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의 복지 중 하나는 사무실 안에 마사지사들이 상주하고 있어 근무 시간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용이 무료는 아니고, 1만원입니다. 이것도 싸지요.) 이번주는 평소보다 몸이 피로하고 등 근육의 통증도 있어 일하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구요. 어제 점심시간에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몸 상태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이었어요.
마사지를 받고 나니... 확실히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오후에는 기분좋게 일을 할 수 있었어요. 매우 다행이었죠. 이번 경험으로 배운 점은요. 회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버티지 말고 회복에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니까요.