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1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입사 초반 3개월은 아이폰 앱 개발 트레이닝 기간으로 약속 받았고, 한달에 1번씩 평가가 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이면 딱 1달이 채워지죠. 아마도 다음 주 중으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원래 저를 평가할 팀장님은 퇴사를 하셨고, 저는 임시 팀장으로 있습니다. 팀장 역할도 하면서 트레이닝도 같이 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다면 저를 평가해줄 분은 누가 될지... 현재로서는 제 상사인 실장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다음 주에 가봐야 알 거 같습니다.
일단 스위프트 언어와 XCode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하면 가장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