일찍 퇴근
벌써 밤 12시가 지났네요. 어제는 감기 기운이 있어 평소보다 조금 일찍 퇴근했습니다. 확실히 몸이 안 좋으니 개발에 집중하기 어렵더라구요. 쉬어야 할 때라 판단하고 일찍 집으로 왔습니다. 요즘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인해 특히 몸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스팀짱오픈카톡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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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들어가기 직전
출근 직전 사무실 앞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며 힘차게 지내기를 바래 봅니다. 화이팅!! 스팀짱오픈카톡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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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256 - 처음 써보는 맥북 프로 2017
전 직장에서 사용한 맥북은 2015년 모델이었고요. 현 직장에서 받은 것은 2017년 모델입니다. 이것에는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USB 포트가 아닌 USB-C 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USB 케이블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펑션 키도 하드웨어 키가 아닌 소프트 키를 사용해야 해서 이 점도 적응해야 했어요. HDMI 포트도 없습니다. U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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